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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고전에서 인생의 길을 묻다 [11]

최태웅 저 | 북팜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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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959099 / 58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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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ㅡ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듯이, 영혼이 아프거든 고전을 찾아라 철학은 흔히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라고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고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온 고민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은 우리보다 앞서 삶의 문제에 대해 끝없이 고민한 끝에 그것을 정리한 책이기에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고전은 일반적으로 낯설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하지만 고전은 익숙한 우리네 삶의 환경을 새삼 둘러보게 하고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상식과 관행이 ‘그렇... ㅡ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듯이, 영혼이 아프거든 고전을 찾아라 철학은 흔히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의 흔적이라고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고전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온 고민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은 우리보다 앞서 삶의 문제에 대해 끝없이 고민한 끝에 그것을 정리한 책이기에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고전은 일반적으로 낯설고 딱딱하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하지만 고전은 익숙한 우리네 삶의 환경을 새삼 둘러보게 하고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상식과 관행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익숙한 것이 진실은 아니고 뚫려 있는 것이 다 길은 아니다. 고전은 인간에 대한 전문적 식견, 즉 인문학의 보고이고 수천년의 담금질을 버텨왔기에 그 가치는 더욱 귀중하다. 이러한 고전은 길을 찾는 사람들의 나침반과 같고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듯이, 영혼이 아프거든 고전을 찾아라’는 말이 있다. 삶의 발전을 꿈꾸고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갈망할 때 고전의 지혜는 여러분에게 말을 걸어올 것이다. 그 목소리는 단일하지 않고 통일성도 없다. 각자 자신의 독특한 개성과 화법으로 시대의 부름에 응답할 것이다. 따라서 철학자들의 생각을 곧이곧대로 수용하기 보다는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관을 세우고 깨달음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태웅
조선 말기의 실학자. 호는 다산(茶山)이다. 1789년 문과에 급제하여 부승지 등 벼슬을 지냈다. 그는 문장과 유교 경학에 뛰어났을 뿐 아니라 천문·지리·과학 등에도 밝아 진보적인 신학풍을 총괄 정리하여 집대성한? 실학파의 대표자가 되었다. 그는 당시 금지한 천주교를 가까이한 탓으로 좌천되어 귀양을 갔으나, 귀양살이를 하는 동안 에도 를 비롯한 1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다. 정약용은 40년 동안을 나라의 정치를 바로잡고 백성들의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많은 저서를 남긴 조선 최대의 정치·경제학자이다. 죽은 후 규장각 재학에 추증되었으며, 시호는 문도(文度)이다. 주요 저서에 , , 등이 있다.

목차

목차
一 부임육조(赴任六條)
二 율기육조(律己六條)
三 봉공육조(奉公六條)
四 애민육조(愛民六條)
五 이전육조(吏典六條)
六 호전육조(戶典六條)
七 예전육조(禮典六條)
八 병전육조(兵典六條)
九 형전육조?(刑典六條)
十 공전육조(工典六條)
十一 진황육조(賑荒六條)
十二 해관육조(解官六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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