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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인류학

시리즈 : 내일을 여는 지식 문화예술 [37]

박기동 저 | 한국학술정보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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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38051 / 38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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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포츠인류학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연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인류학 연구의 정체성과 관련 있는 연구 대상과 연구 방법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러한 규명을 통해 스포츠인류학 연구가 체육·스포츠학 분야의 확고한 연구 영역으로 자리 잡기 위한 방안을 탐색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기동
저자 박기동은 강원대학교 스포츠과학부 교수이다.

목차

목차
서문
PART 01 스포츠인류학의 방법
Ⅰ. 스포츠인류학과 인류학적 현지조사
Ⅱ. 스포츠 페다고그: 전인적 체육지도자와 그가 하는 일
Ⅲ. 지방 스포츠를 바라보는 문화인류학자의 시선
Ⅳ. 자기 이야기와 자기의 해석학: 체육적 삶의 텍스트와 체육적 앎의 해석학
Ⅴ. 삶과 교육 그리고 학문: 나의 경험 이야기
Ⅵ. 질적 연구방법과 구술사: 체육인의 역사 쓰기를 위하여
Ⅶ. 인류학과 생애사
PART 02 스포츠인류학의 연구사례들
Ⅰ. 인물체육사 서설
Ⅱ. 체육사 연구방법으로서 구술사의 적용과의의
Ⅲ. 구술사 연구 시 이미지 자료의 수집과 해석과정
Ⅳ. 체육인 생애사 쓰기의 어려움
Ⅴ. 체육사에서 구술 적용의 한계점과 객관성 문제의 인식 변화
Ⅵ. 스포츠인류학의 학문적 정체성에 대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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