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토마토의 비밀 과학은 내친구 28

시리즈 : 과학은 내 친구 [49]

야마구치 스스무 저 | 엄기원 역 | 한림출판사 | 2009년 07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0943527 / 33쪽 226 x 24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7,010
  • 5,85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내용 토마토의 비밀무기 ‘냄새’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거미가 토마토 밭에 집을 만든다. 거미는 다른 식물처럼 토마토에게도 벌레들이 날아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거미줄에는 쓰레기?만 걸릴 뿐 도대체 먹을 것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토마토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벌레가 싫어하는 냄새를 뿜어낸다. 거미는 냄새를 잘 맡지 못하기 때문에 ‘벌레가 놀라서 도망치는’ 장면을 보고서야 뒤늦게 깨닫고 황급히 호박밭으로 이사한다. 그리고 토마토는 신비한 냄새의 보호로 빨갛게 익어 빛난다. 2. 소개 생생한 사... 1. 내용 토마토의 비밀무기 ‘냄새’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거미가 토마토 밭에 집을 만든다. 거미는 다른 식물처럼 토마토에게도 벌레들이 날아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거미줄에는 쓰레기만 걸릴 뿐 도대체 먹을 것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토마토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벌레가 싫어하는 냄새를 뿜어낸다. 거미는 냄새를 잘 맡지 못하기 때문에 ‘벌레가 놀라서 도망치는’ 장면을 보고서야 뒤늦게 깨닫고 황급히 호박밭으로 이사한다. 그리고 토마토는 신비한 냄새의 보호로 빨갛게 익어 빛난다. 2. 소개 생생한 사진으로 토마토의 성장과정을 쉽고 정확하게! 자라고 있는 토마토를 실제로 본 아이들은 흔치 않다. 대부분이 빨간 토마토를 먹기는 했어도, 토마토가 어떻게 생기는지 또 어떻게 자라는 지를 볼 기회가 없는 것이다. 그러한 아이들은 토마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자라는지 또 어떤 특이한 힘이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토마토의 비밀』은 그러한 아이들에게 토마토의 성장과정과 신비한 힘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또한 주인공인 토마토가 직접 말하는 것처럼 다뤄, 사진과 짧은 글만으로도 한편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간결하지만 흥미 있는 이야기 구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서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토마토의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맺히는지, 그 열매가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한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과학그림책. 3. 토마토의 특징 토마토는 피곤함을 풀어주는 가장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미국 타임지에서 토마토를 21세기 베스트식품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그 효능은 뛰어나다. 열매의 성분은 95%가 수분이며, 단백질 0.7%, 지방 0.1%, 탄수화물 3.3%, 셀룰로오스 0.4%, 회분 0.5%를 함유한다. 비타민류의 함량도 우수하여 100g당 카로틴 390g, 비타민 C 20mg, 비타민 B₁0.05mg, 비타민 B₂0.03mg 외에 비타민 B, 칼륨, 인, 망간, 루틴, 니아신 등도 함유한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푸린이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토마토의 성분 중에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유기산이 적어 자극성이 적은데다가 영양가가 우수하고 소화성이 좋아 환자식으로도 좋다. 한국에 토마토가 도입된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에 처음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중국을 통하여 수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관상용이었으며 식용으로 된 것은 18세기 이후라고 한다. 4. 지은이의 이야기 야채가 가진 에너지 삼십 년 전의 여름, 내가 아직 초등학생이었을 때 우리 집의 뒷마당은 온통 야채로 점령되어 있었다. 어머니는 설마 이 정도로 될 것이라는 생각 없이 무심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의 모종을 수십 개씩 심었던 것이다. 여름의 한낮을 게으르게 지내던 나는 그래도 곤충만은 보고 싶어서 슬리퍼를 신고 밖으로 나갔다. 무성하게 자라던 오이를 지나 토마토밭으로 들어가 토마토의 줄기를 끈으로 묶으려고 손을 뻗었다. 그때까지 조용할 수밖에 없었던 풋토마토의 향이 일순간에 주변으로 온통 퍼졌다. 밭의 열기와의 상승효과로 이 냄새는 마치 나를 쫓아내려는 듯이 격렬했다. 소년시대에 맡은 토마토의 강렬한 냄새는 토마토의 에너지이고 곤충을 쫓아버리기 위한 무기였다. 다시 말하면 저 냄새는 토마토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토마토는 곤충을 얼씬 못하게 하려고 자기만의 수단을 가지고 있는 식물이다. 그러면 수분이 일어나지 않지만, 대신에 자가수분을 해서 열매를 맺고 있다. 암꽃술이 자랄 때 암꽃술에게 자동적으로 꽃가루를 받아 곤충의 도움을 빌리지 않고 수분을 해 버린다. 토마토의 현명한 지혜! 자연의 교묘한 지혜!

저자 소개

1948년 일본 미에현에서 태어나 시스템엔지니어를 거쳐 현재 곤충을 소재로 한 자연사진가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공생(共生)’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적극적인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하늘가재≫, ≪왕오색나비의 사계절≫, ≪토마토의 비밀≫등이 있으며, 현재 사이타마현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ㆍ아호 南川ㆍ강릉 출생 
ㆍ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로 등단 
ㆍ강릉사범ㆍ명지대 국문과ㆍ동국대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ㆍ강릉ㆍ서울에서 초등 교직생활(25년간) 
ㆍ초등교과서 집필ㆍ편찬심의위원 역임 
ㆍ문협 이사, 아동문학분과회장, 부이사장 역임 
ㆍ한국아동문학회 이사, 부회장 역임 
ㆍ명지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서일대, 신구대 강사·겸임교수 역임 
ㆍ한국국어교육학회·색동회 이사 역임 

[현재] 
ㆍ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장 
ㆍ국제PEN(한국) 이사·현정회 이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ㆍ문학의 집·서울, 새싹회, 한국동시문학회 회원 
ㆍ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이사 

[작품집] 
ㆍ동시집《아기 크는 집》《아기와 염소》《배꼽 밑에 점 하나》등 15권 
ㆍ시집《가을에게 띄우는 편지》 
ㆍ동화집《이상한 청진기》《별난 결혼식》《앞장선 꼴찌》등 15권 
ㆍ수필집《초가집과 돌담》《좋아져서 슬픈 것》《원색 교실》 
ㆍ편저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안데르센 동화》


ㆍ역서  《도깨비를 다시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수상] 
ㆍ1975년 한정동아동문학상 
ㆍ1987년 한국PEN문학상 
ㆍ1994년 한국문학상 
ㆍ1998년 방정환문학상 외

책 속에서

  •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