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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게 사는 7가지 방법

시리즈 : 생활의 발견 [9]

박건삼 저 | 다비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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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876519 / 104쪽 125 x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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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감동하며 감사하라! 세월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 세월 앞에 겸손해야…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게다가 평균 수명(78.72세)도 세계 최고령 국가인 일본(81.12세)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다. 의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 전 세계는 이제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과연 반갑기만 할까? 급증하는 노령 인구에 비해 근로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보니, 조세 수입의 감소와 더불어 노령 인구의 복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것은 물론, ...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고 감동하며 감사하라! 세월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 세월 앞에 겸손해야…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게다가 평균 수명(78.72세)도 세계 최고령 국가인 일본(81.12세)에 비해 크게 뒤지지 않는다. 의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 전 세계는 이제 100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과연 반갑기만 할까? 급증하는 노령 인구에 비해 근로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보니, 조세 수입의 감소와 더불어 노령 인구의 복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청년 세대가 부담해야 할 사회적 비용으로 세대 간 갈등이 깊어지리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일까? 노인들은 “오래오래 사세요!”라는 인사말이 욕된 말로 받아들인다고 하니, 일그러진 우리 시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서글프기만 하다. “오늘날 모든 직장의 차장이나 과장, 부장 등 왕성한 활동을 하는 40대도 2030년 이후 우리나라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 그들 역시 싫든 좋든 자신들의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노인의 반열에 진입하게 된다. 세월의 힘 앞에 장사가 없다. 늙는다는 건 자연 현상이다”는 저자의 말처럼 세월은 모두에게 공평하다. 노인에게도 빛나는 청년 시절이 있었다. 지금 빛나는 청춘의 시절을 살고 있는 20, 30대의 청년도 30~40년이 지나면 어김없이 노인이 될 것이다. 아름답게 나이 들기 위한 전제 조건은 바로 건강 지금 우리 시대의 화두는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나이 들 것인가?’ ‘어떻게 하면 품격 있게 노년을 맞이할 것인가?’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신간『Seven Up, 품격 있게 사는 7가지 방법』은 바로 이 화두를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1943년에 출생하여 70대를 코앞에 둔 이 책의 저자 박건삼 선생은 시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66세에 카미노 순례길 800킬로미터에 도전하여 32박 33일의 트레킹 과정을 담아낸『 예순여섯에 카미노를 걷다』를 선보이기도 했다. 저자는 순례길을 떠나기에 앞서 100일 동안 퇴근길에는 여의도에서 신림동 자택까지 걸어 다녔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공원과 산행으로 마치 걷기 위해서 사는 사람처럼 매일 걸었다. 그 결과 무사히 순례길을 마쳤으며, 저자는 800킬로미터 도전 과정에서 걷기가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한 일인지를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저자는 “걷는다는 것, 그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쾌락이요, 행복이다”는 이브 파칼레의 걷기 예찬을 소개하면서 일상을 평안하고 건강하게, 평범하고 소박하게 살아가기 위해 평소 즐기면서 많이 걷기를 권한다. 아름다운 황혼을 맞이하기 위해 일곱 가지를 향상시키는 일, 다시 말해 ‘세븐 업’의 전제 조건으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이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특히 저자는 노년의 적인 암과 치매를 예방하려면 정기검진을 꾸준히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루에 만 보 이상을 걸으라고 권한다. 나이 들어감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늙어가기 위한 전제 조건은 바로 건강이라는 점은 노년을 앞둔 저자뿐만 아니라 언젠가 노년으로 접어들 우리 모두가 유념해야 할 부분이다. 세븐 업, 품격 있게 사는 7가지 방법이란 무엇인가? 1. 깨끗하고 청결하게 자신의 몸을 가꿔라-클린 업(Clean Up) 2. 진정한 휴머니스트, 멋있는 사람이 되라-드레스 업(Dress Up) 3. 말을 아끼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셧 업(Shut Up) 4. 친구와 자주 만나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챙겨라-쇼 업(Show Up) 5. 긍정적인 사고로 밝고 건전하게 생각하라-치어 업(Cheer Up) 6.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지갑을 열라-페이 업(Pay Up) 7. 상대방을 배려하고 조건 없이 사랑을 나눠라-기브 업(Give-Up) 『세븐 업, 품격 있게 사는 7가지 방법』은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울림을 전해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인생 안내서이다. 이 7가지 방법대로 생활한다면 아름답게 나이 드는 것은 물론이요, 삶의 여유와 함께 고독에 강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박건삼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방송인, 시인
    분류 : 문학가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아동/청소년 문학가
    인기지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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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이자 시인이다. 경북고,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 대학원 정외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기자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KBS 공채 1기 프로듀서로 라디오와 TV 예능 PD를 거쳐 MBC 기획특집부장, SBS 라디오국장, 세종문화회관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펜클럽 및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지천명에도 사랑이 흔들린다』, 『흔들리는 것이 바람 탓만은 아니다』와 공동 시집 『붉은 사과나무와 추억』그리고 『가끔은 향기 나는 사람이 그립습니다』, 『PD 길라잡이』, 『예순여섯에 카미노를 걷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세븐 업Seven Up의 전제 조건
품격 있게 나이 들려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나이 들어감을 당당하게 받아들이자
치매와 암 예방을 위해 정기검진을 받자
걷는 행복
하루 만 보 이상씩 걷자
2부_일곱 가지 ‘업up’-Seven Up
1. 클린 업Clean Up
2. 드레스 업Dress Up
3. 셧 업Shut Up
4. 쇼 업Show Up
5. 치어 업Cheer Up
6. 페이 업Pay Up
7. 기브 업Giv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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