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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인 줄 알았지

장세련 저 | 아동문예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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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985636 / 163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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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감골이라 불리는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8년 창주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98년에는 아동문예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종소리를 따라간 아이], [눈사람이 준 선물], [아빠의 고래], [네 가족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 국제 펜클럽 회원이며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울산아동문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글쓰기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1988년 제16회 창주문학상 동화 당선 「소녀의 무지개」
1998년 아동문예문학상 동화 당선 「내 마음의 산타클로스」
2007년 울산문인협회 ‘올해의 작품상’ 수상
1998년 장편 동화 『종소리를 따라 간 아이』
2000년 창작동화 『눈사람이 준 선물』
2005년 장애우 동화 『마음을 열어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10』
2009년 창작동화 『아빠의 고래』
2010년 다문화동화 『네 가족 이야기』
2011년 장애우 동화 『네 안의 너를 믿어봐』
2011년 스토리텔링 책자 『옥류천 이야기길』
2012년 창작동화 『짱인 줄 알았지』
2012년 스토리텔링 책자 『대왕암 솔바람길』
울산동요사랑대상, 울산문학상, 울산아동문학상 수상

목차

생선이 무서워
할아버지의 선물
어디 갔어? 살인미소
감기가 나았어요
이제 괜찮아
꾀꼬리는 외로워
고마웠어, 밀키야
짱인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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