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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쓰는 아이들 위대한 작가가 된 여섯 명의 아이들

차리스 코터 저 | 이루미 역 | 아카넷주니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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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296194 / 200쪽 16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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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 권의 책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꿈을 꾸고, 새로운 세상을 상상한 경험이 있나요? 이 책은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 《샬롯의 거미줄》?의 E. B. 화이트, 《시간의 주름》의 매들렌 렝글, 《황금나침반》의 필립 풀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등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을 쓴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책의 탄생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이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다 한 권의 책으로 인... 한 권의 책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꿈을 꾸고, 새로운 세상을 상상한 경험이 있나요? 이 책은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 《나니아 연대기》의 C. S. 루이스, 《샬롯의 거미줄》의 E. B. 화이트, 《시간의 주름》의 매들렌 렝글, 《황금나침반》의 필립 풀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등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을 쓴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책의 탄생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이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다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새로운 꿈을 꾼 적이 있나요? 책은 어린이들에게 꿈을 결정지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는 책을 쓴 작가들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이 책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위대한 작가 여섯 명의 어린 시절과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의 탄생 배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섯 명의 작가들은 어릴 적 부모 한 명이 죽거나 사람들에게 이해받지 못한 외톨이었거나 극심한 공포로 인해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보다 더 아름답고 환상적인 세계를 책 속에 창조했습니다. 아픔을 극복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온통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섯 명의 작가들이 쓴 책들이 몇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도 역경을 딛고 세상 속으로 걸어 나와 당당히 세상에 맞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쓰는 아이들》은 단순히 작가의 생애를 소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작가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춰, 이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작가의 삶이 그들이 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이 탄생하기까지 그들이 겪은 경험이 우리의 마음속에 고스란히 스며들 것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위대한 여섯 명의 작가 이야기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단순히 글 쓰는 연습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기를 즐겨 자신만의 세계도 만들어 보고, 일기장에 뒤죽박죽이라도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적어 보아야 하죠. 이 책의 작가들처럼 말이죠. 《세상을 쓰는 아이들》은 글 쓰는 방법을 소개한 책은 아닙니다. 위대한 작가가 된 이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떻게 작가의 길로 들어섰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풍부한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야기해 줍니다. 풍부한 상상력만 있다면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 책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작가 여섯 명의 작품 탄생기를 다루다! 어릴 적 어머니가 죽고 난 후 외가에서 자라 늘 외로웠던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책을 통해 극복했고,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빨강머리 앤》의 앤에 담아냈습니다. 몽고메리가 창조한 앤은 이번 해에 10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는 사랑스럽고 외로운 소녀, 앤에 열광합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동물들이 다스리는 ‘복센 왕국’을 탄생시킬 만큼 뛰어난 창의성과 상상력을 지니고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었던 C. S. 루이스는 《나니아 연대기》 7부작을 써 그 안에 환상적인 가상 세계 ‘나니아’를 탄생시켰습니다. 1950년 처음 출판되기 시작한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어린이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동물들의 우정을 그린 《샬롯의 거미줄》을 쓴 E. B. 화이트는 어릴 때부터 마구간에서 동물들과 이야기를 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글을 쓰고 책을 항상 가까이 했습니다. 그는 동물들이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을 하는 이야기를 주로 썼죠. 어릴 때부터 죽음의 공포에 시달리던 매들렌 렝글은 글쓰기와 책 읽기로 공포에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신에 대해 의문과 우주 공간에 관심을 가진 렝글은 《시간의 주름》에 4차원 세계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습니다. 필립 풀먼은 어릴 때부터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 동생에게 들려주고, 종류에 상관없이 책이란 책은 다 읽었던 타고난 이야기꾼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해박한 지식과 기독교에 대한 의문을 《황금나침반》에 새롭게 창조했습니다.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인종 차별을 경험한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는 이 문제를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 등 자신의 작품에 담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책은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책을 사랑한 부모님 밑에서 책에 둘러싸인 채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았고, 이를 함께 책 속에 담아냈습니다. 여섯 명의 작가들은 모두 어린 시절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글을 썼습니다. 그들이 읽은 책들은 모두 책을 쓰는 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여섯 작가들이 자신의 대표작을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는 그들의 삶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작가들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작품을 어떻게 해서 쓰게 되었고, 작품 속에 어떻게 녹여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섯 명의 작가의 대표작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이들 여섯 명의 작가 이야기를 읽는 동안 그들이 쓴 작품의 등장인물과 스토리가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작가들의 책을 읽지 않았더라도 그 책의 내용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작가들의 삶과 책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여섯 작가들의 책을 들추어보게 만들 것입니다. 몽고메리가 새어머니의 괴롭힘으로 집안일을 해야 했던 이야기는 《빨강머리 앤》의 앤이 토마스 집안의 일을 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루이스가 지나다니던 다락방의 통로는 《나니아 연대기》에서 남매가 새로운 세계, ‘나니아’로 빠져들게 만드는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화이트가 마구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동물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이야기에서는 《샬롯의 거미줄》에서 돼지 윌버과 거미 샬롯의 우정이 떠오릅니다. 외톨이었던 렝글의 이야기에서는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시간의 주름》에서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이해 받지 못해 자신을 탓하던 못난이 메그가 연상됩니다. 그리고 렝글의 우주에 대한 관심을 읽는 동안에는 4차원 세계, 카마조츠 행성에 데려가 줍니다. 어릴 때부터 똑똑하고 모험을 떠나길 좋아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소년, 필립 풀먼에 대한 이야기는 《황금나침반》의 주인공들과 함께 새로운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해 줍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났지만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을 경험한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의 이야기는 《난 버디가 아니라 버드야!》의 흑인 소년이 되어 그들의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경혜 작가의 글을 추가로 실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등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는 이경혜 작가의 글을 추가로 실었습니다. 우리 어린이 책 작가인 이경혜 선생님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고,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좀 더 현실적으로 작가가 되고 싶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이경혜 작가의 글 역시 글쓰기 방법에 대해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작가의 삶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섯

저자 소개

어린이 책 작가이자 편집자로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을 쓰기 위해 현재 집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다스린 아이들], [세상을 놀라게 한 아이들(근간)]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뉴질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현재 외국어대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작가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감동을 받아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감동과 꿈을 줄 수 있는 책을 번역하는 데 힘쓰고 싶습니다.

목차

목차
작가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루시 모드 몽고메리
유리문 너머의 세계에 빠져들다
C. S. 루이스
환상적인 세계를 창조하다
E. B. 화이트
동물들과 사랑에 빠지다
매들렌 렝글
신비한 우주 속을 헤매다
필립 풀먼
타고난 이야기꾼
크리스토퍼 폴 커티스
도서관을 사랑한 소년
위대한 작가 여섯 명의 대표 어린이 책
부록┃이경혜┃나는 글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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