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가 잠든 사이

원제 : Inconveniently Wed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재키 브라운 저 | 박선미 역 | 신영미디어 | 2012년 07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1335931 / 224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라스베이거스에서 생긴 일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기분 전환삼아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세레나는 잠시 들른 바에서 따뜻한 미소를 지닌 조나스를 보고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한 눈빛과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그. 저도 모르게 조나스를 흘끗거리던 그녀는 그가 다가와 동석을 제안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너무 들뜬 나머지 기억을 잃을 정도로 과음을 하고 만 그녀. 다음날 아침 낯선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세레나는 자신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반지를 보... ♣ 라스베이거스에서 생긴 일 맙소사,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 기분 전환삼아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세레나는 잠시 들른 바에서 따뜻한 미소를 지닌 조나스를 보고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힌다. 마음을 움직이는 진실한 눈빛과 매력적인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그. 저도 모르게 조나스를 흘끗거리던 그녀는 그가 다가와 동석을 제안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하지만 너무 들뜬 나머지 기억을 잃을 정도로 과음을 하고 만 그녀. 다음날 아침 낯선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세레나는 자신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져 있는 반지를 보고 경악하는데…. 우리의 결혼은 한순간의 실수일 뿐이에요! ▶ 주요 발표 작품 ㆍ할리퀸 로맨스 HQ-486 사랑과 우정 사이

저자 소개

리타 상에 세 번이나 후보자로 이름을 올렸던 재키는 국내 독자 상에도 네 번이나 후보자로 올랐으며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설을 쓰기 전에는 거의 20년간 기자 생활을 하였고 훌륭한 기자로서 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로맨스 소설을 쓰는 자신의 삶에 매우 만족해하고 있는 재키는 홈페이지 www.jackiebraun.com을 통해 독자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486 사랑과 우정 사이


 

책 속에서

“마법 같은 밤이군요.”
세레나의 마음을 읽은 듯 조나스가 말했다.

“네. 영원히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녀의 심장 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난 12시간 뒤에 샌디에이고로 돌아가야 해요.”

조나스가 초조한 듯 깊이 숨을 들이마셨다.
“계속 당신과 함께 있고 싶습니다.”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요?”

조나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얼마나 오랫동안 말이에요?”

주사위를 던지기 직전의 도박사처럼 여유 만만한 미소를 지으며 그가 대답했다.
“영원히 함께 있는 건 어때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