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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마을에 놀러 온 숫자 친구들

시리즈 : 노란우산 그림책 [29]

브라이언 에번스, 킴벌리 문 저 | 김현좌 역 | 노란우산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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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55800 / 30쪽 2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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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많은 수와 영어 낱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볼까요? 가엾은 0. 아무도 0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0은 아무것도 세지 못하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0은 점을 만났어요. 둘은 함께 알파벳 마을을 찾아냈어요. 0과 온점은 알파벳 마을에는 얼마나 만은 글자들이 사는지 알고 싶었지만, 알파벳 마을에는 아무도 그 수를 알지 못했어요. 이때 점과 0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죠. 결국 그들은 많은 낱말과 숫자들을 만들어 냈어요. 그것들이 쌓여 책을 만들고 도서관을 만들고, 이 세상을 변화시켰어요. 그들의 무엇... 수많은 수와 영어 낱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볼까요? 가엾은 0. 아무도 0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어요. 0은 아무것도 세지 못하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0은 점을 만났어요. 둘은 함께 알파벳 마을을 찾아냈어요. 0과 온점은 알파벳 마을에는 얼마나 만은 글자들이 사는지 알고 싶었지만, 알파벳 마을에는 아무도 그 수를 알지 못했어요. 이때 점과 0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죠. 결국 그들은 많은 낱말과 숫자들을 만들어 냈어요. 그것들이 쌓여 책을 만들고 도서관을 만들고, 이 세상을 변화시켰어요. 그들의 무엇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을까요? 우리 매일 사용하는 낱말과 숫자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은 아이들에게 낱말과 수, 그리고 책과 지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생겨났는지 알게 해 주는 똑똑한 이야기책이랍니다. 특히 0과 온점의 작은 호기심과 상상력이 그 시작이 되어 알파벳 마을과 숫자 마을에 새로운 낱말과 숫자를 탄생하게 되었어요. 더욱이 그것들이 쌓여 책과 도서관이 만들어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식이 되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답니다. 이 책은 보잘 것 없고 쓰임이 없다고 여겨졌던 숫자 0의 상상력과 0의 쓰임으로 인해 세상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 과정을 통해 이 세상에의 모든 것에는 각자의 존재 가치와 쓰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혼자일 때는 보잘 것 없는 존재였지만 다른 누군가와 함께 함으로써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저자 소개

브라이언 에번스는 영국의 서남부 웨일스에서 태어나 인도에서 자랐고, 오스트레일리아 언론대학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브라이언은 어렸을 때 디즈니 만화 영화와 만화 주인공들에게 푹 빠졌었답니다. 그래서 17년 동안 텔레비전 회사에서 일했으며, 그 후에는 소매업을 경영하다 지금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어린이 책 글쓰기는 나에게 상상의 세계를 탐험하는 자유를 준다.”는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킴벌리 문
    국적 : 일본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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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키나와에서 태어나 자랐다. 학교를 마친 뒤에는 영국으로 가서 영어와 그래픽 다지인을 공부했으며, 지금까지 영국에서 살고 있다. 킴벌리는 아주 어린 아이였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며, 언젠가 잣니으 이름으로 된 어린이 책을 출판할 것을 꿈꾸어 왔다. 그리고 2007년 첫 그림책을 출간하면서 꿈을 이루었다. 지금도 새로운 그림책을 열심히 그리고 있다.

역자 소개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과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태양의 악사들≫≪벌 할아버지≫≪아마존 숲의 편지≫,≪꼬리 두 개 달린 인어이야기≫≪비지 베어≫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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