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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09097 / 26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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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특종으로 정치 판도 바꾼 케이블 TV 시청률 1위 시사 토크쇼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정치가 바뀌어야 우리 삶도 바뀐다. 이 책은 국민들의 삶을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 다툼과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바빴던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민심의 ‘경고장’이다. 윤여준, 김종인, 이준석, 강용석, 인명진, 박선영, 황상민, 윤창중, 김진명 등 15인의 논객이 쏟아내는 보수-진보, 좌-우 가리지 않는 날선 비판. 그리고 대한민국의 꽉 막힌 정치를 속 시원하게 ‘뻥’ 뚫어줄 명쾌한 대안...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특종으로 정치 판도 바꾼 케이블 TV 시청률 1위 시사 토크쇼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정치가 바뀌어야 우리 삶도 바뀐다. 이 책은 국민들의 삶을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 다툼과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바빴던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민심의 ‘경고장’이다. 윤여준, 김종인, 이준석, 강용석, 인명진, 박선영, 황상민, 윤창중, 김진명 등 15인의 논객이 쏟아내는 보수-진보, 좌-우 가리지 않는 날선 비판. 그리고 대한민국의 꽉 막힌 정치를 속 시원하게 ‘뻥’ 뚫어줄 명쾌한 대안. 가식과 위선이 없는 그래서 때로 읽기 불편하지만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준다! 쾌도난마(快刀亂麻) ‘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라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로 복잡하게 얽힌 사물이나 꼬인 문제들을 솜씨있고 바르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 -젊은이들을 착취하고 버리는 이 나라는 잘못됐다(김진명ㆍ작가) -대선후보라면 국민적 의혹은 반드시 풀고 가야 한다(이준석ㆍ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안철수 현상을 폄하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이것이다(황상민ㆍ연세대 교수) -권력과 물질에서 자유로운 대통령이 필요하다(김종인ㆍ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정부가 프렌들리해야 될 대상은 기업이 아니라 서민이다(인명진ㆍ목사) -잘못된 것을 알면서 침묵하면 공범이 된다(박선영ㆍ전 통합진보당 의원) -양파 같은 안철수, 컨텐츠가 필요한 문재인(강용석ㆍ 전 한나라당 의원) -MB 정권의 치명적인 인사과오, 만사형통 영일대군(윤여준ㆍ민주통합당 국민통합추진위원장) 2011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케이블 TV 최고 인기 시사 프로그램으로 자리자리 잡은 . 지난 7회 방송에서는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사건 폭로’라는 초대형 특종을 터뜨리며 정치권에 거센 폭풍을 몰고 왔다. 이 일로 결국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으며 박희태 국회의장과 김효재 정무수석은 옷을 벗어야 했다. 이후에도 는 굵직굵직한 이슈거리를 만들어내며 매회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안철수 불출마 협박 논란’을 낳은 정준길 새누리당 전 공보위원이 교통사고를 핑계로 생방송을 펑크 내자 박종진 앵커는 “방송을 정면으로 농락했다. 택시기사의 진술이 맞는 것으로 인정하겠다”고 날선 비난을 쏟아냈다. 논객들의 신랄한 입담도 화제가 됐다. 특히 ‘김연아 교생 실습쇼’ 발언으로 논란이 된 황상민 교수(연세대 심리학과)는 안철수 원장이 시사 토크쇼인 에 나오지 않고 연예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시청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대놓고 꼬집어 생방송 도중 박종진 앵커를 열 받게 하기도 했다. 황 교수는 또 이날 방송에서 안철수 현상을 폄하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적나라하게 꼬집었다. 이날 방송은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며 ‘황상민 대첩’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책에서는 안철수의 멘트로 알려졌으나 최근 문재인 대선 캠프에 합류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 박근혜 캠프의 행복추진위원장으로 전격 발탁된 김종인 전 경제수석, 경제 실정의 저격수라 불리는 이한구 의원 그리고 고소 고발 집착남이란 별명을 가진 강용석 전 의원 등 15인의 패널이 보수-진보 가리지 않고 쏟아낸 쓴소리가 담겨있다. 또한 이들이 밝힌 대선주자 3인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는 ‘누구를 대통령으로 선택할지’ 여전히 고민 중인 독자들에게 명쾌한 결론을 내려줄 것이다. [추천사] 우리 사회의 막힌 곳을 단칼에 뚫고 아픈 곳을 따뜻하게 보듬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정의롭게 밝혀주는 정말 착한 책._이필상(전 고려대 총장) 서툰 듯하면서도 날카롭게 파고드는 박종진 앵커 특유의 화법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대선 정국과 각종 시사 현안을 파헤쳤다. _임태희(전 대통령비서실장) 앵커 박종진과 마주 앉고서야 나는 비로소 그간 감추어왔던 비밀들을 직선으로 토해놓고 싶어졌다._김진명(작가) 정치 이슈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유쾌한 익살과 요란한 수다로 버무린 책. _황상민(연세대 교수) 박종진 앵커는 시사 현안의 큰 물줄기를 찾아 대담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다._윤창중(정치 칼럼니스트) [인터뷰-박종진 앵커에게 묻는다]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파헤친 장본인이자 거침없는 입담으로 출연자들을 압도하는 박종진 앵커. 무데뽀에 거칠고 난폭할 것만 같은 그는 사실 한없이 젠틀하고 부드럽기까지 한 앵커였다. 그와의 만남을 말한다. Q 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솔직하고 가식 없는 모습 덕분에 팬층이 점점 두터워지며 상한가를 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출연자들의 치부를 캐내며 다소 공격적인 어휘를 사용한다는 지적 또한 나오고 있는데, 진행 방식이 공격적이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A 사실 나도 부드럽고 젠틀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싶다. 공격적인 어휘로 출연자들을 대하는 것은 진행자인 내게도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는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치는 방송이다. 그런 방송에서 진행자인 내가 부드럽고 자상하게만 다가간다면 아무것도 밝힐 수 없고 결국 모두가 알고 있는, 즉 이미 수면 위에 떠오른 ‘팩트’만을 되풀이하는 방송이 될 것이다. 그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건 당사자를 불러놓고 신문에서 그리고 뉴스에서 매일같이 나오는 식상한 내용을 다루기는 싫다. 그리고 방송을 진행할 때 사용하는 어휘가 다소 투박한 것은 모두가 공감하기 위한 방송을 만들기 위함이고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사건사고를 바라보기 위함이다. Q 를 진행할 때 굵직굵직한 줄기 이외에는 대본이 없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방송 준비는 어떤 식으로 하나? A 아니다. 사실 작가가 힘들게 고생한 덕분에 매회 짜임새 있는 대본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대본대로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작가한테 매일같이 잔소리를 듣는다. 기껏 힘들게 대본을 짜줬는데 방송 진행은 자기 멋대로 하니까 그럴 만하다. 그러나 나는 ‘똘아이 기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똘아이’ 하면 비정상적이고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한다. 그러나 사건사고와 이슈를 다루는 데 있어 지극히 정상적인 범주에서만 방송을 진행한다면 출연자들은 결코 비밀을 털어놓지 않는다. ‘똘아이’적인 기질을 갖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뭐가 터져도 터진다. A 굳이 이슈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질문 내용을 준비하는 것은 아니지만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해 출연자들의 아픈 부위를 찌를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는 것은 사실이다. 는 출연자들을 홍보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오히려 그들의 아픈 부위를 찔러 시청자들이 진정으로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다. 따라서 출연자들의 약점을 파고들어 솔직한 이야기를 유도하기 위한 방송을 지향한다. Q 출연자들의 약점과 허점을 찾아 공략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방송이라면 출연자들 입장에서는 굳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어떤 식으로 출연자들에게 에 출연할 이유를 만들어주는 것인가? A 는 ‘현재의 이슈를 계속해서 찾아나가고 진실을 폭로하기 위한 방송’이다. 이를 위해 계속해서 트랜스포머와 같은 변화를 꾀할 것이다. 거기에 가식과 위선이 없는 솔직한 방송이라는 메리트가 부각된다면 분명 출연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드러낼 만한 채널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다.
목차
01 강용석ㆍ 양파 같은 안철수, 콘텐츠가 필요한 문재인
02 이준석ㆍ 대선 후보라면 국민적 의혹은 반드시 풀고 가야
03 전여옥ㆍ 한나라당에는 겁먹은 동물이란 표현도 과분하다
04 김종인ㆍ 권력과 물질에서 자유로운 대통령이 필요하다
05 김경재ㆍ 이제는 인간 노무현과 화해하고 싶다
06 인명진ㆍ 정부가 프렌들리해야 할 대상, 기업이 아니라 서민이다
07 이성ㆍ 말 못해도 진솔한 정치인이 국민의 마음을 얻는다
08 박선영ㆍ잘못된 것을 알면서 침묵하면 공범이 된다
09 이동관ㆍ청산과 단절의 역사가 반복되면 남는 게 없다
10 신은경ㆍ박성범ㆍ 대통령이 정치 안하는 것은 미덕 아니라 부덕
11 이한구ㆍ혼란스러운 정치 때문에 실물경제는 더 나빠질 것
12 윤여준ㆍMB 정권의 가장 큰 과오는 공공성 파괴한 것이다
13 윤창중ㆍ안철수의 생각이 젖비린내 나는 까닭
14 황상민ㆍ기존 정치인들이 인기 없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
15 김진명ㆍ젊은이들 착취하고 버리는 이 나라는 잘못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