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

성민영 저 | 한언 | 2012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5.80
판매가
$14.1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5966442 / 192쪽 19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육과학기술부, ‘재미있고 쉬운 창의 수학’ 강조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 ∼ 6학년과 수학이 막막한 중1을 위한 최신 수학 교양서 수학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이미 30%의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그 비율이 50%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2012년 1월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험 점수 위주가 아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수학 교육’을 목표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교육과학기술부, ‘재미있고 쉬운 창의 수학’ 강조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 ∼ 6학년과 수학이 막막한 중1을 위한 최신 수학 교양서 수학 교육 전문가들에 따르면 초등학교 때 이미 30%의 학생이 수학을 포기하고,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그 비율이 50%에 이른다고 한다. 이런 현실을 반영해, 2012년 1월에 교육과학기술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시험 점수 위주가 아닌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수학 교육’을 목표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수학 교양서다. 똑똑하지만 얄미운 전교 일등 일랑이와, 바보 같지만 지기 싫어하는 꼴찌 우수가 벌이는 수학 배틀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재미있고 창의적이다. 또한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예로 들어 친숙하고 이해하기 쉽다. 수학이 재미없는 초등학교 5∼6학년, 수학이 막막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좋을지 모르는 중1 학생들이라면 얄미운 일등 일랑이의 공격과 맹하지만 창의적인 우수의 역습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 포기를 부추기는 교육 몇 년 전부터 ‘수포자’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떠돌고 있다. ‘수학을 포기한 자’의 줄임말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표현이다. 전문가들은 수포자가 초등학교 30%, 중학생 때 50%, 고등학교 때는 70%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 결과 고3 수험생의 60% 이상이 수학을 포기했다고 답변했다. 이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어렵고 재미없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개념 이해보다는 공식 암기와 문제풀이 위주라 오랜 시간 공부를 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것이 두 번째 이유다. 그렇다면 이런 현실을 이겨낼 방법은 없는 것일까? 수학은 외우고 계산하는 과목이 아니라 재미있는 소설 같은 과목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에 걸쳐, 초·중·고등학교 전 학년의 수학교과서를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고 창의적인’ 형식으로 바꾸겠다고 발표했다. ≪창의에 빠진 꼴찌와 얄미운 일등의 수학 배틀≫은 최근의 교육 개혁과 방향을 같이한다. 책에는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우선 축구공이나 파인애플 또는 피아노 건반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은 물론이고 피라미드와 같은 건축물, 모나리자나 비너스상 등의 예술 작품에 담긴 수학적 비밀과 개념을 선생님이 설명한다. 그리고 똑똑한 전교 일등이지만 얄미운 성격의 일랑이와, 다소 맹하지만 착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우수가 선생님이 설명해준 개념을 활용해 창의적인 수학 배틀을 벌인다. 명함 세 장을 이용해 정이십면체 입체도형을 만들기도 하고, 삼각형 모양의 드릴로 사각형 구멍을 뚫는 등 다양하고 기발한 배틀이 펼쳐진다. 많은 아이들이 쉽게 수학을 포기하는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학원 다니면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것’, 나아가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는 것’이야말로 수학 교육의 핵심이자 미래다. 선생님의 차분하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개성 넘치는 두 아이의 창의력 만점 수학 배틀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수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웃으면서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창의력이 껑충 뛰어오를 것이다. 추천사 2012년 1월에 교과부가 발표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의 핵심은 ‘재미있게 배우고 쉽게 이해하는 수학'으로, 이 책은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과 그 방향을 함께한다. 똑똑하지만 얄미운 전교 일등과 바보 같지만 지기 싫어하는 꼴찌 캐릭터가 창의적인 수학 배틀을 벌이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즐기며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박경미(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수학비타민 플러스》 저자)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수학 강사를 하다가 일본 동경에서 수학교실을 운영하며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을 가르쳤습니다. 그때, 수학 시험 점수 잘 받는 것만을 목표로 공식을 달달 외우고 문제집만 수십 권씩 풀어대는 아이들에게 수학의 참의미와 재미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학원에서도 문제풀이보다는 생각해 볼 수 있는 수학, 재미있는 수학을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이 작은 결실이 되어, 아이들에게 수학적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동아일보 객원논설위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졸업 후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있던 중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수학 석사와 수학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연구원으로 활동 후 귀국하여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원 역임.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수학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춤추게 합니다
수(數)의 세계
01 신기하고 재미있는 수
첫째 시간 142857과 6174
둘째 시간 수 피라미드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수학으로 하는 독심술(讀心術)
­ 일랑이의 공격 : 내 짝은 마술사!
­ 우수의 반격 : 나도 마술사!
02 수의 분해
첫째 시간 수를 쪼갠다
둘째 시간 수를 분해해서 뭘 할 수 있을까?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나도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일랑이의 공격 : 소수(素數)로 돈을 버는 사람들!
우수의 반격 : 조국을 구한 수학자
03 편리한 수
첫째 시간 지구의 둘레와 1미터
둘째 시간 지구의 나이와 인류의 출현
셋째 시간 마라톤 선수의 빠르기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아라비아 숫자와 0의 탄생
­ 일랑이의 공격 : 아라비아 숫자는 아라비아 태생이 아니라고?
­ 우수의 반격 : 0이라는 숫자
04 어마어마한 수
첫째 시간 우리의 조상은 몇 명?
둘째 시간 종이를 접어서 백두산까지
셋째 시간 월급 받기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똑똑한 승려와 불쌍한 원님
­ 일랑이의 공격 : 사라진 낙타
­ 우수의 반격 : 사라지지 않은 소
05 아름다운 수
첫째 시간 피보나치수열과 토끼
둘째 시간 우리 주변에 등장하는 피보나치 수
셋째 시간 피보나치수열과 황금비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황금비와 수학 퍼즐
­ 일랑이의 공격 : 1은 어디로 갔을까?
­ 우수의 반격 : 나도 1을 없애 주마!
도형의 세계
06 평면도형의 세계
첫째 시간 A4와 A3는 한 가족?
둘째 시간 우리 몸으로 원과 정사각형을!
셋째 시간 우리 주변의 정육각형
넷째 시간 소가죽으로 나라를 세운 공주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네모로 붙어 보자!
­ 일랑이의 공격 : 네모네모 자전거
­ 우수의 반격 : 세모로 네모 만들기
07 원주율
첫째 시간 파이(pie)와 파이(π)는 무슨 관계일까?
둘째 시간 π는 누가 만들었을까?
셋째 시간 π는 약방의 감초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π를 구한 사람들
­ 일랑이의 공격 : 파이에 평생을 바친 남자
­ 우수의 반격 : 바늘을 떨어뜨려 원주율을 구하다
08 입체도형의 세계
첫째 시간 축구공은 구일까? 다면체일까?
둘째 시간 과일을 고를 때도 수학적으로!
셋째 시간 탁자 다리가 3개라고?
넷째 시간 피라미드는 외계인의 건축물?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정이십면체로 싸우다!
­ 일랑이의 공격 : 축구공이 나를 배신했어!
­ 우수의 반격 : 명함 세 장으로 눌러 주마!
수학 너머의 수학
09 고차원 수학
첫째 시간 차원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둘째 시간 개미와 거미는 다른 차원에 산다고?
셋째 시간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뫼비우스의 띠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 배틀 신기한 띠
일랑이의 공격 : 자르기만 해도 길이가 두 배!
우수의 반격 : 나도 뫼비우스의 띠를 자를 거야!
10 수학의 확장
첫째 시간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둘째 시간 위상수학이란?
셋째 시간 예술 속의 수학
우수와 일랑이의 수학 배틀 : 수학자가 될 거야!
에필로그|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수학 공부를 하고 있나요?
참고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