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못 참아 못 참아 더 이상 못 참겠어

시리즈 : 국민서관 그림동화 [280]

쓰치야 후지오 저 | 정은지 역 | 국민서관 | 2012년 08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11030057 / 40쪽 208 x 2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도대체 화장실은 어디 있는 거야?”

난 화장실이 급해 백화점으로 뛰어 들어갔어요. 그런데 1층 화장실이 고장 났다고 3층으로 가래요. 간신히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이번엔 옥상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라나 뭐라나. 옥상에서 내려 급하게 계단을 내려가는데 자꾸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는 거예요. 더 이상 못 참겠는데 말이에요. 과연 난 무사히 화장실에 갈 수 있을까요?

오줌 싸지 않기 위해
밤마다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한번 잠들면 잘 깨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밤에 화장실에 가는 건 참 힘든 일입니다. 어렸을 때 이불에 오줌 싼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그만큼 잠을 자다 화장실에 가는 게 어렵다는 의미지요.
《못 참아 못 참아 더 이상 못 참겠어》는 이불에 오줌 싸지 않기 위해 꿈속에서 화장실을 찾아 헤매는 아이의 화장실 분투기를 재치 있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줌이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강박증이 잘 그려져 있지요. 하지만 꿈에서 깨지 못하는 아이는 현실적으로 화장실에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영되듯 아이는 계속 말도 안 되는 일들로 화장실에 못 가게 됩니다. 화장실이 고장 나고, 엘리베이터가 3층에 서지 않고, 간신히 찾아간 화장실은 아이가 쓸 수 없는 이상한 화장실이고요.
이런 어처구니없는 기막힌 상황들이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비슷한 경험을 한 번쯤 해 봤을 우리 어린이들은 주인공 아이의 다급한 마음에 크게 공감하며 책 속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되지요.

지금까지 이런 반전은 없었다!

《못 참아 못 참아 더 이상 못 참겠어》의 가장 큰 재미는 우리의 예상을 뒤엎는 엄청난 반전이 숨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무사히 화장실에 가게 됐구나 하고 안도하는 순간 진짜 결말이 드러나지요. 예상치 못한 결말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이불에 오줌 싸는 것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아이들에게 웃음을 통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줍니다.
나만 오줌 싸는 것 같아 창피했던 아이들에게 다른 아이들도 밤마다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어, 스스로에 대한 부끄러움을 떨쳐 버리게 해 주지요.

저자 소개

도쿄예술대학 대학원 조소과를 수료하였으며, 제3회 산리오 이치고 그림 동화와 그림책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장난감 대작전》《옆길로 가는 엘리베이터》《나무를 쌓아라 더 쌓아라》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동덕여대 일문과와 일본 동경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을 사로잡는 매직 세일즈>, <작심삼일 씨 습관 바꾸다>, <머리 좋은 사람보다 느낌 좋은 사람>, <직장인이 자기 발등을 찍는 말 한마디>, <아이의 우뇌 IQ 트레이닝 집중력 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