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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번지는 곳 프라하 체코

시리즈 : In The Blue 인더블루(번짐 시리즈) [23]

백승선 저 | 쉼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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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10588 / 344쪽 125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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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감성이다” 가치창조 새로운 감성여행시리즈 In the Blue 그 일곱 번째 여행은 ‘숨은그림찾기’와 같다. 이곳에는 ‘숨은그림’ 같은 보물?들이 숨어 있다. 나만의 보물을 찾아가는 여행 어떤 사람은 바츨라프 광장의 ‘프라하의 봄’을 떠올리고 또 어떤 사람은 카프카와 밀란 쿤데라를 기억한다.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드라마 의 가슴떨림을 추억한다. 모차르트가 사랑했던 도시이자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관광도시. 숱한 영화의 촬영지로 인기가 좋... 나의 여행도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여행은 감성이다” 가치창조 새로운 감성여행시리즈 In the Blue 그 일곱 번째 여행은 ‘숨은그림찾기’와 같다. 이곳에는 ‘숨은그림’ 같은 보물들이 숨어 있다. 나만의 보물을 찾아가는 여행 어떤 사람은 바츨라프 광장의 ‘프라하의 봄’을 떠올리고 또 어떤 사람은 카프카와 밀란 쿤데라를 기억한다.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드라마 의 가슴떨림을 추억한다. 모차르트가 사랑했던 도시이자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관광도시. 숱한 영화의 촬영지로 인기가 좋은 도시 곳곳에 이야기가 가득한 프라하. 며칠 전, 카를교 위를 걷는 꿈을 꾸었더랬습니다. 몇 주 내내 프라하의 사진을 들여다보아서인가 봅니다. 체코는 사실, 무척이나 아끼던 나라입니다. 어느 도시 하나 아름답지 않은, 놀랍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 그 꿈같은 도시 중 몇 곳을 꼽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넣었다, 빼었다… 그러다가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결국, 세 곳만을 싣기로 했습니다.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도시, 프라하 보헤미아의 보물을 간직한 도시, 체스키 크룸로프 중세의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 올로모우츠 체코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읽는 이 모두에게 번져가기를... ▷▶ 만약 꿈이라면 그냥 깨지 말았으면 조금만 더… 그랬으면 했어. ▶▷ 바람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곳. 그래서 아무런 소리도 요구되지 않는 곳.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받아들이는 고요한 시간. 그런 시간에 잠시 서있었다. ▷▶ 새벽 아니, 이른 아침을 닮은 도시가 있다. 아침은 늘 새로운 마음을 선물한다. 다시 시작… 그에 따른 기대와 설렘. 괜스레 머릿속으로 시원한 바람이 스친다. 그곳에서 새로운 아침을 보았다.

저자 소개

공학도였던 그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다니던 어느 날 홀리듯 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경이로워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차례차례 익힌 뒤 책 만드는 일에 매달린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다. 그는 책에 관한 모든 것을 해내는 능력자다. 특히 전문작가 못지않게 사진을 찍어내는 솜씨 덕분에, 지금까지 출간된 수십 권의 책에 그의 사진이 담겨 있다. 한순간도 책 없이 살 수 없지만 여행 없이도 살 수 없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책과 사진과 여행이야기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저서로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달콤함이 번지는 곳 벨기에』『사랑이 번지는 곳 불가리아』『선율이 번지는 곳 폴란드』『별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목차

목차
그리운 도시, 하나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도시, 프라하
그리운 도시, 둘
보헤미아의 보물을 간직한 도시, 체스키 크룸로프
그리운 도시, 셋
중세의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 올로모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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