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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지 유령 저택 1 옥탑방에 유령이 산다
시리즈 : 43번지 유령 저택 [9] , 시공주니어 [83] , 456 Book 클럽 [40]
케이트 클리스, M. 사라 클리스 저 | 노은정 역 | 시공주니어 | 2012년 09월
ISBN : 9788952766830 / 160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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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43번지 유령 저택 [9]
- [시리즈] 시공주니어 [83]
- [시리즈] 456 Book 클럽 [4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에 주목하라!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 〈43번지 유령 저택〉 시리즈에 주목하라! 코네티컷 주 너트메그 상 후보작 / 메인 주 학생 도서상 후보작 / 뉴헴프셔 주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도서상 / 네바다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로드아일랜드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애리조나 주 그랜드 캐니언 독자 상 후보작 / 조지아 주 어린이 도서상 후보작 / 일리노이 주 블루스텀 상 후보작 / 네브래스카 주 골든 소어 도서상 / 싱가포르 레드 닷 도서상 / 텍사스 주 블루보닛 도서상 후보작 / 웨스트버지니아 주 어린이가 선택한 도서상 / 혼 토드 테일 후보작 / 넥스트 인디 리스트 / 어린이 도서관 조합이 선택한 책 / 시카고 공공도서관 최고의 책 선정 / 오리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플로리다 주 추천 도서 / 알래스카 주 책 읽기 대결 도서 / 워싱턴 도서관 미디어 협회 새스콰치 상 후보작 / 테네시 주 도서상 후보작 / 미네소타 주 어린이 독자상 후보작 * 독자들은 어디에서나 유머를 보고, 발견하게 될 것이다. 커커스 리뷰 *이 서간체의 묘사가 생생한 추리 소설은 여러 분야가 뒤엉켜 있지만, 그 조합 속에서 여전히 인기가 많은 꽤 그럴듯한 이야기이다. 북리스트 *〈43번지 유령 저택〉은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 독자들에게조차 흥미롭게 다가온다. 독자들은 이 무시무시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의 두 번째 권을 갈망하게 된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신선하고 유쾌한 〈43번지 유령 저택〉은 별난 등장인물들의 말장난 같은 이름들로 진행된다. 이 이야기는 세밀한 익살스러움과 재미로 잠재 독자들을 충분히 보상해 줄 만큼 밝고 가볍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정교하면서도 조금은 허황된 이야기. 하지만 독특한 구성과 잔재미가 있다. 매력적이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미국 어린이책 센터 기관지 “나는 이 책을 어린이와 어른은 물론, 모든 세대에 추천한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의 재미에 푹 빠져 버렸고, 손에서 책을 놓을 줄 몰랐다.” “케이트와 사라는 편지와 그림, 그리고 신문 기사로 이루어진 아주 환상적이고 멋진 이야기를 쓰고 그렸다. 아마존 서평 중에서 ▣ 작품 소개 〈456 Book 클럽〉은 상상력과 유머를 동력으로 4, 5, 6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만을 모아 아이들을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들 시공주니어의 새로운 시리즈이다. 따라서 누군가 추천하거나 골라 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정말 읽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는 작품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장르 불문, 국적 불문, 형태 불문, 규격 불문 등을 기치로 그 어떤 틀에도 얽매이지 않고 작품의 재미와 그 작품이 가진 개성과 매력을 높이 평가하여 독자들에게 어필한다. 〈456 Book 클럽〉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43번지 유령 저택〉의 첫 번째 권인 《옥탑방에 유령이 산다!》는 새 책을 쓰기 위해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에 있는 ‘유령 저택’에 들어온 어린이책 작가 부루퉁 B. 그럼플리가 이미 그곳에 살고 있는 소년 드리미 호프와 유령 올드미스 C. 스푸키와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편지, 이메일, 신문, 리플릿 등의 다양한 형태로 재미있게 보여 준다. 이름만큼이나 개성 만점인 등장인물들이 편지로만 의사소통을 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무척이나 흥미롭고, 그 안에 숨어 있는 깨알 같은 말장난이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함과 유머를 선사한다. ▶ 위험! 함부로 펴 보지 마시오.(웃겨서 죽을 수 있음) 소름 끼치게 웃기는 유령 이야기 여러분이 이 책을 계속 읽기 전에 꼭 해 둘 말이 있어요. 다음 장을 펼치고 또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더라도 우리는 여러분이 유령을 좋아하게 되건 싫어하게 되건 시도 때도 없이 유령 생각에 잠기건 갑자기 오싹오싹 소름이 돋건 즐거운 꿈이든 섬뜩한 꿈이든 유령에 대한 꿈을 꾸건 말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무턱대고 책장을 넘기기 전에 다시 한 번 잘 생각해 봐요. 정말 이 책을 꼭 읽고 싶어요? 본문 중에서 독자들에게 경고문(!)부터 날리고 보는 이 이야기는 부루퉁 B. 그럼플리라는 어린이책 작가가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보낸 한 통의 편지로 시작된다. 부루퉁은 슬럼프에 빠져 20년 가까이 변변한 글 한 편 쓰지 못했다. 그래서 올여름, 글을 쓸 만한 조용한 저택을 고른다. 지도에서 절대 찾아볼 수 없는, 듣도 보도 못한 ‘겁나라 시’에 있는 스푸키 저택. 그런데 그 주소가 ‘겁나라 시 으슥한 공동묘지 길 43번지’란다! 하지만 더 끔찍한 문제는 이곳에서 드리미 호프라는 소년과 고양이 섀도, 그리고 약 100년 전에 죽은 올드미스 C. 스푸키라는 유령과 살아야 한다는 것. 〈유령 길들이기〉라는 어린이책을 쓰면서도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고 아이라면 끔찍이 싫어하고 심한 고양이 알레르기까지 있는 부루퉁과, 하고 싶은 말은 다하고 보는 발칙한 드리미 호프, 그리고 나이든 올드미스에 종종 신경질적으로 돌변하는 유령 올드미스의 불편한 동거! 그러니 사사건건 부딪힐 수밖에. 하지만 경고문에서처럼 엄청 무서운 유령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유령 이야기는 무서워야 제 맛이라는 편견이 있다면, 당장 그런 기대와 편견을 버려야 할 것이다. 엄청 무서운 이야기인 척하지만, 실은 너무 어설프고 어이없어서 웃을 수밖에 없는 ‘웃기는 유령 이야기’가 펼쳐질 테니. ▶ ‘겁나라 시’, 이 오싹하고 섬뜩한 동네에서 사는 법 전화나 인터넷은 NO! 편지, 신문, 리플릿, 문서는 YES! 요즘은 손 편지를 주고받는 일이 거의 없다. 굳이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이메일, 문자메시지, SNS 등 빨리, 간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온라인 세상’이다. 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것이 원칙! 이곳 겁나라 시는 ‘오프라인’ 세상이다. 편지를 쓰거나 신문 기사, 혹은 문서를 통해서만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다. 답답하다고? 천만의 말씀! 결코 답답하거나 지루할 틈이 없다. 왜냐하면 글과 글씨에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생각 등이 고스란히 반영되는 데다가, 그래서일까? 겁나라 시에 사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너무 솔직하다. 들은 대로, 느끼는 대로, 곧이곧대로를 글로 옮겨 적는다. 부루퉁은 심퉁 맞은 성미 그대로, 신문사의 편집자 아찌리 행어는 사람들이 한 말 그대로를 신문으로 발행한다. 이 뻔뻔한 솔직함에 독자들의 입꼬리는 어느새 올라가 있고, 어서 빨리 다음 편지를 읽고 싶어 서둘러 책장을 넘기게 된다. 다파라 세일은 “개인적으로 저는 그럼플리 선생님이 심통쟁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신문에는 그 말을 싣지 말아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미안해요, 다파라. 당신의 비밀은 우리의 관심사랍니다! 편집자백) 세일 씨, 나는 이 편지를 다 쓰자마자 내 변호사에게 편지를 쓸 것이오. 그 친구라면 누구와는 달리 원하지 않는 한집 식구에 대한 문제를 싹 해결해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소. 코에 손수건을 달고 사는, 부루퉁 B. 그럼플리 ▶ 〈43번지 유령 저택〉이 선사하는 끊임없는 잔재미!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이름들의 향연 이곳 겁나라 시는 사람들 이름뿐만 아니라 가게나 거리 이름까지 뭐 하나 별나지 않은 게 없다. 옮긴이가 밝힌 것처럼 원서에 담긴 뜻과 잔재미를 최대로 끌어올리고자 노력한 흔적이 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부당하지 않은 부동산’의 ‘다파라 세일’의 원래 이름은 ‘아니타 세일(any to sale, 뭐든지 팔아 준다는 뜻)’로, 어떤 집이든 다 팔아 줄 것 같다! 이외에도 부루퉁과 계약한 출판사의 사장 책만봐 터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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