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진정으로 한국을 걱정하다

김경수 저 | 이담북스 | 2012년 07월

북트리

정가
$56.00
판매가
$30.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6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835678 / 356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3,400
  • 21,600
  • 21,6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총선에서 집권여당이 신승은 했지만 득표율로는 여?야가 거의 50대 50에 가까운 시소게임이었기에 연말 대선도 예측을 불허하는 상황이다. 이는 가뜩이나 정치에 관심이 많은 우리 국민들에게 벌써부터 갑론을박 정치담론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정치의 계절을 맞아 많은 자천, 타천의 대통령후보를 포함한 정치지망생들에게 묻고 싶다. 정치의 요체가 무엇이냐고... 그 답은 단순 명료하다. 국민대중을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살게’한다는 명제가 그렇게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된 현 상황에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재발되지 않아야 하고 또 ‘경제민주화’ 현안들에 대한 해법이 나와야 한다.
책의 내용은 주제별로 4부로 나눠 엮었다. 제1부는 국방과 군사에 관한 글들이고, 제2부는 안보외교/국제관계, 제3부는 통일/대북정책 관련 글들이며, 끝으로 제4부는 후생. 복지, 조세문제 등 주로 ‘경제민주화’와 관련된 저자의 소견이다.
여기에 수록된 글들은 저자가 지난 30여 년간 대학과 국책연구기관에서 강의와 연구를 통해 쌓아 온 예지력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경수
지은이 : 김경수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St. John’s 대학교에서 외교학·국제법 특별과정(정치학 석사)을 마치고 뉴욕주립대학교(SUNYA)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 해외유치과학자로 초빙돼 귀국, 한국국방연구원에서 20여 년간 책임연구위원, 자료정보실장, 전략무기통제 연구실장, 군비통제연구센터 소장, 안보전략연구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주로 국제안보 및 군축전문가로 연구와 저작활동에 종사해 왔다.
저자는 국내외의 자문, 교육·연구활동도 활발한 편으로 대통령 비서실장 정책보좌관으로 봉직한 것을 필두로 청와대, 통일부, 외교통상부, 국방부, 국정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을 역임 또는 현재 수행(외통부) 중이다.
군축전문가로서의 활동은 유엔총회 군축위원회(UNDC)를 비롯하여, 제네바 군축회의(CD), 노르웨이 오슬로 국제대인지뢰금지협약회의 등 국제회의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바 있고 세계적인 군비통제 연구기관인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동북아 ‘비확산’ 담당 연구책임자(Project Leader)로 일했다.
이 밖에 미국 Columbia 대학교 ‘전쟁·평화 연구소(SIWPS)’ 객원연구위원, 일본 게이오(慶應) 대학교 법정학부 초빙교수 등으로 강의와 연구를 병행해 왔다.
학회활동으로는 한국정치학회 감사, 국제정치학회 이사 및 지역연구분과위원장, 한국정치외교사학회 상임이사, 한국세계지역학회 회장(2000~2001), 안암정치학회 회장(2009~2010)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방목(邦牧)기초교육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머리말


제1부 군과 국방을 말하다
남북 대치국면과 안보불감증
국방개혁과 문민통제
국방문민화 차근차근히
공군기 추락사고와 국방개혁의 과제
軍 괴문서 거의 사실무근이라면……
한미동맹 ‘새로운 설계’
‘안보’와 ‘주권국가’ 두 마리 토끼 잡는 방법
동북아사령부와 안보외교
작통권 환수는 해외미군 재배치의 한 부분
전작권 환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한미연합사 해체의 필연성
주한 미군 감축과 대응책
한미 군사협력의 새 모델
무용한 전술핵 재배치 논란
‘전면전 비화 여부도 냉철히 고려해야 한다’
NLL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진실
‘주적’과 ‘보조적’의 모순
北 미사일 도발의 배경과 해법
북한 미사일실험의 허와 실
北 대량살상무기 ‘해법’있다
동유럽 미사일방어(MD) 논란과 미국의 딜레마
美 MD실험 성공의 파장
核우산과 ‘확장억지’ 논란 유감
‘핵 확장억지’에 대한 억지해석
이라크 파병 대안 찾을 때
이라크 파병 5가지 잣대


제2부 글로벌 코리아의 길목에서
오바마 행정부와 북 미사일 해법
‘차이메리카’ 시대의 평화 메커니즘
‘헬싱키 프로세스’의 교훈과 한반도 평화
‘21세기 한미 전략동맹 청사진 작성법’
‘동북아 실용주의 외교’가 필요한 이유
실용외교의 핵심은 국익
핵안보정상회의 한국 개최와 실용외교
NPR(핵태세검토보고서)의 의미와 핵안보정상회의
核주권과 ‘비확산’ 외교
북핵합의 北美 이견과 과제
북.미 한 발씩 양보해야
美 대선과 북핵해법
2?13 합의와 테러지원국 해제 문제
한미 완벽한 北核공조 기대
한미 관계 신속히 대응해야
‘북핵해법, 亞太안보기구 창설을……’
‘북핵해법 남아共 방식을……’
21세기 신무역질서: 국제 비확산수출통제 체제
아프간과 한국: 국제정치사의 아이러니
아프간과 세계사의 굴곡
갈림길에 선 美 중동정책
테러 영원히 추방하려면……
‘피랍사태’ 사전대비 미흡했다
‘주권침해’ 中에 적극대처를
외교본질과 특검의 충돌
국가원수와 외교의 본질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미와 과제
PKO 참여확대 통해 ‘기여외교’ 펼쳐야
美 ‘포괄 核禁’ 부결 의미


제3부 냉?온탕식 통일정책은 피해야
남북관계의 현안과 변화 전망
8?15 경축사와 신평화구상
김정은 체제 중장기 대책 세워야
남북밀사, 실무자 몫 아니다
북핵 교착상황, 해법 바꿔야
북핵, 국제사회 특단의 조치 요구된다
‘북핵해법’ 처방전 바꿀 필요 있다
3자회담, 북한의 중국 길들이기
한국형 평화협정의 설계
2.13 합의 이행과 평화 염원
2.13 합의, 변형된 양자해법
일관성 있는 ‘포용정책’을
냉탕.온탕식 대응은 금물
‘남북 해운협력합의서’ 서두르자
방북단 파문은 ‘동전의 양면’
대북 ‘퍼주기’ 논란과 평화비용
햇볕 정책과 서해교전
‘통일’ 환상 떨쳐야 통일이
남북정상 ‘제3국 회동’도 검토를
북한의 반테러협약 가입의 의미


제4부 부(富)의 정통성 원한다면……
국가안보와 경제 민주화의 과제
세계화와 ‘연성국력’
좌우 이념논쟁의 아이러니
복지 청사진 왜 제시 않나
근로시간 최장국, 대체공휴일 도입하자
안보불안 부추기는 여야정쟁
알 권리와 국가기밀 보호
盧 대통령 연정론이 간과한 것
갈등 권하는 사회
분양원가 공개 5가지 이유
국민연금의 사각지대
고속철을 고속철답게
세계화로 피폐해진 한국
富의 정통성 원한다면……
‘연예인 X파일’ 네 가지 그늘
의식수준도 노벨賞에 맞게
거꾸로 가는 서울시 교통정책
한국은 세계의 ‘봉’인가
투기 근절 미흡한 8.31 대책
행정수도, 대책 없는 반대
국회, 낮은 곳으로 임하라
자치단체장과 바람직한 리더십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