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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980604 / 31쪽 220 x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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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도서관에 가자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01. 이 책에 대해서 도서관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도서관 그림책’! 최근 들어 우리 주변에 도서관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어린이도서관도 많이 생겼고 시립?구립 도서관도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요즘엔 각 초등학교마다 학교도서관을 잘 꾸며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이 곁에 있다고 해서 아이들이 책을 열심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즐겨 찾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님이나 선생님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자!’(전3권) 시리즈는 그처럼 도서관을 아이들의 즐거운 ‘... 01. 이 책에 대해서 도서관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도서관 그림책’! 최근 들어 우리 주변에 도서관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어린이도서관도 많이 생겼고 시립?구립 도서관도 곳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 요즘엔 각 초등학교마다 학교도서관을 잘 꾸며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이 곁에 있다고 해서 아이들이 책을 열심히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을 즐겨 찾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님이나 선생님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도서관에 가자!’(전3권) 시리즈는 그처럼 도서관을 아이들의 즐거운 ‘지식 놀이터’로 만들어 주기 위한 길잡이 책입니다. 보통 도서관의 어린이실에 가면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유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책읽기를 할 수 있는 나이대의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도서관에 자주 왔다가도 정작 혼자서 올 수 있는 나이에는 도서관을 잘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도서관에 가자!’는 바로 이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관 가이드북입니다. 부모님 손에 이끌려서가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도서관이 얼마나 유용한 곳인지 알게 하고 직접 도서관을 찾아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서관에 가자!’는 우리가 평소 도서관에 대해 잘 몰랐던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한꺼번에 풀어줍니다. 가령 도서관에서는 그 많은 책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책마다 숫자로 붙어 있는 분류기호는 무슨 뜻인지, 또 사서는 하루 종일 무슨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척척박사 도서관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도서관에 가자!’는 도서관의 기능과 사서 선생님의 역할을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필요한 책을 찾고, 사서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학교에서 어떠한 조사학습 과제가 주어지더라도 도서관에서 손쉽게 자료조사를 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지식 정보책입니다. 하지만 쉽고 보기 편한 그림책 형식이기 때문에 도서관에 처음 가보거나 아직 익숙하지 않은 취학 전 어린이에게도 아주 유용합니다. 도서관과 사서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 1권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가 그런 책입니다. 반면에 2권 《책은 어떻게 찾을까?》와 3권 《주제는 어떻게 정할까?》는 혼자 도서관에 가서 보고 싶은 책을 찾거나 학교에서 내준 조사학습 과제에 필요한 자료를 찾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더욱 유용합니다. 이처럼 ‘도서관에 가자!’는 취학 전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 수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또한 그림책 안에 다 담기 어려웠던 정보는 각권 맨 뒤에 따로 코너를 두어 ‘사서가 하는 일’, ‘책의 분류’, ‘조사학습’ 등에 대해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해놓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지식의 보고입니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가운데 자신이 읽고 싶은 분야의 책이나 필요한 책을 찾는 일이 아이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도서관이 어떤 곳이고, 어떻게 책을 분류하며, 사서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는 분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도서관에 관한 폭넓은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도서관에 가자!’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마음껏 활용하는 방법과 직접 책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알게 해줄 것입니다. 02.‘도서관에 가자!’ 각 권의 내용 2권 《책은 어떻게 찾을까?》 솔이한테 아기 방울벌레가 생겼는데, 기르는 법을 몰라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빼곡한 책장들 틈에서 방울벌레에 관한 책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이때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책을 어떻게 분류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도서관에서는 ‘십진분류법’이란 방법으로 수많은 책을 질서정연하게 분류합니다. 도서관에서 책장을 살펴보면 문학, 역사, 순수과학 등으로 나뉘어 있고 책마다 숫자로 분류기호가 붙어 있는데, 이 모두가 십진분류에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책의 분류방법을 이해하고 나면 자신에게 필요한 책을 찾는 일이 훨씬 쉬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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