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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신화와 종교 - 살림지식총서268

시리즈 : 살림지식총서 [723]

정광흠 저 | 살림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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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05926 / 94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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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류 공동의 자산인 인도의 신화와 종교를 개괄한 책. 인도의 종교가 어떻게 신화에서 연유하고 있는지, 복잡한 인도 사상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이 책의 저자는 인도 신화 안에 현실에 젖어 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인간이 꿈꾸는 ‘초인’의 모습이 새겨져있다고 말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류 공동의 자산인 인도의 신화와 종교를 개괄한 책. 인도의 종교가 어떻게 신화에서 연유하고 있는지, 복잡한 인도 사상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인도 신화, 세상을 사는 지혜! 인도 신화는 인간이 ‘세상 안’에 사는 방법과 ‘세상 밖’에 사는 방법에 대한 기본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인도 신화 안에 현실에 젖어 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인간이 꿈꾸는 ‘초인’의 모습이 새겨져있다고 말한다. 문화 인류학적 측면에서 이 책은 자연신화의 내용을 기초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힌두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 인류 공동의 자산인 인도의 신화와 종교를 개괄한 책. 인도의 종교가 어떻게 신화에서 연유하고 있는지, 복잡한 인도 사상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인도 신화, 세상을 사는 지혜! 인도 신화는 인간이 ‘세상 안’에 사는 방법과 ‘세상 밖’에 사는 방법에 대한 기본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인도 신화 안에 현실에 젖어 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인간이 꿈꾸는 ‘초인’의 모습이 새겨져있다고 말한다. 문화 인류학적 측면에서 이 책은 자연신화의 내용을 기초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힌두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종교로서 이해하는 ‘힌두교’는 종교의 의미를 넘어서서 신화에서 연루하고 있으며, 더욱이 인도 사상은 인류 공동의 전통 사상으로서 가장 뿌리 깊은 학문이기도 하다. 힌두교의 역사적 흐름 힌두교는 종교일 뿐만 아니라 신화이자 역사이며, 동시에 인류의 거대한 정신적 세계관의 총체적 표본이다. 모든 제반의 문학적 혹은 철학적 주제에 앞서 힌두교는 인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인간 삶의 원칙을 보여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 정신의 다양한 창조적 시각과 상상력을 현대인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종교적 유형의 가장 깊은 뿌리를 담고 있다. 기원전 수천 년경부터 인도인들은 현대 사상에 그들 고유의 현실성과 초월적 상상 세계 사이의 조화로운 신비성을 전체 인류 사상에 마련해 주고 있고, 바로 이 조화의 신비성이 인간의 삶의 원칙, 즉 도덕적?윤리적?철학적 교훈의 주제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초창기 힌두교의 중요성과 신성함을 분석함에 있어서 ?베다?에 견줄 수 있는 텍스트가 우리에게는 없다. 아리아족이 약 기원전 2000~1500년에 인도의 북서 지방으로 침입했을 무렵, 그들이 가져왔던 종교가 바로 ‘베다교’다. 이 책의 저자는 베다교의 다양한 텍스트에 대한 소개를 통해 인도의 철학적 사변과 종교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추적한다. 베다교의 신앙과 신화, 제식의 근원으로서의 신화가 어떻게 문학적 발전을 이루어내면서 종교로서 자리매김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안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으로는 전통사상과 힌두교에 대한 이해, 불교와 자이나교의 관계, 힌두교의 영향과 다양한 신성들에 대한 언급이다. 신화와 종교의 위대한 신성 고전 인도 신화의 가장 괄목할 만한 특징은 하나의 같은 이론적 구도 위에서 세 가지의 위대한 신 브라만, 비쉬누, 시바 신의 공존에 있다. 최초의 인물 브라만은 삼위일체 속에서 ‘창조적’ 개념을 재현하고 있으며, 비쉬누는 세상의 ‘수호자’로서, 시바는 세상의 ‘파괴자’로서 최초의 신화의 본질적 계획안에서 존재하는 형상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세 신성 외에도 여성 신성들과 단체 이면으로 사라지는 초자연적인 요소들을 다룬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광흠
현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문학과 연구교수, 성균관대학교 발레리연구소 연구원, 프랑스 문화예술학회 교육이사.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프랑스 프로방스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학위 받음.
저서로는 『프로방스 문화예술 산책』(공저) 『인도철학』(역서) 등.
프랑스에서 출간된 학술 논문으로는 「에리트레아와 인도 신화」「네르발에게서 나타나는 인도신화의 붉은 꽃」「발레리에 있어서 신성 혹은 에로틱의 춤」 등, 국내 출간 논문으로는 「프랑스 현대 공연예술의 새로운 ‘장소’와 ‘공간’」「초현실주의 문학과 현대미술」 「네르발에게서 나타나는 고대 신화의 위대한 어머니 상」「광기와 신화로의 회귀」 외 다수.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베다교’란 무엇인가
힌두교와 신화의 문학적 발전
신화와 종교적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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