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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57]

레오 리오니 저 | 이명희 역 | 마루벌 | 200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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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30199 / 40쪽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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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 다투는 세 마리 개구리들 앞에 어느날 두꺼비 한 마리가 나타나는데...

진실을 설명하지 않고도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지혜가 레오 리오니 특유의 단순 명쾌한 에피소드 그림과 함께 찾아갑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그림책은 인간 삶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매체이다. 좋은 그림책일수록 삶의 가치와 인생의 참된 진리를 담고 있다. 레오 리오니는 그림책의 대가답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진리를 그림책 안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풀고 있다. [ 거야]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한 유아기 아이들의 특징을 가진 세 마리의 개구리 이야기이다. 자신의 것만 아는 은정이, 동훈이, 창호 세 개구리는 매일매일 자신만 생각하며 모든 것을 내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림책은 인간 삶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들어있는 매체이다. 좋은 그림책일수록 삶의 가치와 인생의 참된 진리를 담고 있다. 레오 리오니는 그림책의 대가답게 보석처럼 반짝이는 진리를 그림책 안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풀고 있다. [ 거야]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한 유아기 아이들의 특징을 가진 세 마리의 개구리 이야기이다. 자신의 것만 아는 은정이, 동훈이, 창호 세 개구리는 매일매일 자신만 생각하며 모든 것을 내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려움을 겪으면서 혼자 가지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눈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사물뿐 아니라 두려움과 공포, 기쁨과 같은 감정도 공유함으로써,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두 배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나눔을 통해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매끄러운 기승전결을 통해 인생의 기복을 맛보는 대리경험은 아이들에게 깊은 만족감을 준다. 군더더기없이 잘 다듬어진 그림의 형태와 단순한 모양과 선의 콜라쥬 형식의 일러스트는 조화로운 그림책의 미를 표현하고 있다. 적당한 여백과 유머가 넘치는 장면의 연출은 레오 리오니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저자 소개

레오 리오니는 191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거장들의 작품들을 보고 영향을 받으면서 자랐다. 경제학 박사임에도 불구하고 1939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 그래픽 다자이너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미국에서 여러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미국 그래픽 아트 협회의 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그는 50세부터 회화, 조각을 시작했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작품으로 [으뜸 헤엄이] [프레드릭] [새앙쥐와 태엽쥐]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이름 : 이명희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65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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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까마귀의 소원], [동물들이 먹는 약], [풀하우스] 등 20여권의 그림책과 과학서를 번역하였으며,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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