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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스님은 천사래요

히로나카 구니미츠 저 | 도다 이쿠코 역 | 토향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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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135003 / 25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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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족이면서도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모와 자녀 간의 불편한 관계. 마음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가기만 하는 부모와 자녀. 그들의 마음이 비틀어진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화목한 가족관계?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학교에서 왕따 당하거나 등교거부가 된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비행의 길로 빠져 들은 아이를 구하는 방법은 어디 있을까?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한 어린 딸에게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악동 스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괴짜스님은 누구보다 더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는 방법을 알고 있다. 방황하는... 가족이면서도 소통이 잘 안 되는 부모와 자녀 간의 불편한 관계. 마음의 거리가 점점 멀어져가기만 하는 부모와 자녀. 그들의 마음이 비틀어진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화목한 가족관계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학교에서 왕따 당하거나 등교거부가 된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비행의 길로 빠져 들은 아이를 구하는 방법은 어디 있을까? 뜻하지 않은 임신을 한 어린 딸에게 부모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악동 스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괴짜스님은 누구보다 더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서는 방법을 알고 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대부’ 히러나카 스님은 때로는 위엄이 있는 아버지처럼, 때로는 아픔을 감싸주는 어머니처럼, 그리고 때로는 장난 끼 넘치는 친구처럼 아이들을 대한다. 부모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친구가 나쁘다, 학교가 나쁘다, 사회가 나쁘다.” 히로나카 스님은 이렇게 말한다. “문제는 집안에 있다. 아이들은 가정을 비추는 거울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절실한 호소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고 아이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길은 꼭 열린다.” 미래를 포기하려 하는 아이들에게 히로나카 스님은 이렇게 말한다. “혼자 고민하지 마라. 아프면 내게로 와. 아저씨가 지켜줄게!” 곤경에 빠진 가족들을 어둠 속에서 구해주는 천사와 같은 ‘악동스님.’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굳어져 있던 마음이 어느새 풀리기 시작하고 희망의 빛이 우리를 밝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악동스님은 천사래요≫는 고통 속에 신음하는 아이들이나 부모님, 청소년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사람한테 보내는 히로나카 스님의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다.

저자 소개

히로나카 구니미츠 스님은 일본 정토종 사이쿄인 제21대 주지이며 청소년·가족 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부터 가정이나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청소년들을 받아들여 함께 생활하기 시작했고, 900명에 달하는 아이들을 다시 부모 품으로 혹은 사회로 돌려보냈다. 


스님의 절 사이쿄인은 폭력, 왕따, 등교거부, 자살 시도, 거식증, 폭식증, 자해, 학대, 은둔형 외톨이, 약물중독 등 각종 문제로 고통 받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머무는 쉼터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또 하나의 가족이 된다. 히로나카 스님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체생활을 통해 형성되는 따스함은 아이들이 상처받은 마음을 추스르고 새로운 인생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히로나카 스님의 별명은 ‘악동 스님’이다. 외모는 스님이지만 그 활동 모습은 일본에서도 눈길을 끌만큼 대단히 독특하기 때문이다. 스님은 전국을 돌며 일 년에 200회 이상 강연을 하고, TV 보도, 다큐멘터리, 연예 프로에도 출연하는 등 일본을 대표하는 괴짜 스님이다. 


저서로 ≪아이들은 죄가 없다≫, ≪고맙다, 아이들은 죄가 없다≫(주식회사 日本標準), ≪안 보이는 학대≫(일본방송출판협회), ≪악동 스님, 우리 집 규칙 만들기≫(주식회사 PHP연구소) 등이 있다. 현재 한국의 법보신문에 ≪히로나카 스님의 청소년 상담실≫이 연재 중이다. .



역자 소개

인천에 사는 작가, 편집자, 인천관동갤러리 관장. 도서출판토향을 통해 한국민요를 가야금 연주용 악보로 정리한 『소리길을 찾아서』 시리즈, 『연변문화대혁명』, 『중국현대아트』 등 아시아의 문화와 역사에 관한 책을 펴내고 있다. 저서로는 『한 이불 속 두 나라』, 『중국조선족을 살다 - 구 만주의 기억』, 『악동스님은 천사래요』 등 다수가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에 한국의 베스트셀러를통해사회를보는칼럼을 8년째 집필 중이다.
인천 개항장 구 일본 조계지에 90년 된 일본주택을 재생시켜 ‘인천관동갤러리’를 열며 「한중일 두루미 전」 「80년 전 수학여행」 「한중일 도깨비 전」등 다양한 전시도 기획 진행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지금이 아니라 5년 후를 보자
1. 부모의 정을 갈망하는 아이들
2. 나는 아저씨이자 친구다
3. 아이는 가정을 비추는 거울
4. 부부갈등에 자녀는 마음의 문을 닫는다
5. 구할 수 없었던 목숨이? 있었기에
6.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제2장 이럴 때는 어떻게 해?
1. 가정폭력
2. 섭식장애
3. 등교거부
4. 미성년자의 임신
5. 아동학대
6. 은둔형 외톨이
7. 비행
8. 자해
제3장 아이들에겐 잘못이 없다
1. 사이쿄인의 생활
2. 생활 속에 있는 규칙
3. ‘악동 스님’의 화려한 과거
4. 도시락 배달하며 배운 마음
5.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
6. 대지진이 가르쳐준 교훈
우리 딸이 돌아왔어요 도모코 엄마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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