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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34741 / 1660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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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늘도 질풍가도를 달리는 피 끓는 열혈청춘들의 유쾌한 드라마! 2012년 여름, 대한민국 직장인 100% 공감만화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완전판 대발간!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힘들?다는 취업문을 어렵사리 통과하여, 이제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시작하게 된 사회인 생활.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는 건 야근, 야근, 야근. 회식은 왜 그리도 많은지 뱃살은 남부럽지 않게 쪄가고, 오늘 받은 월급은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사이버 머니’ 되어 나빌레라. ‘을乙’로 태어난 박복한 팔자로 ‘갑甲’ 비위 ... 오늘도 질풍가도를 달리는 피 끓는 열혈청춘들의 유쾌한 드라마! 2012년 여름, 대한민국 직장인 100% 공감만화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완전판 대발간!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 힘들다는 취업문을 어렵사리 통과하여, 이제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며 시작하게 된 사회인 생활. 하지만 우리를 기다리는 건 야근, 야근, 야근. 회식은 왜 그리도 많은지 뱃살은 남부럽지 않게 쪄가고, 오늘 받은 월급은 만져보지도 못했는데 ‘사이버 머니’ 되어 나빌레라. ‘을乙’로 태어난 박복한 팔자로 ‘갑甲’ 비위 맞추랴, 상사 눈치 보랴, 후배 견제하랴 바쁘고 피곤한 우리 대한민국 직장인들. 하지만 그들에게 더 이상의 나약한 치유와 위로는 이제 그만!! 일에 시달리다 뜨거웠던 피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공감의 쾌감을 선사할 몰락인생의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이 돌아왔다! 2010년 연재를 시작으로 축 처진 어깨의 직장인들에게 뜨거운 활력을 불어넣어 줬던 네이버 웹툰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 올여름, 그 거센 바람 같은 이야기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 작품은 바람 잘 날 없는 광고대행사 '질풍기획'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들을 유쾌하게 그려내, 일일 조회 수 100만은 우습게 넘길 정도로 많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미 일찌감치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만화 캐릭터 매니지먼트 사업’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티셔츠, 스마트폰 케이스 등 캐릭터 상품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 중견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애니멀’에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그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그렇다면 '촉'이 좋은 이들이 먼저 찾는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 직장인들 공감대 형성이라는 부분이 무엇보다 〈질풍기획〉의 인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작품은 실제 연재 중반까지 광고 관련 회사에 다녔었던 작가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있어, 직장인이 아니라도 공감할 수 있는 '회사'의 일상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다혈질 사장님, 만성피로 차장님과 개념 없는 막내에게 시달렸던 하루, 마치 오늘도 있었던 일처럼 내 이야기 같은 그 느낌이 만화를 보는 내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그렇다고 해서 그저 바쁘고 정신없는 회사 속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아니다. 큰 웃음 주는 작가 특유의 과장과 '깨알'같은 재미의 센스있는 패러디가 함께 어우러져, 보는 내내 질리지 않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작품 속에 스며있는 '열혈'코드 또한 〈질풍기획〉을 대표하는 매력이다. 여기저기서 터지는 불꽃들과 직장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혈투(?)들이 옛날 오락실에서 즐겼던 대전 액션게임을 다시 추억하게 하고, 매 화마다 한편의 무협판타지를 읽은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오늘도 힘든 하루, 내일도 질풍 같은 일상을 보낼 이 시대의 젊은 청춘들. 〈들어는 보았나! 질풍기획!〉은 이들에게 잃어버린 꿈 많았던 소년소녀 시절의 감성을 되찾아주고,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린 그때의 그 뜨거웠던 열정과 피 끓는 불꽃청춘들의 가슴 속 불씨를 되살려 줄 것이다.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다양한 웹툰 작품을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한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몰락인생, 하일권, 강풀, 윤태호, 손제호, 이광수, 정필원, 순끼 등 국내 대형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 책 소개 똘끼 충만한 광고쟁이들이 살아 숨쉬고, 야근의 요정이 손짓하는 그곳 질풍기획으로 오세요! 질풍기획 제3기획팀의 신입사원 김병철. 면접날 늦을까봐 새벽 4시부터 회사 앞에서 기다린 과하게 성실한 자세로, 질풍태 사장의 눈에 들어 합격하게 되었다. 하지만 상사들은 일이 차고 넘쳐흘러 야근을 해도 아랑곳않고 칼퇴하는 개념상실, 갑작스런 비로 팀원들이 비를 맞고 가도 혼자 우산을 쓰고 유유히 걸어가는 눈치없음, 그렇다고 일이라도 잘하면 몰라…. 무개념, 무눈치, 무능력으로 사회인으로서 최악의 조건을 갖췄지만, 그래도 인간인 이상 그에게도 깨알같은 장점은 있다. 빌딩 숲도 날아오는 열정과 퀵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초인적인 스피드. 또, 비싼 장비는 재가 되더라도 광고주의 제품(커피믹스)은 내 목숨처럼 여기며, 불길 속에서 구해오는 (쓸모는 없지만) 가상한 용기…. 대부분 정작 실제 업무에는 그다지 도움될 만한 능력은 없지만, 그 중 단 하나의 쓸 만한 능력은 광고주를 홀리는 화려한(?) 언변!!! 덕분에 그 많은 수정 요구를 막아내는 기특한 성과를 내는데 성공하여, 잘리지 않고 계속 질풍기획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매일을 창문 밖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도 절대 기죽지 않고, 피 끓는 열정으로 오늘도 출근하는 병철씨. 앞으로 그의 질풍가도에 또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까?
목차
1권
프롤로그
첫 번째 질풍 / 시간을 달리는 남자
두 번째 질풍 / 런칭 프라운 쏘시지!
세 번째 질풍 / 복수열전!
네 번째 질풍 / 새벽과 함께 춤을!
다섯 번째 질풍 / 사나이의 전쟁!
여섯 번째 질풍? / 어느 주말의 여의도 전기
특별 단편 /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Part 1 / 복불복!
Part 2 / 천재와 노력가!
Part 3 / 승리의 조건!
작가 인터뷰
2권
일곱 번째 질풍 / 불타는 작은 마음
여덟 번째 질풍 / 분노의 다이어트
아홉 번째 질풍 / 나쁜 남자!
열 번째 질풍 / 회의클럽!
열한 번째 질풍 / 미드나이트 러쉬!
열두 번째 질풍 / 달인의 혼!
특별 단편 / 아저씨가 인형 사줄게
3권
열세 번째 질풍 / 집으로
열네 번째 질풍 / 김병철 해부일기
열다섯 번째 질풍 / 우주 대경합
열여섯 번째 질풍 / 뜨거운 만남들
열일곱 번째 질풍 / 하드보일드 그녀!
열여덟 번째 질풍 / 사투! 재테크!
열아홉 번째 질풍 / 아름다운 거리를 위하여!!
스무 번째 질풍 / 떠나는 사람!
4권
스물한 번째 질풍 / 맞선전쟁! 스틸하트!
스물두 번째 질풍 / 녹킹 온 서울스 도어!
스물세 번째 질풍 / 이상한 사무실의 심영희!
스물네 번째 질풍 / 쑈생크 탈출!
스물다섯 번째 질풍 / 마음을 보여주세요!
스물여섯 번째 질풍 / 바보와 신입과 선배!
5권
스물일곱 번째 질풍 / 역습의 김병철!
스물여덟 번째 질풍 / 불의 중고차
스물아홉 번째 질풍 / 미션! 풋돈소시지
서른 번째 질풍 / 악마를 보다!
서른한 번째 질풍 / 벼랑 위의 사람들!
서른두 번째 질풍 / 눈보라 휘날리며
마지막 질풍 / 오늘도 출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