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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00142 / 322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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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빙결경계의 에덴 [1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계의 섭리를 체현하는 소녀와 세계의 섭리에 거부당한 소년. 두 사람의 마음이 교차하는 중첩세계 판타지의 막이 오른다! “세계의 섭리를 거역해서라도, 나는 반드시 너를 만나러 가겠어” [대(對?) 에덴용 술식으로의 전환을 승인──을 입력해 주십시오.] 결계의 전개를 요청받은 소녀의 뺨 위로, 투명한 물방울이 미끄러지듯 흘러내린다. “셸티스…… 우리는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없을까?” 유환종(幽幼種)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존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 인류는 무녀의 가호를 받는 부유대륙, 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 세계의 섭리를 체현하는 소녀와 세계의 섭리에 거부당한 소년. 두 사람의 마음이 교차하는 중첩세계 판타지의 막이 오른다! “세계의 섭리를 거역해서라도, 나는 반드시 너를 만나러 가겠어” [대(對) 에덴용 술식으로의 전환을 승인──을 입력해 주십시오.] 결계의 전개를 요청받은 소녀의 뺨 위로, 투명한 물방울이 미끄러지듯 흘러내린다. “셸티스…… 우리는 정말로 다시 만날 수 없을까?” 유환종(幽幼種)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존재에 의해 존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 인류는 무녀의 가호를 받는 부유대륙, 에서만 생존할 수 있었다. 결계의 무녀인 유미는 한 소년의 귀환을 기다리고 있다. 무녀를 수호하는 기사이자, 소녀의 소꿉친구이기도 한 소년, 셸티스. 부유대륙에서 추락한 뒤, 이단자의 오명을 쓰고 추방된 소년은 과거에 소녀와 약속을 했다──반드시 소녀의 곁으로 가겠노라고. 작품소개 인간을 공격하는 정체불명의 생물, 유환종의 힘을 지닌 소년과 그 유환종으로부터 인간을 막기 위한 결계를 지키는 무녀. 두 사람의 닿지 못하는 아련한 이야기가 화려한 액션과 함께 등장!세계의 섭리를 체현하는 소녀와 세계의 섭리에 거부당한 소년.
목차
프롤로그 『부유대륙 오비에 클레어』
제1장 『바람이 태어나는 도시에서』
막간(幕間) 『기도』
제2장 『소녀는 누구를 기다리는가』
제3장 『별의 축제』
제4장 『유환종』
종장 『교차하는 손길』
단?장(斷章) 『하늘의 주인』
에필로그 『그리고 소년은 탑을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