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오오카와 류우호오 (大川隆法)
1956년 일본 도쿠시마 현(德島縣) 출생
도쿄대학(東京大學) 법학부를 졸업한 후 대규모 종합상사에 입사하여 뉴욕 본사에 근무하는 한편, 뉴욕 시립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금융론을 공부하였다.
1981년, 대오(大悟)하여 인류구제의 커다란 사명을 가진 ‘엘 칸타아레’임을 자각하여 1986년 ‘행복의 과학’을 설립. 현재 일본 전국 및 해외에 수많은 정사(精舍)를 건립하여 정력적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서는 27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900권이 넘게 발간되었고, ≪태양의 법≫ (행복의과학 출판 간행)을 비롯한 저서의 대부분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또한 2010년에는 1년간 발간된 서적이 52권으로 최다 발간 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오르고, 이후 본인 스스로 기록을 갱신 중이다.
미디어 문화사업으로서 영화 ‘신비의 법’ 등 8편의 영화를 제작 총지휘하였으며 2015년 10월에는 ‘UFO 학원의 비밀’이 공개될 예정이다.
행복실현당, 행복의 과학 학원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역자 : 안미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 영어, 교육학을, 동 대학원에서 독일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튀빙겐대학에서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과 독일 계몽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목포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에 재직 중이며, 영국 캠브리지대학 독문과 방문교수로 지냈다. 독일 문학과 문화, 번역학 이외에도 수사학, 젠더연구 분야에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다. 저서로 [레싱의 초기 작품에 나타난 구조적 관련성](독문), 역서로 게르트 위딩의 [수사학의 재탄생], 장 아메리의 [죄와 속죄의 저편] 외 다수가 있으며, W.G. 제발트의 [아우스터리츠]로 제6회 시몬느번역상 (제13회 한독번역문학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