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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8307 / 276쪽 188 x 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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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2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초판 이후 30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 초판 이후 30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미국 3 대통령 편 세계에서 최초로 대통령제를 도입한 나라는? 바로 미국이야.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미국을 탄생시킨 국부 조지 워싱턴에서 연방을 지키고 노예 제도를 폐지한 에이브러햄 링컨, 미국을 대공황의 늪에서 건진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까지. 모두 그 시대 최고의 인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지. 미국 대통령은 전 세계 최고 권력자이기도 해. 그들의 성공과 실패를 꼼꼼히 분석해보면 존경받는 리더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미국의 미래를 설계한 최고 권력자들의 전략과 비전이 궁금하지?
《먼나라 이웃나라》가 처음 독자를 만난 것은 지금부터 30년도 넘은 1981년이었다. 그로부터 6년간 소년한국일보에 연재된 내용을 책으로 묶어낸 것이 1987년이니 이도 벌써 4반세기나 된다. 한 편의 만화가 30년이나 수명을 유지해 왔다는 것 자체가 저자인 나 스스로에게도 경이로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30년 넘게 계속되어 온 《먼나라 이웃나라》 집필은 현재도 진행 중이니, 이 작품이야말로 내 인생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세월이 흐르면 사람도 바뀐다. 그리고 생각도 바뀐다. 연재를 처음 시작할 당시 30대였던 내가 벌써 정년퇴직한 시니어가 되었고, 유럽으로 떠나던 당시 국민 소득 1,000달러 수준이던 나라가 이젠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20-50클럽 진입을 달성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서 있다. 초판의 시각은 유럽을 부러움과 감탄의 눈으로 바라본 반면,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에는 이미 선진국에 진입하면서 한층 높아진 우리의 안목과 세계관에서 다시 쓰여졌다.
돌이켜 생각하면 이 책이 나온 지 4반세기가 넘는 동안 꾸준히 사랑해준 독자들의 은혜가 하늘과 같다. 이 책을 읽고 자란 독자가 부모가 되어 다시 자신의 아이에게 이 책을 권해준다니, 말 그대로 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것이야말로 작가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영광과 큰 기쁨이다. 앞으로 이 책이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부터 손자, 손녀까지 함께 읽는 모두의 친구가 되어주기를 감히 꿈꾸어본다.
《먼나라 이웃나라》는 언제나 새로워질 것이며 글로벌 코리아와 함께할 것이다!
목차
초대 조지워싱턴 1789~1797
민주주의의 주춧돌을 놓은 미국의 국부(國父)
제2대 존애덤스 1797~1801
국가를 위해서 내 야망을 버린다!
제3대 토머스 제퍼슨1801~1809
'미국 독립 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 대학교의 아버지 여기 잠들다'
제4대 제임스 매디슨 1809~1817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의 헌법을 창안하다
제5대 제임스 먼로 1817~1825
유럽 열강의 아메리카 간섭을 거부한다!
제6대 존 퀸시 애덤스 1825~1829
최고의 교육을 받은 박학한 지도자
제7대 앤드루 잭슨 1829~1837
대중 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제8대 마틴 밴 뷰런 1837~1841
대통령이 된 첫 직업 정치인
제9대 윌리엄 헨리 해리슨 1841
선거는 쇼, 이미지 정치를 시작하다
제10대 존 타일러 1841~1845
처음으로 대통령직을 이어받은 부통령
제11대 제임스 K. 포크 1845~1849
영토 팽창 시대의 맹렬 지도자
제12대 재커리 테일러 1849~1850
백악관으로 직행한 평생 군인
제13대 밀러드 필모어 1850~1853
양복 재단사에서 백악관의 주인까지
제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1857
남부를 보호하려던 북부 지도자의 실패
제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1861
또다시 남북 갈등의 제물이 되다
제16대 에이브러햄 링컨 1861~1865
영웅, 성자, 순교자가 된 역사의 거인
제17대 앤드루 존슨 1865~1869
의회와의 충돌로 탄핵을 당하다!
제18대 율리시스 S. 그랜트 1869~1877
정치엔 무력했던 전쟁의 영웅
제19대 러더퍼드 B. 헤이스 1877~1881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도덕 정치
제20대 제임스 A. 가필드
부패에 항거하다 암살된 부패한 정치인
제21대 체스터 A. 아서 1881~1885
추락한 대통령의 권위를 끌어올리다
제22대,제24대 스티븐 G. 클리블랜드 1885~1889, 1893~1897
가장 격렬했던 노동 운동 시대의 지도자
제23대 벤저민 해리슨 1889~1893
연설의 뛰어난 재능, 못 미친 대통령의 역량
제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힘의 제국을 건설하는 발판을 놓다
제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1909
자유방임 시장에 통제의 칼을 대다
제27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1909~1913
전임자의 그늘에서 몸부림친 거인
제28대 우드로 윌슨 1913~1921
미국식 잣대의 세계 평화를 전파하다
제29대 워런 G. 하딩 1921~1923
평범했던 시대의 평범했던 지도자
제30대 존 캘빈 쿨리지 1923~1929
적절한 때 떠나 공황 책임을 모면하다
제31대 허버트 C. 후버 1929~1933
대공황의 늪에 빠진 유능했던 지도자
제32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33~1945
뉴딜 정책으로 20년 민주당 집권 기반을 다지다
제33대 해리 S. 트루먼 1945~1953
미국, 세계 전쟁의 주역을 맡다
제34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1953~1961
격화되는 냉전 속에서 지킨 세계의 평화
제35대 존F. 케니디 1961~1963
업적보다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동화의 주인공
제36대 린든 B. 존슨 1963~1969
'위대한 사회'와 '더러운 전쟁'
제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워터게이트로 빛바랜 화려한 외교
제38대 제럴드 R. 포드 1974~1977
대통령의 도덕성을 회복하다
제39대 제임스 얼(지미) 카터 1977~1981
실패한 도덕 정치, 평화의 사도로 부활하다
제40대 로널드 W. 레이건 1981~1989
공산주의 붕괴를 주도하라!
제41대 조지 H.W. 부시 1989~1993
새로운 세계 질서의 시대를 열다
제42대 윌리엄 제퍼슨(빌) 클린턴 1993~2001
경제 호황 시대의 행복한 대통령
제43대 조지 W. 부시 2001~2009
테러와의 전쟁으로 벌이는 일방 외교
제44대 버락 오바마 2009~
미국이 선택한 최초의 흑인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