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설 동북공정 중국의 음모를 분쇄하라

김경도 저 | 행복우물 | 2012년 08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525175 / 368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200
  • 15,120
  • 16,6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국의 동북3성 지역은 지난 수천 년 간 우리 민족이 실효 지배했던 명실상부한 우리의 땅이었다. 그리고 이 땅은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회복되어야만 한다. 주인공 윤준노는 동북아역사재단의? 연구원이다. 그는 재단으로부터 ‘중국의 동북공정이 조선족 사회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라는 보고서 작성을 지시 받는다. 이를 위하여 중국 연길에 도착한 준노는 2년 전 북경대에서 교환연구원 신분으로 있을 때 알게 되었던 은하를 다시 만난다. 연변 처녀의 순수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은하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초지일관 준노를 사모한... 중국의 동북3성 지역은 지난 수천 년 간 우리 민족이 실효 지배했던 명실상부한 우리의 땅이었다. 그리고 이 땅은 머지않은 장래에 반드시 회복되어야만 한다. 주인공 윤준노는 동북아역사재단의 연구원이다. 그는 재단으로부터 ‘중국의 동북공정이 조선족 사회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라는 보고서 작성을 지시 받는다. 이를 위하여 중국 연길에 도착한 준노는 2년 전 북경대에서 교환연구원 신분으로 있을 때 알게 되었던 은하를 다시 만난다. 연변 처녀의 순수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은하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초지일관 준노를 사모한다. 7일간의 출장일정 중 은하의 가족과 함께 백두산 천지를 둘러보고 그 주변 조선족 사회의 실상을 취재하고 돌아오면서 준노는 은하와 결혼할 것을 굳게 약속한다. 하지만 국내에 돌아오자마자 중국 측 공작원들의 집요한 추적 끝에 마침내 덤프트럭에 치어서 죽음 직전의 상황까지 간다. 한편 은하의 아버지 배 교수는 올곧은 민족주의 사학자로서 오로지 중국의 동북공정을 폭로하고 저지하는 일에만 몰두한다. 그는 봉직하던 대학교에서 축출되고 나서도 동포들을 규합하여 동북공정에 맞서는 일에 온 몸을 바친다. 마침내 그 역시도 흑룡강 삼합회로 대표되는 중국의 극우주의자들의 총탄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조선족 출신으로 정말 힘들게 중국 공산당 간부가 되어 출세의 길을 달리고 있는 아들 창우와 아버지의 갈등은 끝내 봉합되지 않는가? 준노를 살해하려는 중국 극우주의 암살단과 그들로부터 준노를 보호하려는 대한민국 국정원과 북에서 파견된 요원들의 치열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인가? 친 중국 성향의 군부를 앞세워 북한을 중국의 괴뢰정권으로 만들려는 중국 최고위층의 음모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식물인간 준노를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간호하며 헌신하는 은하의 애틋한 사랑은 과연 결실을 맺을 것인가? 북한을 집어 삼키려는 중국의 음모에 맞서 외로운 싸움을 벌이는 민족주의 사학자 배 교수, 그리고 그의 처참한 죽음. 과연 그의 혼은 백두산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중국의 동북공정 속에 숨겨져 있는 음모를 가장 알기 쉽고도 체계적으로 파헤친 우리시대 최고의 소설. 독자들은 무려 10만 km에 이르는 저자의 치열한 현지답사를 통하여 완성된 생생한 현지 보고서를 통하여 우리와 같은 뿌리였던 조선족들의 실상과 우리 북방민족사의 애환을 만나을 맞닥뜨릴 것이다. 6년여 간의 준비 끝에 마침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이 책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유일한 학술적 도구이다. 전편에 넘치는 긴장감과 박진감은 한 번 이 책을 손에 잡으면 결코 다 읽기 전에는 놓지 못하게 만든다. 이 책은 추리소설이자 역사소설이며 민족혼을 일깨우는 교과서이다.

저자 소개

1990년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이후 티베트가 중국에 편입되게 된 역사적 배경에 관심을 갖고 티베트를 수차례 여행하였다. 그는 중국의 서남공정과 동북공정 사이에 매우 유사한 배경이 있음을 간파하였으며 2006년부터는 이 문제를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하기 위하여 국내외 도서관과 학술단체들을 탐방하면서 전문적인 지식을 축적하였다. 그는 지금까지 수차례 동북삼성 지역을 여행하면서 백두산 인근 조선족의 생활상을 직접 취재하였다. 
이 책은 그가 지난 6년간 많은 비용을 투입하고 또 온갖 고난을 무릎 쓰면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기술한 중국의 동북공정 분쇄를 위한 지침서이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시집 <이 가을에 쓴 편지>, 수필 단행본 <이교장의 눈물>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다시 서울이다 --- 6
2. 우려했던 일이 터졌다 --- 18
3. 믿음의 메시지 --- 33
4. 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42
5. 고구려여 일어나라 --- 56
6. 배 교수의 피맺힌 절규 --- 68
7. 백두산의 넋이? 된 배 교수 --- 83
8. 낭떠러지로 떨어지다 --- 96
9. 연길공항에 내리다 --- 103
10. 난장판이 된 분기토론회 --- 112
11. 중국청년 마오 --- 122
12. 아버지의 벽 --- 132
13. 조잡한 수준의 동북공정 --- 147
14. 벽을 무너뜨릴 동지를 만나다 --- 165
15. 동북공정의 교육장 --- 178
16. 동북공정의 제3단계 --- 193
17. 백두산 가는 길 --- 205
18. 천지폭포 앞에서 ---221
19. 백두산 공정 --- 235
20. 백두산 천지 --- 246
21. 소천지에서 떠온 물의 의미--- 259
22. 중화제국주의자들의 음모 --- 272
23. 연변을 떠나던 날 --- 293
24. 등신불상의 미소 --- 307
25. 슬픈 소식 --- 315
26. 이중하의 꿈 --- 333
27. 다시 일어선 고구려 --- 343
글을 마치며 --- 36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