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

시리즈 : 마음으로 읽는 세상그림책 [6]

초록큰나무, 박미진 저 | 예림아이 | 2012년 07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672234 / 32쪽 254 x 25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17,82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1.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철학 그림책이에요.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질 때, 혼자라고 외로움을 느낄 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친구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2. 사랑하는 마음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3.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따뜻한 글이 어우러졌어요.
빛과 그림자, 색감을 섬세하게 표현한 사진과 미뇽베어의 신선하고 따뜻한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요.
4. 살아 움직이는 듯한 귀여운 인형이 등장해요.
인형 작가 아네트가 직접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든 인형들이 책 속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모습으로 표현되었어요.
5. 예술성이 돋보이는 인형 사진 그림책이에요.
전문 사진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등장인물들의 가장 돋보이는 순간의 모습을 촬영하여 그림책의 예술성을 높였어요.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마음으로 읽는 세상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 주고 마음의 폭을 넓게 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인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는 꿈과 재능을 키워 주는 수호천사 이야기입니다. 유아기는 발달의 기초가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건강한 신체 발달도 중요하지만 감성(EQ) 발달과 기본 생활 습관 형성 그리고 친구에게 관심을 갖고 올바른 관계 형성을 경험하게 돼요.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는 아이의 첫 사귐에 필요한 태도를 자연스럽게 알려 줘요. 아끼고 존중하는 태도, 미안함과 고마움의 언어 표현, 사이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지혜 등이에요. 쁘미가 만난 첫 친구는 미뇽베어입니다. 미뇽베어는 미뇽 별에서 사는 수호천사입니다. 별똥별을 타고 오가며 사랑하는 이의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나의 수호천사 미뇽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이야기를 통해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인형 작가 아네트는 귀여운 강아지 쁘미를 키우고 있습니다. [쁘미의 수호천사 미뇽베어]에 나오는 인형과 세트는 아네트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아네트는 독일 국제 테디 베어 콘테스트 ‘Ted World Wide’의 심사 위원, 나사렛대학교 토이디자인학과에서 강의를 하며 독일과 한국에서 활동하던 중 2010년 개인전에서 ‘수호천사 미뇽베어’를 처음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사랑스러운 강아지 쁘미를 지켜 줄 수호천사가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탄생시킨 미뇽베어가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의 수호천사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예쁜 미뇽을 만들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6쪽
동글동글 빨간 털실, 포근포근 노란 천,
아네트의 책상 위에는 색색의 털실과 천들이 가득해요.
왜냐고요? 아네트는 작은 인형 가게 주인이거든요.
드르륵 드르륵 돌돌, 드르르륵 드르르륵 돌돌
아네트가 재봉틀로 박음질을 하고
한 땀 한 땀 바느질도 했어요.
그러자 귀여운 곰 인형이 만들어졌어요.

 

26쪽
“음, 아마 네가 태어날 때 너의 수호천사 미뇽도 태어났을 거야.
너는 커서 무엇이 되고 싶니?”
“전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요.”
“조금만 기다려. 곧 너의 미뇽이 별똥별을 타고 올 거야.
네가 힘들 때마다 너를 도와주고 힘이 되어 줄 거야.”
아네트의 말에 아이가 방그레 웃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