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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입술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멜리사 맥콜론 저 | 박선미 역 | 신영미디어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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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1336013 / 224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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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녀의 마음을 보듬어 준 그의 따뜻한 손길 약혼자의 바람기 때문에 파혼하게 된 제인은 배신감과 수치스러움에 오랫동안 집 밖으로 한 걸음도 나올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은둔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현관으로 향한 그녀. 조심스럽게 문을 연 제인은 문 앞에 서 있는 트리스탄을 발견하고 이내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로서는 예전 애인의 둘도 없는 친구인 그가 반가울 리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트리스탄이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안부를 물어 오자 제인은 저도 모르게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는데…. ... 그녀의 마음을 보듬어 준 그의 따뜻한 손길 약혼자의 바람기 때문에 파혼하게 된 제인은 배신감과 수치스러움에 오랫동안 집 밖으로 한 걸음도 나올 수가 없었다. 그렇게 은둔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갑자기 들려오는 초인종 소리에 현관으로 향한 그녀. 조심스럽게 문을 연 제인은 문 앞에 서 있는 트리스탄을 발견하고 이내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로서는 예전 애인의 둘도 없는 친구인 그가 반가울 리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트리스탄이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안부를 물어 오자 제인은 저도 모르게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는데…. 트리스탄, 왜 내게 잘해 주는 거죠?

저자 소개

스탠포드 대학에서 기계공학 학위를 받은 멜리사 맥클론은 자신이 로맨스 소설을 쓸 수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글을 쓰고 있지 않을 때 그녀는 세 아이와 세탁물을 걱정하지만, 여가 시간에는 푹신한 소파에 앉아 한 잔의 차를 마시며 고양이와 놀거나 책을 읽는다. 현재 멜리사는 남편과 두 명의 딸, 아들 하나와 애완용 고양이 두 마리와 오스위고 호숫가에 살고 있다.


 

책 속에서

“그는 좋은 사람이 아니었어요.”
트리스탄이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결과적으로는 아주 잘된 겁니다.”

제인은 그의 말에 그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일 뿐이었다.

“당신은 더 나은 남자를 만나게 될 겁니다. 확실해요.”

다시 누군가를 만나려면 아직은 시간이 필요했다. 흐려진 판단력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었다. 하지만 더 나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제인은 작게 한숨을 쉬었다.
“아직은 만나고 싶지 않아요.”

“당신이 찾을 필요 없어요. 사랑이 당신을 찾아낼 테니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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