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FUN FUN 일러스트 중국 이야기

왕치청 저 | 박종연 역 | 북&월드 | 2012년 09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0370914 / 224쪽 170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25,920
  • 12,600
  • 26,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교 20주년을 맞은 가깝고도 먼 이웃 중국 20년 전만 해도 중국이라는 나라는 ‘장막’에 가려서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겨우 마우저뚱과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던 ‘무시무시한’ 사회주의 국가 정도로 인식되었다. 그러다가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방문도 하고, 숙청을 당해 무지하게 핍박받았다고 여겨지던 뎡샤오핑이 새 지도자로 복귀하면서 본격화되는 개혁/개방으로 조금씩 장막을 걷어내며 세계를 향해 우뚝 치솟고 있다. ‘인구는 10억이 넘으나 별 볼일 없는 가난한 나라’로 생각하던 중국이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20세기의 최강대국 미... 수교 20주년을 맞은 가깝고도 먼 이웃 중국 20년 전만 해도 중국이라는 나라는 ‘장막’에 가려서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겨우 마우저뚱과 중국 공산당이 지배하던 ‘무시무시한’ 사회주의 국가 정도로 인식되었다. 그러다가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방문도 하고, 숙청을 당해 무지하게 핍박받았다고 여겨지던 뎡샤오핑이 새 지도자로 복귀하면서 본격화되는 개혁/개방으로 조금씩 장막을 걷어내며 세계를 향해 우뚝 치솟고 있다. ‘인구는 10억이 넘으나 별 볼일 없는 가난한 나라’로 생각하던 중국이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20세기의 최강대국 미국과 모든 분야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는 G2의 하나이고, 심지어 2050년대에는 미국을 능가할 것이라는 예측이 번번이 서방측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와도 ‘수교’ 20년 만에 수출입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교역 상대국이 되었다. 과거 10~20년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이었다. 새롭게 변화는 중국 그렇다면 이 어마어마한 발전과 변화의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이는 한 마디로 말해서, 중국 역사와 문화의 저력, 곧 5천 년의 전통과 엄청난 인적.자연적 자원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썩어도 준치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있다. 교육과 과학에 있어서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유인 우주선 선저우발사와 달 탐사 위성 창어 등을 보아도 과학에 있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고 있다. 중국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들을 빠른 속도로 개발하고 있다. 우리 역사에 비친 중국은 한나라 때부터 수.당나라(나아가서는 원나라)를 거쳐 남북 분단이 되기 이전까지 침략과 전쟁, 교류로 맺어져 있다. 그리고 해방 이전까지만 해도 모든 문물을 도입하는 선진 창구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중국을 모르면 우리의 정체성을 모른다고 할 수 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는 우리 삶의 주변을 맴도는 ‘유령’이다. “그건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의 주요 특징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아 중국에 관한 모든 것을 쉽지만 가볍지 않게 설명!! 이 책은 5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지닌 중국을 단칼로 베어 가볍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엄청나게 길고도 무거운 5,000년의 역사와 문화를 가볍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지루하지 않게 소개하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중국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흥미를 불러일으켜 중국을 알고 싶도록 하고, 동시에 중국을 좀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알고 있었던 지식을 지루하지 않게 소개하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놓지 않고 읽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주요 독자층인 중고생은 물론, 일반인까지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러나 가볍게만 보면 큰 코 다치기 쉽다. 고금을 넘나드는 재치와 해학 속에서 중국이라는 ‘수수께끼’를 푸는 즐거운 역사, 문화 여행의 길라잡이로 삼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저자 소개

화가이면서 만화가로, “만서체(漫書體)”의 창시자이다. 《만화로 보는 중국여행(漫畵旅行中國)》·《만화로 보는 중국(漫畵中國)》 등 수십 여 편의 만화 작품이 있으며, 그의 작품이 영어와 프랑스어·스페인어·독일어 등 10여 개 국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독창적인 “만서체” 작품으로 여러 차례 미술 전람회에 참가했으며, 중국 문자박물관과 중국 적십자회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역자 소개

현재 인제대학교 중국학부 교수로 있다. 영남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문학석사와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에 중국 난징대학에서 중고한어中古漢語 분야를 전공하여 문학박사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담판』, 『논어역주』, 『경서천담』, 『진고응이 풀이한 노자』,『조각가의 혼』,『직언과 포용의 인간학』, 『노트테이킹만 알면 당신은 벌써 중국어 전문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오랜 역사의 거대한 나라
2. 동방의 지혜
3.아름다운 중국
4.세계를 향한 개방
5. 교육과 과학의 문화
6.새롭게 변화는 중국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