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6836520 / 32쪽 27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조아란, 권희, 이정윤
-
안나 밀버른
-
호메로스
- 15,300
- 15,120
- 15,750
- 24,300
- [시리즈] 똥냄새 가족 [3]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 더러워!’ 하면서 씻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여러분의 가족 중에 씻기 싫어하는 사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끄억 트림하고 방귀를 뿡뿡 뀌어 대는 사람이 있나요? 똥냄새 가족은 이런 사람들만 모여 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별난 가족이랍니다. 아빠, 엄마, 형과 동생들이 저마다 앞 다투어 더러운 행동을 하면서 즐거워하지요. 똥냄새 가족은 과연 이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똥냄새 가족이 펼치는 재미있는 상황을 보면서 ‘아이, 더러워!’ 하고 읽지만 어느새 씻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 ‘아이, 더러워!’ 하면서 씻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책! 여러분의 가족 중에 씻기 싫어하는 사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끄억 트림하고 방귀를 뿡뿡 뀌어 대는 사람이 있나요? 똥냄새 가족은 이런 사람들만 모여 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별난 가족이랍니다. 아빠, 엄마, 형과 동생들이 저마다 앞 다투어 더러운 행동을 하면서 즐거워하지요. 똥냄새 가족은 과연 이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똥냄새 가족이 펼치는 재미있는 상황을 보면서 ‘아이, 더러워!’ 하고 읽지만 어느새 씻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상하고 신기한 동화입니다. 뒤쪽에 냄새 보드 게임은 가족이 함께 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전 세계에서 씻기 싫어하는 어린이의 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책! ‘밥 먹고 이를 꼭꼭 닦아야지!’.‘놀다 들어오면 손부터 씻어야지!’.‘자기 전에 먼저 씻어야지!” 매일 빠뜨리지 않고 하는 엄마의 요구는 아이에게 지루한 잔소리로 들리지 쉽습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씻지 않으면 무엇이 나쁜지, 하루쯤 씻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어린이에게는 호기심만 커져 갈 뿐이지요. 이 책은 씻지 않고 더러운 행동을 일삼는 똥냄새 가족의 우스꽝스러운 생활을 보면서 즐거워하면서 ‘나는 이 가족처럼 되지 말아야지.’ 하고 씻기의 필요성을 느끼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탈리아에서 발행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끈 데 이어 프랑스는 물론 캐나다, 터키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어 어린이들의 바른 씻기 습관을 키워 준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책을 읽은 후에 예진 민경 서원 똥이란 주제는 언제나 아이들의 관심사~~ 제목도 흥미롭고 기본생활습관예절)을 들일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보고 신청합니다.. 항상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손을 씻고 하지만 얼렁뚱땅. 급하세 씻고 와사 간식달라는 딸~~ 그럼 다시 한번 들어가서 비누로 깨끗히 씻지요~~ 그런누나를 따라할려는동생!! 동생에게 모범이 되게하라고 해도 아직 아이다보니 그게 잘 안돼네요.. 이책을 읽고 나면 좀 바뀔까요? 마미 여느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똥, 방구얘기에 빵~!터지는 저희 아들을 제목서부터 확 잡아당기겠어요^^ 책 내용도 너무나도 재미나네요. 실제로 집에선 저렇게 더럽게 있어본적이 없으니 흥미있어 하겠어요. 결국엔 왜 깨끗하게 씻어야하는지 아주 재미나게 알게해주는 책이네요~그림도 넘 넘 귀여워요 겸디수인 6살 딸이 요즘 방귀 뀌는게 재미가 있고 웃긴가봐요~ 무슨 역할놀이를 해도 그렇고 맨날 방귀얘기만 해요.. 가끔은 사람많은곳에서 그러면 참 민망합니다.. 그래서 방귀 뀌는것이 사람많은곳에선 주의를 해야하는것도 자연스레 이책을 통해 알려주고싶어요 그리고 아이들 누구라도 똥얘기에는 빵~ 터지지요 저희딸도 마찬가지네요.. 재미난 똥냄새 가족을 만나서 우리아이 활짝 웃겨주고싶어요 그러면서 씻는것도 중요하니 이 책을 읽으면 재미가 가미되서 아이가 쏙 빠져들면서 자연스레 씻어야되는 이유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것 같아요^^* 이 책 읽고 제발 방귀, 똥 얘기좀 사람 많은곳에서 자제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빠와 엄마와 아이들이
뿡뿡 피식피식 방귀놀이를 해요.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저마다 앞다투어 방귀를 뀌어요.
아주아주 시끄럽고 냄새가 지독하지요.
‘아이, 더러워!’-12쪽
똥내새 가족들은 똥을
아무 데에서나 싸요.
동생들은 몽글몽글
똥구슬을 만들어요.
‘아이, 더러워!’
형들은 왕창 싸놓은
똥을 보고 깔깔거려요.
똥을 모두 모아 놓고
아주아주 신이 났지요.
아이, 더러워!
-16쪽
사람들은 똥냄새 가족을 싫어해요.
더러우니까요.
사람들은 똥냄새 가족을 멀리 해요.
나쁜 냄새가 나니까요.
정말 예의가 없으니까요.
-24쪽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