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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한자어휘력 놀이터 몸으로 놀다보면 한자가 저절로

시리즈 : 우리집은 창의력 놀이터 [3]

김정미, 강민 저 | 이지스퍼블리싱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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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90052 / 192쪽 188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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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손으로 만들고 큰 소리로 말하면서, 한자를 익히고 어휘력을 키워주는 4단계 한자놀이법!
어떤 부모라도 책에 실린 4단계 방법으로 놀아주기만 하면 방문 학습지 선생님보다 효과적으로 한자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가르치다 보면 공부력의 기초가 되는 한자 어휘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추억도 덤으로 만들어 줍니다. 아이가 30일 동안 부모가 함께 놀고 나면 8급 한자는 물론 생활 속에서 어휘를 찾을 줄 아는, 부쩍 자란 아이를 볼 수 있습니다. 책의 4단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는 갑골문을 기반으로 한 그림과 획을 비교·관찰하며 한자가 왜 이런 모양을 갖게 되었는지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를 거치면 아이들은 한자가 그림처럼 보이게 됩니다.
2단계는 과자로 한자를 만들거나 몸으로 표현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한자를 익히는 단계입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한자에 담긴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3단계에서는 획이 지닌 의미를 운율감 있게 만든 ‘풀이말’을 큰 소리로 말하면서 한자 획순에 따라 쓰게 됩니다. 이렇게 소리내어 읽는 서당식 ‘음독(音讀)’ 교육이 아이의 두뇌를 활성화시킨다는 점은 교육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4단계는 한자 낱글자를 어휘로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저도 읽을 수 있어요’ 코너를 통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말과 교과서 속에 있는 한자어를 읽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키웁니다. 특히 한자어가 들어간 문장을 읽어냈을 때, 아이는 성취감을 느끼며 자존감도 높아집니다.
또한 이 책의 특별부록, ‘아이가 만드는 한자 카드 밑그림 책’을 활용하면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칠해보고 오려 보는 등 한자 카드를 만들어 보는 과정 또한 복습 효과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건전한 교육적 활동과 놀이로 이루어졌다는 점은 이제까지의 한자책에서는 보지 못한 미덕입니다.

몸으로 놀다 보면 한자가 저절로!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 좋아하는 과자로, 알록달록 스티커로, 조물조물 클레이로 한자를 만든다!
단순히 한자를 반복적으로 쓰고 읽게 하면 자격증은 딸 수 있지만 한자와는 확실히 멀어진다. 하지만 과자, 스티커, 클레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이용해 배우면 한자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놀이로 한자가 친근해진 상태에서 훈음과 획순을 익히면 학습효과도 높고 아이의 학습 스트레스도 줄어들게 된다. ‘한자놀이 체험단’에 참여한 아이들 모두가 이 놀이 활동 시간을 가장 즐거워했다.

■ 한글 뗀 아이들의 사고력, 표현력을 높여주는 한자책!
아이가 한글을 다 깨쳤지만 사용하는 단어는 여전히 한정적이고, 읽을 줄은 알지만 뜻 모르는 단어가 많다. 그 이유는 우리말의 70%, 교과서의 90% 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한자를 알면 처음 배우는 단어라도 의미가 저절로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어머니 모’와 ‘아들 자’를 아는 아이는 ‘모자열람실’이라는 단어를 보고 머리에 쓰는 모자가 아닌 어머니와 아들이란 의미를 알고, ‘모녀열람실’, ‘부자열람실’ 등 표현을 확대하여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와 표현은 지루하게 반복적으로 쓰면서 배운 한자 학습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고, 창의적으로 배우는《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에서 가능하다.

■ 한자 이야기가 담긴 풀이말을 획마다 붙여 한자 쓰기가 즐겁다!
힘들게 외우고 쉽게 잊는 비효율적인 학습은 시간 낭비일 뿐만 아니라 아이도 괴롭다. 저자는 이러한 학습법에 문제를 느껴 쉽게 외우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획순에 풀이말을 붙여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고안했다. 현재 아이들에게 한자를 쉽게 알려주기 위해 ‘그림으로 익히는 한자’ 책들이 많지만 여러 번 쓰면서 외우는 고전적인 방식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획에 담긴 의미를 운율감 있게 풀이말로 만들어 말하면서 쓰게 하였다. 소리내어 말하며 쓰는 이 방식은 아이들에게 한자 쓰기의 재미를 붙여주고 획순의 정확성과 암기력을 높여준다.

■ 의미뿐만 아니라 한자의 획도 연상할 수 있는 재미난 그림!
어원이 되는 그림을 한자의 모양과 가능한 비슷하게 그렸다. 그래서 그림만 보더라도 한자를 떠올릴 수 있게 했고, 한자가 가진 의미도 알 수 있게 했다. 단순히 한자의 뜻만 반영한 다른 그림들과 달리 획 하나하나를 그림 속에 담아 전부 표현하였기에 아이가 그림과 한자를 쉽게 연관시킬 수 있다. 따라서 그림이 한자의 의미만을 이해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획순 익히는 데도 도움을 준다.

■ 한자를 어휘로 연결하는 고리가 있다.
큰 소리로 읽으면 어휘력이 늘어나는 생활 속, 교과서 속 문장들!
‘한자놀이 체험단’이 입을 모아 극찬한 ‘저도 읽을 수 있어요!’ 는 8급 한자가 들어 있는 생활 속, 교과서 속 문장을 읽어보는 코너이다. 아이가 배운 8급 한자가 문장 안에 그대로 실려 있다. 문장을 읽기만 해도 훈과 음을 분리해 사용한다는 것과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자연스레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 배운 한자와 그날 배운 한자가 동시에 들어 있어 저절로 복습이 된다. 또한 아이 스스로 자신이 사용하는 말에 한자어가 있음을 인지하게 해 한자를 배우는 데 동기 부여가 된다.

■ 8급 한자를 넘어 상위 급수 한자의 토대를 마련한다!
이 책은 8급 한자를 기준으로 목차를 구성하였지만 8급 자격시험을 통과하는 것만을 목표로 삼지는 않았다. 처음 한자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한자를 배우고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바른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韓(나라 한)과 國(나라 국)과 같이 획이 많은 한자는 힘들게 외우고 쉽게 잊는다. 하지만 이 한자에 들어 있는 다른 한자를 먼저 접하고 배우면 쉽다. 그래서 8급 한자 50자에 10개를 추가했다. 이 추가된 한자는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니라 더 어려운 상위 급수 한자를 익힐 때 도움이 된다.

■ 특별부록! 아이가 만드는 한자 카드 밑그림 책,
한자 카드로 게임하면서 놀다 보면 영원히 잊지 않는 한자가 된다!
‘아이가 만드는 한자 카드 밑그림 책’을 활용하여 어원이 되는 그림을 색칠하고, 훈음을 써보면서 다시 한번 한자를 복습할 수 있다. 아이가 직접 꾸며서 만든 한자 카드를 가지고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이는 반복하여 한자의 훈음과 한자단어들을 말하면서 복습하는 효과가 있다.

한자놀이 체험단의 한마디
다른 책은 1, 2, 3, 4 번호순으로 익혀서 시간이 지나면 쓰는 순서를 잊게 되는데, 이 책은 획순마다 의미를 붙여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 명품남매맘님(5살 시은이 엄마)

써보기 전에 클레이로 한자를 만들어 보니, 손으로 익히게 돼서 좋아요. 그림 그리고 만들기까지 해서 한자 쓰는 건 문제없더라고요. - 재혀기맘님(6살 재혁이 엄마)

밥을 먹다가 “엄마, ‘둘 이’ 같아요!”라며 반찬에서 한자 모양을 찾네요. 놀이 덕분에 한자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윤미경님(8살 성희, 6살 재현이 엄마)

저자 소개

김정미 선생님은 서울 교대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한 후, 18년 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금은 서울 신월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있으며 남편 강민 선생님과 함께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등을 집필하였다. 한자의 어원을 그림으로 그려 설명하고 획순에 이야기를 담아, 어린 아이들도 한자를 쉽게 익히고 급수를 딸 수 있도록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 8급》을 집필하였다.

강민 선생님은 서울대 인문대를 졸업한 후, 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며 한자를 취미로 공부하다가 17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한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부인 김정미 선생님과 함께 《우리집은 한자 어휘력 놀이터》, 《한자 무작정 따라하기》 등을 출간했다. 한자가 쉽게 외워지는 풀이말을 고안하여, 아이들이 어려운 한자도 노래하듯 풀이말을 읽으면서 척척 쓸 수 있도록 하였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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