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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129808 / 44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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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남다른 후광’을 지니시고, ‘완전 블링블링’하시고, ‘무심하면서 부드러우시고’, ‘차가우면서 다정해 보이시는’ 성격의 주인공. 현실과 멀어도 너무 먼 영화 속 스펙을 가진, 강무하. “당?신 파닥거릴 반항에 포기할 거면 아예 시작도 안 했어.” 187이나 되는 키에 팔까지 어찌나 기신지. 두 팔에 빨래를 널면 뽀송뽀송 잘 마를 인간 건조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서은의 곁을 지키는 부산 사나이. 키다리 아저씨, 혹은 친구, 혹은 오빠, 혹은 동생 같은, 최재희. “다른 사람의 여자라도 상관없어. 보... ‘남다른 후광’을 지니시고, ‘완전 블링블링’하시고, ‘무심하면서 부드러우시고’, ‘차가우면서 다정해 보이시는’ 성격의 주인공. 현실과 멀어도 너무 먼 영화 속 스펙을 가진, 강무하. “당신 파닥거릴 반항에 포기할 거면 아예 시작도 안 했어.” 187이나 되는 키에 팔까지 어찌나 기신지. 두 팔에 빨래를 널면 뽀송뽀송 잘 마를 인간 건조대.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서은의 곁을 지키는 부산 사나이. 키다리 아저씨, 혹은 친구, 혹은 오빠, 혹은 동생 같은, 최재희. “다른 사람의 여자라도 상관없어. 보고 있기만 해도 이렇게 좋은걸…….” 백만 분의 일인 확률이라도 그게 자신의 일이 되면 100% 확률이 된다는 것을 진즉 알아버린 여자. 그러니 미련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현실에 용감하게 맞서라 외치는 여자, 송서은. “거위도 꾸는 꿈을 사람이 꾸지 말라는 법이 있겠어요?” 운명을 가르는 버스 사고 안에서 살아남은 세 사람의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
목차
Prologue
1. 시간의 무늬
2. 단엄침중端嚴沈重한 그의 목소리
3. 그 여자, 송서은
4. 그 남자, 강무하
5. Step By Step
6. 그들의 마음
7. 팥빙수를 좋아하는 이유?
8. 바람이 분다
9. 가족이라는… …
10. 색다른 무엇
11. 신비한 자식
12. 참 예쁜 그녀
13. 그녀가 가진 것
14. 우리의 시간들
Epilogue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