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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것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 저 | 한스컨텐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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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08532 / 380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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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1세기 인도를 모르고서는 세계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다채로운 설명과 분석 통해 가장 객관적이고 새로운 인도를 만난다. 우리에게 인도는 어떤 나라일까? 명상의 나라? 나를 찾아 떠나는 곳? 아니면 기업이 성장할 수 없는 가난하고 낙후된 곳? 지저분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들끓는 곳? 이것은 모두 우리가 그동안 인도에 대해 가지고 있던 환상과 편견에 다름 아니다. 인도는 지금 브릭스의 일원을 넘어 포스트 중국의 대표 주자로 세계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정치의 역학 관계에서도 미국과 일본에 견줄 만한 위... “21세기 인도를 모르고서는 세계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다채로운 설명과 분석 통해 가장 객관적이고 새로운 인도를 만난다. 우리에게 인도는 어떤 나라일까? 명상의 나라? 나를 찾아 떠나는 곳? 아니면 기업이 성장할 수 없는 가난하고 낙후된 곳? 지저분하고 게으른 사람들이 들끓는 곳? 이것은 모두 우리가 그동안 인도에 대해 가지고 있던 환상과 편견에 다름 아니다. 인도는 지금 브릭스의 일원을 넘어 포스트 중국의 대표 주자로 세계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국제정치의 역학 관계에서도 미국과 일본에 견줄 만한 위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와도 최근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을 통해 더 이상 고정관념화된 이미지 속에서만 존재하는 나라가 아닌 실질적인 교역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책은 국내의 내로라하는 인도 전문가 19인이 의기투합해 총체적인 인도의 모습을 담아낸 유일한 결과물이다. 주제와 구성이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의 상식과 교양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최대한 개론적인 내용과 친근한 필치로 다가가고자 했다. 역사적인 개괄부터 정치ㆍ행정ㆍ법ㆍ경제ㆍ경영ㆍ사회ㆍ전망 등을 폭넓게 다룸으로써 객관적인 시각을 통해 최근의 인도가 어떤 모습인지 상세히 소개하고, 나아가 앞으로 세계무대에서 인도와 한국이 협력해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성이 혼재하는 나라 인도는 영국이 식민통치를 시작하기 전부터 다양한 인종과 부족이 혼재하고 다른 수준의 문명을 향유하고 있어 국가라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혼합체’와 같았다. 그들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서로 다른 관습을 따랐으며, 다양한 신을 숭배했다. 이와 같은 ‘다양성’은 지금도 인도 사회를 정의하는 중요한 키워드다. 인도의 12억 인구는 카스트제도, 빈부의 차, 다양한 인종과 종교 등으로 뒤얽힌 거대한 도가니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전통적인 신분제가 여전히 사회의 큰 틀을 규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핍박받아온 하층 계급들은 공산당과 마오주의 성향의 낙살리즘으로 그에 맞선다. 종교적으로도 힌두, 시크, 무슬림이 서로 대립구도를 형성해 시크 대학살, 아요디야 사태, 고드라 사태 등 종파 간 갈등으로 인한 폭력이 자행된다. 정치 역시 이 같은 사회의 특성을 반영해 민족주의 보수정당, 종교 기반 정당, 지역 기반 정당, 공산당 등 다양한 간판을 내건 수많은 정당들이 난립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는 국가를 통제하기 위해 강력한 중앙 정부를 둔 하향식 연방제를 채택하고, 사회적 약자 계층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실효성은 요원해보인다. 인도에 가면 비즈니스를 하라 당신은 인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종교와 신화의 나라를 여행하면서 각지의 사원을 관광하거나 인도 특유의 문화를 느끼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가? 그러나 이제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좀 더 실질적인 면을 볼 때가 됐다. 우리는 어쩌면 인도라는 나라에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를 덧씌운 채 그것이 주는 만족감과 편안함에 젖어왔던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고정관념처럼 떠올렸던 타지마할의 이미지를 뭄바이의 찬란한 야경으로 바꿔보자. 인도는 중국과 함께 브릭스를 대표하는 국가로 세계 2위의 인구 외에도, 세계 12위의 GDP 규모, 세계 4위의 소비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견고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최근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7~8퍼센트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인도의 경제와 산업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다. 인도의 기업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인도 비즈니스맨들의 협상 관습은 어떤지, 외국계 기업이 인도에 투자하려면 어떤 법규들을 살펴봐야 하는지, M&A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인도의 면면을 세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5년 포스트 중국을 꿈꾼다 알려진 대로 인도는 IT 서비스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나라다. 1984년 미국의 텍사스인스트루먼트가 벵갈루루에 센터를 설립한 이래, 인도는 질 좋은 저비용 지식노동을 바탕으로 서구 여러 나라들의 아웃소싱 천국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인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산업구조의 경쟁력 진화와 제조업 투자를 통해 명실상부한 산업국으로 거듭나고 있다. 인도의 IT 산업은 이제 단순한 아웃소싱 파트너를 넘어 자체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에 시장에서 직접 브랜드를 세일즈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현재 TCS나 위프로 등 인도의 20여 개 슈퍼 IT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제약산업 역시 란박시, 닥터레디스, 시플라 같은 회사들이 의약품 원료나 복제약 생산을 밑거름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부각시키며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앞으로 다가올 2025년, 세계가 인도에 주목하는 진정한 이유는 제조업 발전 가능성이다. 인도의 제조업은 아직 사회간접자본(SOC)의 취약성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지만 풍부하고 우수한 인적자원, 넓은 국토와 다양한 천연자원, 거대한 내수시상, 그리고 지난 20년간 제조업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온 정부정책 등으로 인해 서서히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이제 중국과 더불어 인도와 함께 세계경제를 논할 때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
저자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는 인도 사회를 연구하고자 여러 학문 분야의 연구자가 참여해 만든 학술 단체다. 그동안의 인도 연구가 문학이나 철학 등 인문학 분야에 치우쳐 있는 경향을 극복하기 위해 역사학·사회학?·인류학·정치학·법학·행정학·경제학·경영학 등 사회과학의 여러 분과를 중심으로 학문을 연구한다. 아울러 산업 현장에서 직접 뛰는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명실상부한 산학 협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1년 4월 창립했고, 현재 5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고 있다.
강경선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교수
권기철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김경학 전남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김봉훈 (주)맥스틴인도경영자문 대표
김응기 (주)비티엔 대표이사
김태훈 삼일회계법인 이사
박정석 목포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박현재 전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박홍윤 한국교통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백좌흠 경상대학교 법학과 교수
서대교 건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교수
신진영 부산외국어대학교 러시아인도통상학부 강사
오화석 인도경제연구소 소장
이광수 부산외국어대학교 러시아인도통상학부 교수
이순철 부산외국어대학교 러시아인도통상학부 조교수
정무섭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 수석연구원
정호영 인도 자다뿌르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조충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인도남아시아 팀장
최준석 주간조선 편집장

책 속에서

1989년 총선거를 계기로 인도 정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40여 년 동안 유지되어 오던 국민회의당의 일당 우위 정당체제와 소위 네루왕조가 끝난 것이다. 1989년부터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국민회의당(I)의 쇠퇴와 새로운 정치문화 형성은 1996년 제11차 총선거에서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국민회의당(I)는 결국 패퇴하여 통일전선(United Front)과 인도국민당에 이은 제3세력으로 전락하고 말았고, 이로써 건국 이래 40여 년 동안 카스트, 계층, 종교공동체의 구분을 넘어 광범위하게 누려왔던 지지를 상실하게 되었다. ― p. 16 <인도의 어제와 오늘> 중에서

농업기술 혁신정책의 주된 세력은 토지개혁으로 농촌의 지배력을 장악한 자작농과 부농층이었다. 이들은 국가의 거대한 농업보조금과 지원의 수혜자들이었으며 잉여농산물의 생산자로서 자신에게 유리한 교역 조건과 새로운 농업기술의 혜택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따라서 녹색혁명의 실제 수혜자 역시 부농과 지주층에 한정되었다. 이들만이 신품종 재배에 필요한 관개시설의 정비와 화학비료, 살충제 등의 구입에 필요한 대규모 자본을 투자할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반면 대부분의 소농이나 소작경작자들은 생산설비에 투자할 자본도 없었을 뿐더러 이윤의 상승으로 인한 높은 소작료를 부담할 수 없어 점차 경작자 대열에서 탈락했다 ― p. 95 <녹색혁명> 중에서

인도에서 발생하는 국가폭력 사태는 정권에 반대하는 세력을 ‘반국가적’ 성격으로 규정함으로써 국가기구와 이들에 의해 동원된 행동대원들의 집단 학살을 정당화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폭력 사태는 종교, 인종, 카스트 등의 표시로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소수집단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인도 사회의 가장 전형적인 정치적 희생양은 무슬림이었고, 1984년 델리 사태에서는 무슬림이 시크로 바뀌었을 뿐이다. 따라서 인도 사회에서 카스트, 종교, 언어, 지역, 부족, 인종 면에서 소수자가 되는 집단은 언제나 정치적 목적을 위한 희생양의 예비 리스트에 올라 있는 셈이다. ― pp. 110-111 <국가폭력> 중에서

그러나 지역 수준에서는 힌두와 무슬림 문화가 뒤섞인 채로 존재한다. 이런 문화 복합은 ‘배척보다는 포용, 갈등보다는 조화, 상호 비방보다는 상호 공존’의 상태로 표현된다. 복합적인 문화의 근원은 인도 무슬림의 독특한 상황에서 비롯되었다. 인도에서 이슬람은 기존의 문화적 토대 위에 유입된 것으로 토착 문화의 전통 위에서 점진적으로 뿌리 내려야 했다. 따라서 인도 무슬림의 의례는 이슬람의 공식적인 기준과 상이한 힌두 문화적 요소가 복합되어 토착적인 전통이 드러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모하람(Muharram)이다. ― p. 133 <무슬림> 중에서

문화적·종교적으로 자부심이 대단한 인도인들은 보수적인 성향을 띠며, 식민지를 경험했기 때문에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신중하다. 국제사회에서 널리 통용된다 하더라도 다문화 사회인 인도에는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또한 만약의 경우에 있을지도 모를 위험을 회피하려고 하기 때문에 인도 협상가들을 설득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따라서 협상장에서 여유를 가지고 단계적으로 결과를 얻어나가는 차선의 방안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 p. 209 <협상 문화> 중에서

인도의 소비 패턴 변화에서 가장 먼저 감지되는 것은 고품질·고기능·고가격이다. 소위 ‘제품의 프리미엄화(premiumisation)’, 즉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시장의 프리미엄화’ 혹은 ‘트레이딩 업(trading up)’이 급진전하고 있다. 승용차 시장에서도 이미 콤팩트 부문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고 상위 시장인 미드사이즈 부문의 점유율이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륜차 시장도 마찬가지다. 모터사이클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는 대신 스쿠터나 모페드의 시장점유율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인도 최대의 축제이자 상품 성수기인 디왈리(diwali) 기간 매출 변화에서도 프리미엄화를 확인할 수 있다. ― pp. 227-228 <소비시장> 중에서

하지만 인도의 공업화는 당분간 시간이 더 걸릴 전망이다. 공업, 그중에서도 제조업이 활성화되려면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져야 한다. 전력 공급이 부족하고 원자재나 제품을 원활하게 이동시키는 도로나 항만시설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조업의 활성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른 기관들도 인도는 인프라 때문에 당장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공업 및 제조업 위주의 성장이 어렵고, 100인 이상 사업장의 노동자 해고 및 직장 폐쇄 등이 어려운 점을 들어 상당 기간 동안은 제조업보다 서비스업 위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p. 255 <서비스업> 중에서

인도 경제에 대해 끊임없는 문제점과 한계가 거론되면서도 인도 경제는 순항을 이어 왔다. 그 결과 이제는 인도를 가장 유망한 미래의 경제대국 반열에 올리는 것에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는다. 2011년 2월 기준 인도 제조업은 부족한 환경하에서도 지난 23개월 동안 한 번도 쉼 없이 성장하였다. 그것도 어느 한 분야의 집중 성장이 아니라 천연가스, 에어컨디셔너, 트랙터, 질소비료, 볼 베어링, 케이블, 자동차 부품, 건설 장비, 타이어 등 많은 업종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 외에 섬유기계, 전력 송전설비, 원유 정제, 산업용 운송장치, 에너지, 주류 등 22개 업종에서도 역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 p. 280 <제조업> 중에서

따따그룹은 덩치와 비중으로 볼 때 인도에서 한국의 삼성그룹을 능가하는 위상을 가지고 있다. 따따그룹은 자동차와 철강, 수력 발전, 화학, 소비재, 정보기술(IT), 중공업 등 일곱 개 분야에서 100여 개 기업군을 거느리고 있다. 그룹의 총 가치는 850억 달러(85조 원 규모)이며, 고용 인원 28만 9,000여 명에 국내총생산의 3.1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인도의 간판 기업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따따그룹이 1858년 창업 이래 100여 년 동안 인도에서 최고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내는 물론 세계 기업의 역사를 보더라도 한 세기 동안이나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기업은 흔치 않다. ― p. 317 <재벌 기업> 중에서

인도는 절대적인 인프라의 부족 때문에 기업들이 산업단지가 아닌 곳에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주 정부의 산업단지 개발 건설에 따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잘 분석해야 한다. 실제로 인도의 주요 도시 내부에는 더 이상 산업단지를 조성할 공간이 없고 존재한다 해도 분양가격이 매우 높다. 예를 들어 델리 주변 수도권지역의 공단들은 이미 포화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 공단이 델리를 중심으로 100킬로미터에 이르는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 p. 361 <부동산 시장> 중에서

목차

목차
머리말
총론 인도의 어제와 오늘 _이광수
1부 인도의 정치와 행정
01 인도-파키스탄 분단 _이광수
02 국가 건설 _백좌흠
03 헌법 _강경선
04 연방제 _강경선
05 입법부 _박홍윤
06 사법부 _박홍윤
07 행정부 _박홍윤
08 정당체제 _정호영
09 녹색혁명 _백좌흠
10 공산당과 낙살리즘 _정호영
11 국가폭력 _김경학
12 힌두뜨와 _이광수
2부 인도의 사회
13 친족 _박정석
14 무슬림 _박정석
15 SC·ST·OBC _김경학
16 디아스포라 _김경학
17 교육 _신진영
18 인적자원 _신진영
19 언론 _최준석
3부 인도의 경제와 경영
20 기업문화 _이순철
21 노사관계 _신진영
22 노동력 이주 _권기철
23 협상 문화 _박현재
24 경제자유화 _권기철
25 소비시장 _조충제
26 한·인도 CEPA _이순철
27 조세제도 _김태훈
4부 인도의 산업과 전망
28 서비스업 _조충제
29 금융산업 _서대교
30 보험산업 _서대교
31 제조업 _김응기
32 IT 산업 _김응기
33 제약산업 _박현재
34 다국적기업 _최준석
35 재벌 기업 _오화석
36 M&A _김태훈
37 투자 법규 _김봉훈
38 부동산 시장 _김봉훈
39 경제 전망 _정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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