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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질문사전 전3권 세트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학생들의 상상초월 질문 퍼레이드
시리즈 : 북멘토 101가지 질문 시리즈 [5]
전국사회교사모임 외 저 | 북멘토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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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190556 / 40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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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수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수학질문사전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대표 이동흔 외 8명 그린이 심차섭 / 2012년 6월 10일 발행 / 20,000원 / 4×6배판 / 2도 / 400쪽
“어, 이거 나도 궁금해 하던 건데…….”
수학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학생들의 상상초월 질문 퍼레이드
놀라운 발견이나 새로운 지식은 사물을 새롭게 보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마치 정답이 모두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수학 역시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은 인간의 모든 사회 활동이나 자연 속에는 수학의 논리가 숨어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의 원리를 찾아내는 것을 즐기는 선생님들이 초.중.고 교과서를 꿰뚫는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수학은 재미와 감동이다”라고 믿고 이를 실천하려는 모임인 <전국수학교사모임> 선생님들 및 여러 현직 선생님들이 던진 수학에 대한 101가지 기발한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 이거 나도 궁금해 하던 건데” 하면서 무릎을 치게 됩니다.
수학적 사고력에 상상력을 달아주는 질문들
이 책의 질문들 가운데는 너무 당연하지만 막상 대답할 수 없는 ‘왜 1+1\u003d2?’인가, ‘왜 0으로 나누면 안 되는가?’ 같은 질문이 있는가 하면, ‘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궁극적인 물음도 있고,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나?’와 같은 실용적인 질문도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에 대한 수학 선생님들의 열정 어린 해설을 따라가다 보면 어려운 문제나 숙제를 해결했을 때의 쾌감을 느낄 수도 있고, 나아가 수학과 자연, 수학과 사회의 관계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혀 다르게 보이던 문제들이 하나의 원리로 통합되어 보일 때 독자들은 수학에 대한 새로운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사, 생활 속 수학 이야기 모두를 담아낸 질문들
이 책 속에 있는 질문들은 살펴보면 교과서 속에서만 나올 수 있는 질문을 넘어서 있습니다. 어떤 질문들은 수학사와 연결되고 어떤 질문은 사회 속의 문제와 연결되며, 어떤 질문은 우리의 과학 문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수학사, 생활 속 수학이야기, 또는 자연과학 및 사회과학 분야의 여러 다른 지식들과 만나게 되어 수학을 통한 통합적 시각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한 답변
현장 선생님들이 늘 고민하는 것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떻게 설명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학적 개념을 최대한 풀어쓰고 정말 어려운 용어는 그 자리에서 보충 설명을 달기도 했으며, 답변의 끝에는 그래도 더 궁금한 것들을 담기 위해 보조 질문을 두기도 했습니다.
난해한 수학 문제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야 했던 부모님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적절한 설명을 찾으려는 현장 교사들 모두에게 이 책은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사회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사회질문사전
지은이 전국사회교사모임 그린이 심차섭 / 2011년 9월 5일 발행 / 20,000원 / 4×6배판 / 2도 / 452쪽
재미있는 질문이 사회 학습의 출발입니다
놀라운 발견이나 새로운 지식은 사물을 새롭게 보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사회과에 대한 즐거운 학습 역시 호기심 넘치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전국적으로 모임을 만들어 수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교육 방법을 연구해오던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좀 더 재미있는 사회 수업을 위해서 초등 교과서에서 고등 교과서까지 연결되어 있는 모든 사회과 수업과 관련된 것들 그리고 실제 사회생활에 관련된 101가지 질문을 던지고 거기에 답했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사회 선생님들의 101가지 질문
이 책에는 사회과에서 다루고 있는 정치, 경제, 법, 사회, 문화 영역 곳곳에서 나올 수 있는 상상력 넘치는 101가지 질문에 답하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 중에는 “왜 가로등은 정부가 만드나요?”와 같은 너무나 익숙해서 그냥 지나쳤던 것들도 있고, “같은 이슬람교이면서 왜 그렇게 싸우나요?”와 같이 때로는 깊이 있는 사색을 요구하는 만만치 않은 질문들도 있으며, “지나친 복지도 병이 되나요?”와 같은 아주 현실적인 질문들도 있습니다. 이런 질문들은 실제로 수업 시간을 통해서 모았던 것들로 선생님들이 다시 분류하고 정리해서 더욱더 현실감이 넘쳐납니다. 그래서 차례만 한번 쭉 훑어봐도 “어? 이거 나도 궁금하던 건데”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되고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생활 속 사회 질문에 답하다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은 사회 공부를 제대로 하면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속에 있는 질문들은 살펴보면 교과서 속에서만 나올 수 있는 질문이 아니라 교과서 속 지식이 적용되는 실제 사회 현상에 대한 주제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과서를 넘나드는 이런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우리 사회의 실제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우리의 사회적 편견이 무엇인지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한 답변
새로운 깨달음을 던져주는 질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현장 선생님들의 고민입니다. 아이들의 인지능력과 발달 단계에 맞추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는 일은 경험 많은 교사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필자들은 어려운 말은 최대한 풀어쓰고 정말 중요한 개념은 그 자리에서 보충 설명을 달기도 했으며, 답변의 끝에는 그래도 더 궁금한 것들을 담기 위해 보조 질문을 두기도 했습니다.
자녀들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했던 부모님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적절한 설명을 찾으려는 현장 교사들 모두에게 이 책은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과학 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과학질문사전
과학교사모임(의정부)이 짓고 곽윤환이 그리다 / 2010년 1월 29일 발행 / 17,000원 / 사륙배판 / 2도 / 416쪽 /
상상초월…… 과학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질문 101가지
이 책에 실린 101가지 질문과 답변들 중에는 익숙한 것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질문들은 또 아니다. 실제로 수업 시간에 질문한 내용을 모으고 그 중에서 ‘선생님을 곤혹스럽게 했던’질문, 특히 그래서 ‘선생님을 공부하게 만든’ 질문만 추렸다. 그리고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너무 어려운 원리는 풀어 쓰고 다양한 사례와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현상들을 많이 소개”했다.
때로는 어른들이 생각하는 편견에 도전을 던지는 질문도 있다. “심장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알아본다?”“사람에게도 식물처럼 생장점이 있으면 계속 크나요?”“블랙홀에 사람이 들어간다면?”등 청소년다운 질문에서부터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요?”“냉장고 속 바나나가 더 빨리 검어지는 이유는 뭔가요?”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가질 수 있는 궁금증까지 학생들 질문의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또 “왜 얼굴은 사람마다 다를까요?”“대나무의 속은 왜 비어있을까요?”“일기예보는 왜 맞지 않을까요?”등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사실(?)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과학의 한계
‘선생님들의 과연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천재일까?’ ‘선생님도 모르는 게 있을까?’
청소년 시절 한 번쯤은 의문을 품었을 만한 질문이다. 이 책을 만들면서 ‘질문’이 얼마나 수업을 알차고 풍부하게 만들며, 나아가 학생과 교사 모두를 성장시키는지를 잘 알게 해주는 선생님들의 고백을 들어보자.
“이 책을 쓰는 동안 물리 선생님은 생물 선생님에게, 화학 선생님은 지구과학 선생님에게 그리고 다시 각자 전공 선생님들에게 서로 수많은 질문과 설명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자료를 해석하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영역의 자유로운 소통이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은 한 선생님이 모두 답해 줄 수 있는 경우가 많지는 않았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으로 나뉘어 있는 우리나라 과학 교과 편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학제간의 통합을 위한 선생님들의 남다른 노력이 필요했음이 나타난 대목이다. 그러나 이런 과정을 통해서 선생님들은 “이런 과정은 학생들이 앞으로 학문을 하는 데 있어 반드시 갖춰야할 공부 방법”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한다.
기발한 질문과 명쾌한 답변
아이들의 질문과 그리고 질문에 답하기 위한 교사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선생님들의 고백과 당부는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표현이다.
“아이들의 질문은 통합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느끼는 대로 질문하지요. 물론 모든 아이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경험상 기발하고 돌출적인 질문을 하여 선생님을 당혹스럽게 만든 제자들은 지금 대부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과학 수업 시간에 흥미롭고 기발한 질문을 하고 싶은 학생들은 이제 더 이상 기죽지 말고 더 많이 질문하고,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큰 용기와 힘을 이 책을 통해 얻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