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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과학공부는 왜 해 과학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

시리즈 : 공부 왜 해 [5]

김경선, 박연옥 저 | 팜파스 |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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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195880 / 11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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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쁘고 신 나는 것만 좋아하는 발랄 공주 리아에게 과학은 정말이지 최악의 과목이다. 무시무시한 실험과 까다로운 용어는 보기만 해도 하품이 나오고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며 투덜대는 리아. 설상가상으로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를 위해 탐험반 등록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고 만다. 억지로 탐험반에 가게 된 첫날. 리아는 그곳에서 촌스러운 남학생 준수를 만난다. 외모며 취향이며 준수와 리아는 딱 봐도 정반대인데다가 준수는 탐험반 짱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과학을 좋아한다. 그... 예쁘고 신 나는 것만 좋아하는 발랄 공주 리아에게 과학은 정말이지 최악의 과목이다. 무시무시한 실험과 까다로운 용어는 보기만 해도 하품이 나오고 잘 외워지지도 않는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이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며 투덜대는 리아. 설상가상으로 엄마는 과학을 싫어하는 리아를 위해 탐험반 등록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고 만다. 억지로 탐험반에 가게 된 첫날. 리아는 그곳에서 촌스러운 남학생 준수를 만난다. 외모며 취향이며 준수와 리아는 딱 봐도 정반대인데다가 준수는 탐험반 짱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과학을 좋아한다. 그런 준수에게서 리아는 원치 않게 도움을 하나둘 받게 되는데...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는 초등생 어린이들이 과학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동기를 스스로 깨달으며, 과학 공부의 재미와 방법을 찾아가는 학습동화책이다. 어려운 용어, 징그러운 곤충 사진, 왜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알쏭달쏭한 실험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고, 폭넓은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는 과학의 매력을 알려 준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어려운 상황일수록 빛이 나는 과학 지식의 활약을 보여 준다. 또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생활 수칙을 안내한다. 물 끓이면 수증기 되고, 얼리면 당연히 얼음이 되지! 그걸 뭐 하러 기체, 고체 같은 어려운 말로 부르냐구~ 징그러운 곤충 사진도 싫고! 물질이니 성질이니 하는 것 따위...... 별로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아! **** “엄마, 이런 과학 공부를 대체 왜 해야 돼?” 과학 책만 봐도 짜증내던 발랄 공주 리아가 눈에 하트를 달고 과학 공부하는 사연은?! 입이 딱 벌어지는 과학 공부의 색다른 매력 대공개! (발랄 공주 리아의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과학은 책만 봐도 스트레스 받아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딘지 알쏭달쏭하고 그림도 예쁘지도 않고! 나랑 정말 안 맞아요~!” “정말 재미있어요! 이런 것도 과학 공부인가요? 이런 공부라면 전 앞으로 열심히 할 거예요!” 시험 과목이니까 무조건 공부하자는 생각을 버려야 ‘실력이 는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과학 공부’로 스스로 탐구하는 재미를 느끼게 하자! 흔히 과학 하면, TV 만화에 나오는 ‘과학수사대’를 떠올리게 된다. 하얀 가운을 입고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는 멋진 과학자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즐거워하지만, 정작 과학 공부는 매우 싫어한다. 만화 속에 나오는 과학과, 실제로 공부하는 과학이 다르기 때문이다.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과학 공부가 아닌, 학원에서 문제집으로 배우는 과학은 매우 고리타분하다. 바로 시험 성적을 위한 과학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과학 공부를 하다 보면, 점점 까다로워지는 개념과 교과 범위 때문에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게 된다. ‘과학 만화나 영화’는 재미있게 보는데 ‘과학 공부’는 싫어하는 이유는 여기서 시작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게 도와준다. 또한 과학은 ‘시험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고 일깨워준다. 나를 둘러싼 세계를 향한 탐구심을 길러주기 때문에 배워야 하는 것임을 알려 준다. 또한 이 책은 책상 앞 문제집으로만 했던 공부 방식을 벗어나, 오감을 자극하는 생생한 방식으로 과학 공부를 하도록 도와준다. 과학을 통해 본 세상과 내 주변은 만화 영화보다 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로 가득 차 있다. 아이들은 로봇 만화를 보면서도, 즐거운 물놀이를 하면서도, 예쁜 꽃을 보면서도 스스로 탐구하는 습관을 기르게 될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인성도, 위기 대처능력도, 상상력도 과학 공부로 길러준다구?! 상상을 초월하는 과학 공부의 거대한 효과! 입이 딱 벌어지는 과학의 매력 대공개! 거미줄로 만든 방탄복이 있다고? 우주의 먼지가 바로 별똥별이라고? 물의 표면에도 힘이 있다고? 과학의 세계에는 정말 놀랍고도 희한한 것들이 매우 많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과학 공부의 결과물임을 알면 그 대단한 효과에 감탄을 금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과학자들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우리는 학교 공부만 하면 되지 ‘과학’에 흥미를 느껴가며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자, 그럼 동화의 주인공 리아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우리의 발랄 공주 리아는 어떻게 과학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되었을까? 패션을 사랑하고, 예쁜 것만 보면 사족을 못 쓰고 모으는 리아는 과학 책만 봐도 짜증을 냈었다. 그러던 리아가 과학 짱 준수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좋아하던 예쁜 화초를 살려 냈다. 뿐만 아니라 숲에서 길을 잃었는데도, 과학 지식을 활용해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더 나아가 과학을 조금만 더 알게 되면 그만큼 주변의 많은 생명이 눈에 보이고, 도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겉으로 꾸미는 것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단지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리아는 생명의 소중함과 위기 대처 능력을 배우고, 더 나아가 상상력까지 기르게 되었다. 과학 공부를 하는 동기를 찾아낸 리아는, 이제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다. 오히려 과학으로 알게 되는 모든 세상이 신기하고 재미있다. 이렇듯 과학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하다. 무엇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이 생각 근력은 모든 학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분류와 연결’이라는 과학적 사고는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 개념을 내 생활로 연결시켜주고, 나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도 심어 준다. 이 책의 말미에는 이렇게 멋진 과학 공부를 어떻게 생활 속에서 공부하면 좋을지 안내해 준다. 현직 교사가 안내하는 ‘과학 공부 생활 수칙’을 통해 공부 습관도 바로잡고, 성적도 꾸준히 올리게 될 것이다! 스스로 공부를 즐기는 아이가 승리한다! 배움의 재미와 동기를 일깨워 주는 “공부 왜 해?!” 시리즈 **‘시켜서 하는 공부’는 재미없습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야’ 진심으로 공부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즐기는 아이가 승리하게 됩니다. ‘공부 왜 해?!’ 시리즈는 어린이 스스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과 의미를 깨닫고, 자기만의 공부 동기를 찾게 해주는 생활 동화책입니다. **학교 공부, 성적을 위한 공부보다 ‘배우는 재미’를 깨우쳐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에 접근하게 해줍니다. **우리 어린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고민과 문제들이 등장합니다. 동화를 보는 것만으로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고민거리를 공감하게 됩니다. **어린이 스스로 자기주도적인 방향으로 공부를 이끌어 나가도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책상 앞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아주는 생활수칙을 안내합니다. 공부 왜 해 01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 공부 왜 해 02 엄마, 수학 공부 꼭 해야 돼? 공부 왜 해 03 엄마, 사회 공부는 왜 해? 공부 왜 해 04 엄마, 과학 공부는 왜 해?

저자 소개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신 나고 즐거운 마음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엄마, 국어공부는 왜 해?》, 《산소가 뚝!》,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책 괴물이 나타났다》,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공공장소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등이 있습니다. 
아들과 조카, 동네 어린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과학, 역사, 문화, 철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기획하며 글 쓰는 일을 즐깁니다. 2005년에 《미래과학사전》으로 과학기술부 과학문화재단에서 우수과학도서상을 받았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음성 안내 서비스 원고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만든 어린이책을 집필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나를 들여다보는 한자》《와글와글 할 말 많은 세계사》《돌멩이랑 주먹도끼랑 어떻게 다를까?》《지난 100년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떴다! 지식탐험대-인체, 공룡》《세계 최고라는 꿈을 이룬 야구왕들의 이야기》《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꼰대 아빠와 등골브레이커의 브랜드 썰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왕 짜증 나! 과학 시험이라니?!
그놈의 과학 때문에 엄마가 뿔났다!!
탐험반의 별난 남자아이
왜 내 꽃이 죽는 거냐구!!
리아, 과학 캠프에 가다
숲에서 길을 잃어버리다!!
과학, 그건 사랑이었어
리아의 기똥찬 과학 공부 생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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