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10.00
판매가
$5.50 (45%↓)
적립금
$0.1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4073216 / 160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5,850
  • 5,850
  • 6,7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1권
원작 소설 누계 300만부! 만화 누계 100만부의 화제작!
[왕]에게서 온 수수께끼 같은 명령──
1학년 b반 32명, 지금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된다!! 원작 소설과 동시발매!

어느 날, 노부아키의 반 모두에게 「왕」이라는 사람이 알 수 없는 명령을 적은 문자를 보낸다. 처음에는 그냥 간단한 명령이었다. 하지만 명령은 점차 규모가 커져갔고 이윽고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되었다──.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바로 죽음으로 이어진다!! 끝없는 공포가 그들의 우정을 좀먹어 간다……!

2권
원작 소설 누계 300만부! 만화 누계 100만부의 화제작! 드디어 등장!
남은 시간 10분, 실행 불가능!!
「왕」이 친구에게 내린 잔인한 명령에 노부아키는――!?

왕이 내린 「명령」을 거역한 벌로 이미 1학년 B반에서 네 명이 목숨을 잃었다. 남은 사람은 28명.
다음 명령은 노부아키의 친구 나오야에게 내려진 「10분 이내에 섹스를 하지 못하면 분신자살」
실행 불가능한 궁극의 명령! 공포와 전율 속에 그들의 우정이 시험대에 오른다!!

3권
원작 소설 누계 350만부! 만화 누계 100만부의 화제작! 드디어 등장!
「왕」은 반 안에 있는가――!?
1학년 B반, 남은 사람 27명. 절망과 유대의 서바이벌 게임!!

노부아키와 친구들은 여러 수단을 사용해 「왕」의 정체를 밝혀내려 하지만 그런 그들을 비웃는 것처럼 차례차례 반 친구들이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노부아키도 왕에게서 「소중한 것을 잃어버려라」라는 명령 문자를 받게 되는데……!?

4권
원작 소설 누계 350만부! 만화 누계 100만부의 화제작! 드디어 등장!
과거에도 「왕 게임」은 벌어진 적이 있다!?
새로운 정보는 광명인가, 아니면 참극의 시작인가――

「왕 게임」에 의해 1학년 B반 32명 중 18명의 생명이 사라지고 말았다.
아무런 단서도 없이 슬픔에 잠긴 노부아키에게 어떤 정보가 날아든다.
그것은 과거에 「왕 게임」이 벌어진 장소 「요나키 마을」의 존재였다!!

5권
모든 것은 자신을 「왕」이라고 하는 자가 보낸 한 문자에서 시작되었다.
충격적인 클라이맥스에 주목!
차례차례 죽어가는 1학년 B반 친구들. 생존자는 10명 남짓.
그리고 「요나키 마을」에 있는 노부아키도 기어이 벌을 받고 마는데…!?
최후에 살아남는 자는 누구인가? 수수께끼에 싸인 「왕」의 정체는?

저자 소개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렌다 히토리
    국적 : 일본
    직업 : 만화가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6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오사카 출신 만화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 때 디자인 회사에 다닌 경력이 있다. 현재는 집영사 만화잡지 [점프 카이]에서 《나는 리큐》를, 휴대폰 만화 사이트 [E★에브리스타 프리미엄]에서 《왕 게임》을 연재.

1982년 히로시마현 출생. 대학 졸업 후 IT 계열의 일을 하며 취미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인 [왕 게임]이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만화와 영화로 만들어지는 등 점차 세계관을 넓혀가고 있다.


 


꿈은 세계자연유산 순례.
여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의 4계절이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입버릇은 [추워].

역자 소개

서울시립대에서 철학을 전공. 어린 시절부터 일본 서브컬쳐 문화를 즐겨왔으며 그를 바탕으로 현재 다양한 서브컬쳐 작품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고 있다.
독자들이 작품을 접할 때, 가로막고 있는 존재 없이 바로 원본을 접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 투명한 유리창과 같은 번역이야말로 번역가가 가야 하는 길이라는 말을 항상 염두에 두고, 그 유리창을 보다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 《러브 배틀 내가 반지를 껴서》, 《왕게임》,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 《성검사의 금주영창》, 《그녀는 태클당하는 걸 좋아해》, 《부탁이니까 5분만 더》《미소녀 마법세계에서 내가 아빠?!》,《마법전쟁》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