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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788 / 32쪽 24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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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인성인 정직과 양심에 대한 이야기 지지시리즈 꿈터그림책 12권 『양심 팬티』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30권 이상 어린이 책을 쓴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바른 인성을 지도하기 위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양심을 꺼내어 재미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다고 해서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행동을 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정직과 양심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기본 인성 중 하나입니다. 『양심 팬티』에서는 레옹이 양심 친구를 만나면서 자신의 잘못에 대한 죄의식을 느끼고 착하게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양심’에 대한 바른 인성을 알아가는 레옹을 응원해주세요. 레옹은 휴지가 없다고 나무에 걸려있는 팬티를 주인의 허락도 없이 쓰고는 수풀 속에 툭 버리는… 아직 옳고 그름을 구분할 줄 모르는 어린 카멜레온입니다. 하지만 레옹은 마음속에 있는 양심 친구를 만나면서 양심 친구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양심을 알게 되고 부끄러운 사건을 경험하게 됩니다.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쓰고는 아무 데나 버린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 부끄러운 마음이 생기면서 레옹은 다음부터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양심이 없으면 잘못을 해도 죄의식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생각과 행동의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고 착하고 나쁨을 구분할 수 있는 바른 삶을 살도록 돕는 인성입니다. 『양심 팬티』는 나쁜 짓을 하고도 모른척하는 아이,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아이,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쓰고 버리고 가지고 오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거나 야단치지 않고 양심을 어기는 행동이 왜 나쁜 것인지를 양심 친구를 통해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2살부터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푸우, 삐삐, 하이디 등을 동경해왔어요.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생활하다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리며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만 2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였지요. 늘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연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 수영이랍니다. 

마이클 에스코피어선생님은 30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쓴 작가로 지금은 어린이 문학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크리스 디 지아코모를 만나 처음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그 이후 수 많은 공동 작업을 해 왔습니다.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글을 계속해서 쓸 예정입니다. 지금은 전에 근무했던 학교근처 프랑스 남부 리옹에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간지러사우루스≫, ≪최강 파충류 선발 대회≫,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엄마, 그런데 있잖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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