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공룡상상 화석이 보여 주는 공룡 이야기

김남길, 노기동 저 | 영교출판 | 2012년 08월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3895004 / 96쪽 188 x 24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5,850
  • 15,120
  • 16,920
  • 17,01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룡아, 어딨니? 지구가 공룡의 무덤이라구요? 지구 곳곳은 수많은 공룡 화석들이 잠자고 있는 공룡들의 무덤입니다. 공룡은 약 2억 2500만 년 전~6500만 년 전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출현하여 번성한 거대한 파충류입니다. 주위의 온도에 따라 몸의 온도가 변하는 변온 동물이지요. 크기는 집채만 한 것에서부터 닭 크기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종도 있었고 두 발 보행을 주로 했지만 여러 초식성 공룡은 네 발 보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크고 작은 공룡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공룡들에게 무슨 사건이... 공룡아, 어딨니? 지구가 공룡의 무덤이라구요? 지구 곳곳은 수많은 공룡 화석들이 잠자고 있는 공룡들의 무덤입니다. 공룡은 약 2억 2500만 년 전~6500만 년 전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출현하여 번성한 거대한 파충류입니다. 주위의 온도에 따라 몸의 온도가 변하는 변온 동물이지요. 크기는 집채만 한 것에서부터 닭 크기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종도 있었고 두 발 보행을 주로 했지만 여러 초식성 공룡은 네 발 보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크고 작은 공룡들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렸습니다. 공룡들에게 무슨 사건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공룡이 살아 있었다면 인류가 등장한 후에도 우리와 같이 살 수 있었을까요? 공룡의 후손은 정말 어디에도 없는건가요? 어떠한 지구 환경의 변화가 공룡에게 멸종의 길을 걷게 한 걸까요? 화산 활동, 태풍, 홍수 등의 자연 발생적인 활동은 지구가 살아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바람이 불지 않거나 비가오지 않는다면 지구에는 아무 것도 살 지 못할겁니다. 자연 환경은 수시로 변화를 겪으며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바람, 비, 눈 등으로 자연 환경에 생채기를 냈다가도 훌륭하게 복원 시켜주지요. 그것은 지구 역사에서 계속 반복되고 있는 자연의 순리입니다. 자연은 정말 위대하지요. 지구는 그동안 서 너 차례 생물들이 멸종하는 시련을 겪었고, 다시 생물이 자라나서 지구가 푸르러지기까지는 수십 만 년이 걸렸지요. 앞으로도 언제인지 모르지만 사람을 포함한 대부분의 생물이 멸종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며 살기 위해서는 얻은 만큼 돌려주어야 합니다. 나무를 베었으면 심어줘야 하는 이치지요. 우리는 지구의 주인공으로 살면서 자연을 보호하고 지키고 자연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이제는 이 세상에는 살아 있지 않는 공룡을, 그 화석을 밟으며 탐험하며 자연과 인류와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봐요. * 공룡 시대의 환경에서부터 공룡의 이름, 공룡의 특징, 공룡의 생활, 그리고 공룡의 멸종과 지구 자연 환경과의 관계를 연결하여 다루었습니다. * 흥미있고 위트있는 일러스트는 다양한 공룡의 세계를 알아가는 즐거운 재미를 더해주고 나아가 지구환경도 생각하게 합니다. * 공룡 상식 퀴즈, 공룡 관련 단어 풀이 그리고 공룡 이름 풀이도 함께 넣었습니다. 공룡이란? 공룡을‘디노사우르(Dinosaur)’라고 해요. 그리스 어에서 비롯된 말인데 디노스(Dinos)는‘무서울 정도로 크다.’이고, 사우르(saur)는 ‘도마뱀’또는‘파충류’를 일컫습니다. 이 두 낱말이 합쳐진 공룡은‘무섭고 큰 도마뱀’이란 뜻이지요. 이 말을 처음 만든 사람은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오언이에요. 그는 파충류 중에서 크고 무서운 종을 공룡으로 정의했지요. 현재 공룡은‘파충류의 제왕’이라는 대명사로 쓰이고 있습니다. 나도 공룡 이름을 지을 수 있어요 공룡 이름은 화석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붙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새로운 종의 공룡을 발견했다면 당당하게 이름 지어 줄 수 있어요. 단, 세계 과학 학회에 신종 공룡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공룡의 생김새나 특징을 보고 이름을 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무슨 사우루스’나‘무슨 돈’으로 불리는 공룡이 많지요. 이것은 린네가 정의한 학명에 따라 이름을 그리스나 라틴 어로 지어야 했기 때문이에요. 최근에는 새로운 종의 공룡이 나타나면 발굴자의 이름이나 발굴된 지명을 사용하기도 하지요. 우리나라의 보성에서 신종 공룡이 발굴되어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라는 학명을 받았어요. 속명(코리아)과 종명(보성)에 지명이 들어간 세계 최초의 공룡 이름이라고 해요. 가소사우루스는 중국에서 발굴된 공룡이에요. 중국 가스 회사의 지원을 받은 발굴 팀이 그 공로를 인정하여 가소(가스)라고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발굴된 ‘아파토사우루스 루이제’는 카네기 부인의 이름이 붙었습니다. 루이제 부인이 발굴 팀에게 거대한 금액을 지원해 준 덕분이지요.

저자 소개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동물과 곤충을 좋아하여 자연 과학과 관련된 책들을 많이 써 왔습니다. 《바다가 좋아요》는 세상 나들이에 언제나 마음이 들뜨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꿈꾸고 즐거운 상상력을 주기 위해 글을 쓰고 직접 그림을 그린 책입니다.  
그동안 지은 창작 동화로《참으로 당돌한 학교》, 《15분짜리 형》, 《쓰레기를 먹는 공룡》, 《산소가 뚝!》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 도서로《동물로 세상에서 살아남기》, 《기후야, 괜찮아?》, 《10원이 황금 알을 낳는 경제 이야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쌀 이야기》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숲이 좋아요》, 《까르르 과학 동화》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경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IT업계에서 수년간 일하다가, 어린이책에 관심이 많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전 20권)≫ 시리즈 중 16권과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문화유산≫, ≪공룡 상상-화석이 보여 주는 공룡 이야기≫, ≪하늘은 왜 파랗죠?-부모가 꼽은 아이들이 묻는 과학 난제≫, ≪물고기도 아프다!≫, ≪달콤 쌉쌀한 설탕의 진실≫, ≪장사 피터≫,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마루의 영어 모험≫, ≪얽히고설킨 이야기 Up&Down Story≫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옛날에 공룡이 살았다는대
2. 공룡 화석은 어떻게 발견되나?
3. 화석은 이렇게 만들어져요
4. 자연이 선물한 아름다운 조각상
5. 공룡 이름
6. 공룡의 특징
7. 공룡 시대의 환경
8. 무엇을 먹고 살았나?
9. 공룡의 생활
10. 공룡은 왜 멸종했을까?
11. 피할 수 없는 자연재해
12. 예고된 재앙
ㆍ공룡 상식 퀴즈
ㆍ공룡 관련 단어 풀이
ㆍ공룡 이름 풀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