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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이후의 미술사[개정증보판]

할 포스터 외 저 | 배수희 외 역 | 세미콜론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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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1900년 이후의 미술사 [개정3판] 할 포스터, 로잘린드 크라우스, 이브 알랭 부아 외 저 | 세미콜론 | 2016년 08월

이책의 구판 정보

1900년 이후의 미술사(모더니즘) 할포스터외 저 | 세미콜론 | 2007년 10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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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714152 / 816쪽 216 x 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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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현대미술의 완전정복, 21세기 미술까지 업데이트한 개정증보판 출간

Revised, Updated and Expanded!

2007년 1판이 출간된 현대미술사의 기념비적 저서 『1900년 이후의 미술사』가 5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기존 네 명의 저자에 더해 다섯 번째 저자로 미디어 아트 연구의 석학 데이비드 조슬릿이 참여했다. 1판이 20세기 초까지 백여 년의 미술사를 다루었다면, 15개의 에세이가 추가된 이번 개정증보판은 21세기 현재 진행 중인 미술까지 논의를 확대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양질의 도판 역시 1판에 비해 100점 이상 추가되어 총 744점이 수록되었다.

연도별 기술을 통해 현대미술의 지형도 제시
현대미술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핵심 논점을 점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인 이 책은 1900년부터 1년 단위의 연도별 기술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122개의 연도별 에세이를 통해 그 해에 있었던 주요 미술운동과 선언, 결정적인 작품과 전시, 출간물 등 미술계의 주요 사건과 쟁점들을 깊이 있게 고찰하는 동시에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전환점과 약진의 시기, 반모더니즘적 반동의 순간 등, 20세기와 21세기 미술의 큰 흐름과 지형도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1판 출간 이후 변화한 미술 상황과 관심사를 반영하여 15개의 에세이가 추가되었다. 20세기 전반부의 데 스테일, 다다 인형과 꼭두각시, 모던 그래픽 디자인, 피카소의 「게르니카」 등의 주제를 비롯해 2차 대전 이후 코브라와 뉴브루탈리스트, 1960년대에 팝아트의 추상성 등을 다루는 표제연도가 추가되었다. 특히 2000년대 중반 이후를 업데이트하여 중국 미술의 국제적 부상, 미술시장 문제, 관계 미학, 게임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의 영향 등, 현재진행형인 논점들까지 다루고 있다.

현대미술사 연구와 비평의 틀이 되는 방법론 제시
이 책 서론에는 오늘날 미술사 논의와 비평의 기본이 되는 정신분석학, 예술사회사, 형식주의와 구조주의, 후기구조주의의 네 개의 방법론에 대한 개론이 수록되어 있다. 예술 작품과 주체의 관계에 주목하는 정신분석학적 방법론(할 포스터), 작품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문맥을 중시하는 예술사회학적 방법론(벤자민 H. D. 부클로), 작품의 형성 과정과 의미화 작용처럼 작품의 내재적 구조를 규명하는 형식주의와 구조주의적 방법론(이브-알랭 부아), 그리고 구조주의에 대한 반작용으로 등장한 후기구조주의적 방법론(로잘린드 크라우스)은 이 책 전체의 기획을 받치고 있는 이론적 틀이자 접근법으로, 이 책의 에세이 대부분은 이 방법론들이 적용된 사례이기도 하다. 따라서 독자들은 서론을 통해 각 방법론의 역사적, 학문적 맥락과 그것이 미술 생산 및 해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살피는 동시에, 각 에세이를 통해 이들 방법론이 실제 비평과 분석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본보기를 얻을 수 있다.

현존하는 가장 탁월한 다섯 명의 저자와 상호 텍스트성
미술 비평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한 《옥토버》의 할 포스터, 로잘린드 크라우스, 이브-알랭 부아, 벤자민 H. D. 부클로, 그리고 이번에 다섯 번째 저자로 참여한 예일대의 데이비드 조슬릿은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미술사학자들이다. 전체로는 공동저술이지만 각 에세이는 대체로 1인의 저자가 자신의 고유한 관점에 따라 서술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이론적 틀로 제시된 네 개의 방법론들의 관점이 서로 충돌하기도 하고 보완하기도 하며 긴장 관계를 이루는 것처럼, 각 저자들도 통일된 목소리를 내기보다는 각자의 목소리와 시각을 분명히 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점을 미하일 바흐친의 용어를 빌어 ‘대화적’이라고 설명하며 여기에 독자들이 제3의 관점을 더해 논의가 더 발전하고 풍부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들의 ‘대화적’ 태도는 특히 ‘20세기 중반의 미술’과 ‘오늘의 미술이 처한 곤경’이라는 주제로 열린 두 편의 난상토론을 정리한 라운드테이블에서 잘 드러난다.

744점의 풍부한 도판과 참고 자료
국내에 출간된 현대미술 서적 중 가장 많은 744점의 도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풍부한 양질의 도판만으로도 이 책의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이 책만의 독특한 상호참조 기능을 활용하면 각 표제연도를 넘나들며 관심 있는 주제의 역사적 전개 과정을 따라가거나 서로 비교하는 등 유연한 독서가 가능하다. 또한 해당 에세이와 관련된 인물이나 사건, 저작 등을 다룬 상자글과 각 에세이 말미에 수록된 참고문헌 목록을 통해 독자들은 필요에 따라 각자의 관심사를 확장해 갈 수 있다.

저자 소개

프린스턴대학의 미술사·고고학과 교수로 근현대 미술과 이론을 가르치면서 동시에 건축대학과 독일어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반 미학󰡕(편저, 1983)을 비롯하여 《욕망, 죽음 그리고 아름다움》(1995), 《실재의 귀환》(1996), 《디자인과 범죄》(2002), 《1900년 이후의 미술사: 모더니즘, 반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공저, 2004), 《콤플렉스》 등이 있다. 1970-90년 대에 《아트포럼》 《아트 인 아메리카》 《존》 매거진의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지금까지 《옥토버》(1991- 편집자 겸)와 《런던 리뷰 오브 북스》에 꾸준히 비평 글을 기고해오고 있다.


 


미술 비평가이자 미술 이론가인 크라우스는 현재 컬럼비아대학 미술사학과 교수로, 하버드대학교에서 데이비드 스미스에 대한 박사논문(The Sculpture of David Smith: A Catalogue Raisonné)을 썼다. 박사논문은 이후의 저작과는 달리 상당히 형식주의적이다. 『아트포럼(Artforum)』지에서 에디터로 일하다 1976년 『악토버』를 창립해 현대미술 비평과 미술이론을 구축하였으며, 『근대조각의 변천(Passages in Modern Sculpture』(1977)과 『아방가르드의 독창성과 모더니스트 신화(The Originality of the Avant-Garde and Other Modernist Myths)』(1985)를 출판해 모더니즘 이론을 공격하였다. 1830년대 발명된 사진을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새로운 매체와 이론으로 무장시킨 것은 크라우스와 『악토버』에 실은 논문이었다고 할 정도로 사진 매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광기의 사랑: 사진과 초현실주의』(1986)를 출간하였다. 그는 앙드레 브르통(André Breton)을 중심으로 한 초현실주의 논의에 대항해 조르주 바타유를 재발견하며 ‘양식(style)' 대신 새로운 비평용어로 현대미술을 재조명할 것을 촉구했다. 부아와 함께 파리 퐁피두센터에 《비정형: 사용자 안내서》를 전시하고 이를 책으로 출판하여 바타유 식의 ‘비평사전(critical dictionary)’을 선보였다. 『북해로의 여행: 포스트 미디엄 조건 시대의 예술(A Voyage on the North Sea: Art in the Age of the Post-Medium Condition)』(1999)에서는 현대미술의 ‘매체’ 문제를 지적했으며, 『언더 블루 컵(Under Blue Cup)』(2011)에서는 ‘기억’과 ‘매체’의 문제를 논하며 설치미술에 대해 날카로운 비평을 가했다. 


 


이브 알랭 부아는 롤랑 바르트(Roland Barthes)의 제자로, 엘 리시츠키의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연구로 프랑스 고등연구원(EPHE: École pratique des hautes études 에콜 프라티크 데 오트제튀드)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1977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 École des Hautes Études en Sciences Sociales)에서 말레비치와 리시츠키의 공간론에 대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 및 존스홉킨스대학교의 미술사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프린스턴대학교의 고등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Study)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악토버October』의 공동 설립자이며, 20세기 유럽 및 전후 미국 미술 전문가이다. 『마티스와 피카소(Matisse and Picasso)』(1988), 구조주의와 후기구조주의의 영향 하에 기술된 『표본으로서의 회화(Painting as Model)』 (1990)가 있으며, 1996년 크라우스와 함께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비정형: 사용자 안내서(L’informe, mode d’emploi)》를 기획하였다. 이후 『바네트 뉴먼 다시 보기(Reconsidering Barnett Newman)』(2005), 『1900년도 이후의 예술: 모더니즘, 안티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Modernism, Antimodernism, Postmodernism)』 (벤자민 부클로, 할 포스터, 로잘린드 크라우스와 공저, 2004)을 집필했다. 


 

하버드 대학교 현대미술과 ‘앤드류 W. 맬런’ 교수. 저서로 《네오아방가르드와 문화 산업(Neo–vantgarde and Culture Industry)》과 《오늘의 독일 미술(German Art Now)》이 있으며 마르셀 브로타스, 게르하르트 리히터, 칼 안드레, 댄 그레이엄, 가브리엘 오로스코 등의 미술가에 대한 논문이 다수 있다.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미술사학자. 1980년대 엘리자베스 수스먼 등과 함께 보스턴 인스티튜트 오브 컨템포러리 아트(ICA)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1995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마르셀 뒤샹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어바인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뉴욕시립대 미술사학 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20세기 초 다다이스트의 레디메이드 전략부터 20세기 중반 텔레비전과 비디오아트, 미디어 행동주의, 나아가 최근의 글로벌화와 디지털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예술적 조건까지 실로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에 관심을 쏟았고, 20세기와 21세기에 걸친 이미지 순환에 관한 연구를 왕성하게 진행해오고 있다. 저서로 󰡔무한 소급: 마르셀 뒤샹 1910~1941󰡕(1998) 󰡔1945년 이후의 미국 미술󰡕(2003) 󰡔예술 이후󰡕(2012) 등이 있으며, 󰡔1900년 이후의 미술사󰡕(2011) 개정판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옥토버》 편집위원으로 각종 예술 매체에 기고해왔으며 강연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뮬렌버그 대학교을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객원연구원, 서양미술사학회 회장, 서울대박물관 관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조형과 시대정신》, 《20세기의 한국미술》, 《서양 현대미술의 기원》, 《오늘의 미술가를 말하다》(공저), 《Modern and Contemporary Art in Korea》(영문), 《韓?近代美術の百年》(일문)이 있고 서양 및 한국 근현대미술에 대한 논문이 다수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건축전문지 <공간>의 영문에디터로 활동했으며, 서울대와 성신여대, 덕성여대 등에 출강했다. 


옮긴 책으로 『1900년 이후의 미술사』(공역), 『쇼에게 세상을 묻다』(공역) 『공중그네를 탄 중년남자』가 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 카이스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영국 세인즈베리 일본예술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파리1대학 조형예술과(미학 전공) 석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파리8대학 철학과(미학 전공)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반딧불의 잔존: 이미지의 정치학》, 《1900년 이후의 미술사》(공역) 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미술이론 과정 전문사 과정을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예술가 50》(공역), 《글리머 디자인이 반짝하는 순간》(공역), 《1900년 이후의 미술사》(공역)이 있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빙햄턴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홍익대 미술사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 중이다. 김종영 미술관에서 큐레이터 생활을 했고 《1900년 이후의 미술사》(공역)를 번역했다.

책 속에서

목차

이 책의 구성
저자 서문

서 론
모더니즘과 정신분석학 | 예술사회사의 모델과 개념 | 형식주의와 구조주의 | 후기구조주의와 해체

1900-1909
빈 아방가르드와 정신분석학 | 마티스가 로댕을 방문하다 | 고갱, 원시주의, 초기 모더니즘 | 후기인상주의가 야수주의에 남긴 유산 | 피카소의 「아비뇽의 아가씨들」 | 독일 표현주의, 영국 소용돌이파, 초기 추상 | 최초의 미래주의 선언

1910-1919
마티스의 ‘눈을 멀게 하는 미학’ | 분석적 입체주의 | 입체주의 콜라주 | 추상이 유럽 전역으로 퍼지다 | 타틀린의 구축과 뒤샹의 레디메이드 | 말레비치와 절대주의 회화 | 다다의 출범 | 사진과 미국 아방가르드 | 몬드리안이 추상을 돌파하다 | 《데 스테일》 창간 | 뒤샹의 마지막 회화 「너는 나를/나에게」 | 반모더니즘적 회귀

1920-1929
다다 페어 | 소비에트 구축주의 | 광인의 미술 | 바우하우스 | 초현실주의 미학 | 아르 데코 전시 | 신즉물주의 회화 | 다다와 바우하우스 인형과 꼭두각시 |엘 리시츠키와 슈비터스 | 마그리트와 초현실주의 | 브랑쿠시 | 초기 미국 모더니즘 | 국제 구축주의 | 모던 타이포그래피 | <영화와 사진>전

1930-1939
독일의 여성 사진가들 | 바타유의 이단적 초현실주의 | 초현실주의 오브제 | 유럽 회화와 조각 그리고 비정형 | 멕시코 벽화 운동 | 소비에트 사회주의 리얼리즘 | 영국 조각 | 벤야민, 말로, 뒤샹 |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 | 유럽 미술과 프로파간다 | 양차 대전 사이의 유럽 추상 | 피카소의 「게르니카」

1940-1944
미국 아방가르드의 비정치화 | 뉴욕의 초현실주의 | 할렘 르네상스 | 몬드리안의 사망 | 현대 ‘거장’들의 도전

라운드테이블 1 - 20세기 중반의 미술

1945-1949
구축 조각 | 뒤뷔페, 볼스, 포트리에 | 바우하우스 그 후 | 추상표현주의 | 잭슨 폴록 | 코브라와 뉴부르탈리스트

1950-1959
바넷 뉴먼 | 케이지, 라우셴버그, 지표 | 구타이 그룹과 신구체주의 | 키네틱 아트 | 인디펜던트 그룹 |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 그리드와 모노크롬 | 존스와 스텔라 | 폰타나와 만초니 | 아상블라주 | 전후 구상 | 뉴욕사진학파

1960-1969
누보레알리슴 | 그린버그의 모더니즘 | 미국의 팝아트 | 올덴버그와 해프닝 | 플럭서스 | 빈 행동주의 | 안드레, 플래빈, 르윗 | 팝아트의 추상적 면모 | 바젤리츠와 쇠네베크 | 요제프 보이스 | 앤디 워홀 | 저드, 모리스, 미니멀리즘 | 뒤샹의 「주어진」 | 부르주아, 헤세, 구사마 | 스미스슨과 엔트로피 | 아르테 포베라 | 프랑스 개념주의 회화 | 베허 부부 | 개념미술 | 포스트미니멀리즘과 프로세스 아트

1970-1979
장소 특정적 미술 | 초기 제도 비판 | 마르셀 브로타스 | 도쿠멘타 5 | 초기 비디오 아트 | 미국 퍼포먼스 아트 | 페미니즘 미술 | 미술계의 제도 구조 | <그림들>전

1980-1989
허상적 이미지 | 사진개념주의 | 포스트모더니즘 | 상품으로서의 예술과 디스플레이 | 행동주의 미술 | 리히터와 키퍼 | <대지의 마술사들>전

1990-1999
인류학적 모델 | 시각성에 대한 비판 | 포스트미니멀리즘에 대한 재고 | 정치화된 흑인 미술 | 애브젝트 아트 | 드로잉의 부활 | 영사된 이미지

2000-2010
회화적 사진 | 아카이브 미학 | 마클리, 칼, 콜먼, 켄트리지 | 새로운 조각 | 미술과 시장 | 사회적 관계의 미술 | 회화의 사회적 네트워크 | 미디어, 뉴테크놀로지, 전쟁 이미지 | 중국 동시대미술 | 예술 전략으로서 아바타

라운드테이블 2 - 오늘의 미술이 처한 곤경

용어 해설 | 참고 문헌 | 유용한 웹사이트 | 도판 출처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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