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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도네시아지 착한 땅, 착한 사람들 이야기

김성월 저 | 이담북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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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38174 / 217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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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KBS 러브인아시아, EBS 세계테마기행, TV조선 아시아 헌터 현지 코디네이터가 쓴 인도네시아의 삶과 사람 이야기 가난한 나라 인도네시아? 7년간 인도네시아를 누빈 현지 코디네이터가 인도네시아 오지를 밀착 취재했다! 인도네시아 하면 가난한 나라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인도네시아의 오지를 떠올리면 어떤가. 당장이라도 구호활동을 펼쳐야 할 것만 같다. 그러나 오해다. 대나무 통에 밥 지어 먹는 가아이(Gaai)족은 자신들이 세계 최고 부자라고 떵떵거린다. 대나무 통, 바나나 잎이 일회용이기 때문이란다.... KBS 러브인아시아, EBS 세계테마기행, TV조선 아시아 헌터 현지 코디네이터가 쓴 인도네시아의 삶과 사람 이야기 가난한 나라 인도네시아? 7년간 인도네시아를 누빈 현지 코디네이터가 인도네시아 오지를 밀착 취재했다! 인도네시아 하면 가난한 나라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인도네시아의 오지를 떠올리면 어떤가. 당장이라도 구호활동을 펼쳐야 할 것만 같다. 그러나 오해다. 대나무 통에 밥 지어 먹는 가아이(Gaai)족은 자신들이 세계 최고 부자라고 떵떵거린다. 대나무 통, 바나나 잎이 일회용이기 때문이란다. 우리는 고급 수저와 숟가락을 두고도 이들보다 행복한가. 지금 당신 삶에 만족하냐고 누군가 물어온다면. 7년간 인도네시아를 누빈 현지 코디네이터가 우리가 잘 몰랐던 인도네시아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그러니까 인도네시아지』로 펴냈다. KBS VJ 특공대, MBC TV 특종 놀라운 세상, EBS 세계테마기행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저자는 방송으로 못 다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삶에 회의감을 느낀다면 인도네시아로 떠나보자. 인도네시아 문화에서부터 삶까지 머나먼 섬나라의 일상을 파노라마처럼 희망을 품고 철로에 드러눕는 사람들 남녀의 은밀한 부분이 조각된 나무 대문 남자가 길어 온 물은 남자들만 마시는 풍습 젖가슴을 드러낸 채 치마만 두른 여자들 대나무 통에 밥 먹어도 행복한 사람들 착한 사람들이 사는 곳 인도네시아. 우리보다 풍요롭진 않지만 소박한 삶 속에 진한 행복이 녹아 있다.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인도네시아의 볼거리, 사람 이야기, 생활문화, 전통풍습을 파노라마처럼 다채롭게 보여준다. 일부다처제인 사삭족은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도망쳐서 결혼 승낙을 얻는다. 슬라웨시 서부의 무인도 뽈만(Polman)은 아름답지만 해변가의 성게나 산호를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마두라 섬에 가볼 생각이면 까라빤 사삐(Karapan Sapi)라는 소싸움을 추천한다. 녀삐(조용하다는 뜻) 날 발리 여행은 금물이다. 녀삐날에는 관광객들도 하루 종일 호텔밖으로 나가지 못한다. 이 책의 이야기가 정말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러니까, 인도네시아지!

저자 소개

경북 의성 출생으로 1998년 인도네시아로 이주한 후 2002년 수필로 등단해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고 한.인니문화연구원 자문이사이며 현재 오지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다. 
2005년부터 KBS.MBC.SBS 프로그램 현지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KBS(파노라마, 러브 인 아시아, VJ특공대), SBS(모닝와이드, 맨발의 친구들), MBC(세상의 여행, TV특종 놀라운 세상), EBS(세계테마기행, 용서), JTBC, TV조선, MBN 등 현재까지 약 200여 편의 프로그램을 현지에서 제작진과 함께 취재하여 TV로 방송되었다. 
출간한 저서로는 『그러니까 인도네시아지!』『인도네시아 그 섬에서 멈추다』가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PART 1 볼거리
강물에 떠 있는 채소들 / 네 가지 색깔의 호수 / 땜빼 호수 위의 집들 /
롬복의 상어시장 / 마까사르, 뽈만의 무인도 / 발리의 전통 뻥리뿌란 /
화산 브로모의 속삭임 / 세람 섬의? 나울루족 / 아름다운 리엽바다 제(祭)/
암본 시내 관광지 / 향기로운 물과 유황광산
PART 2 삶과 사람
귀거리가 가슴에 달린 할머니 / 깜뿡에 뜨는 별과 달 / 머라삐산 할아버지 /
소똥과 그 남자 / 솔로왕과 한국 인삼 / 한평생 한 우물을 판 할아버지
PART 3 생활문화
고래잡기 라마레라 / 창살에 찔린 돌고래를 보면서 / 마두라 까라빤 사삐(소경주)/
모래 없이 못 살아/ 바다의 집시 빨라우족 / ㅅ영하는 물소들의 눈망울 /
신선한 소, 잡아먹는 날 / 인도네시아 원유장수 / 천연가스 불이 활활 /
철로 테라피
PART 4 전통풍습
그러니까 인도네시아지! / 까장족을 만날 땐 검은옷을 입어라 / 대문에 성기를 조각한
월로가이 / 따나 또라자족 / 말라의 사뚜수로 / 발리 힌두교의 너삐 / 빠푸아 섬의
다니족 / 삼 일간의 미친짓 / 소꿉놀이 같은 며칠간의 숲 속 생활 / 전통가옥 배나 마을
화산에 사는 떵거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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