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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은 노란색이에요 - 빛방울 그림책 1

시리즈 : 빛방울 그림책 [5]

카스미르 후세노비크, 안드레아 페트릭 저 | 콩세알 역 | 스푼북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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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60618 / 28쪽 214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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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몸 색깔이 회색인 쥐돌이는 남들이 시시하게 여기는 회색이 멋지다고 생각해요.
세상에는 많은 색깔이 있지만, 회색 같은 색깔이 있어서 세상이 더 빛난다고요.
게다가 쥐돌이는 색깔에 관해서 뭐든지 아는 척척박사예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수많은 색깔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빨간색은 두근두근 사랑, 불끈불끈 힘을 나타내고요, 위험하거나 화난 것을 표시하기도 해요. 초록색은 건강하고 싱싱한 색이에요. 엄마가 시금치나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주시는 것도 그 때문이래요. 쥐돌이와 함께 재미있는 색깔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알록달록 색깔 놀이는 재미있어요!
세상은 알록달록한 색깔로 가득합니다. 아이는 색을 익히고 색과 함께 놀면서 세상을 배워 가지요. 다양한 색깔은 감각을 자극해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풍부한 색채 경험은 정서를 살찌우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지요. 기분에 따라 원하는 색을 골라 칠하다 보면 긴장이 풀리고 불만이 해소되며 마음이 안정되기도 한답니다.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색깔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성과 표현력을 길러 주세요!

오늘 기분을 색깔로 표현해 봐요!
아이와 그날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표현해 보세요. “오늘 엄마는 날아갈 것같이 가볍고 행복해. 색으로 말하면 밝은 노란색이야. 넌 오늘 기분이 무슨 색이니?” 하며 아이가 감정과 색깔을 연결지어 생각할 기회를 주세요. 달력에 그날의 기분을 색으로 칠하거나 기분에 어울리는 색깔의 옷을 찾아 입는 것도 좋아요. 아이의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자연 속에서 색을 찾아보아요!
자연을 관찰하는 것만큼 좋은 색깔 놀이도 없어요. 나무, 하늘, 꽃, 구름 등 자연은 무수히 다양한 색을 보여 주니까요. 평소 아이와 산책을 하거나 여행을 다닐 때, 색깔에 관심을 갖고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나뭇잎도 색깔이 다 다르구나. 이 잎은 다른 것보다 더 가벼워 보이는걸.” 이런 연습을 통해 아이는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초록색이 있는지 알고 색에 대한 민감성을 키울 수 있어요.

저자 소개

카스미르 후세노비크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사라예보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8년 동안 의사 생활을 한 뒤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8년에 출판사를 설립했으며 2006년에는 애니메이션과 어린이 영화를 만드는 회사를 세워 운영 중입니다. 쓴 책으로 《꼬망이와 소망이》 《우리두리》 들이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태어난 그녀는 응용미술학교(School of Applied Arts)와 미술아카데미(Academy of Fine Arts)에서 공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40여 권의 책의 삽화를 그린 그녀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도서 작가입니다. 저서로는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는 「파란 하늘」, 「러브」(정인출판사) 외 다수가 있습니다. 특별히 「파란 하늘」로 크로아티아에서 ‘그리고르 비테즈’와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제19회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황금패’를 수상했고, 「하얀 황새」(Ciconia Ciconia-White Stork)로 일본 오이타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카를로 콜로디의 「피노키오」에 그린 삽화로 ‘IBBY Honour List’에 선정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읽는 이 책은 그녀의 삽화로 새롭게 태어난 개정판(초판 1983년)입니다. 어린 시절 이 책을 읽고 자란 그녀에게 이 책의 삽화 작업은 매우 가슴 벅찬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 어린아이들이 그녀가 창조한 활기찬 캐릭터들과 매력적인 삽화들을 보며 멋진 추억을 쌓아갈 것입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콩세알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59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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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세알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 《의성어 동시》《치카치카, 이닦기》《사랑하고 또 사랑해》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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