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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290485 / 410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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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하즈키 리온의 제국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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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건국이라는 소재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라이트노벨이다. 동아리 ‘혁명부’의 운영을 위해 벌이는 사업들과 그 과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 있어 경제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자층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창업, 증권 등 실질적인 내용과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기도 하다.
1권
건국 프로젝트 동아리 ‘혁명부’!
나라를 세우려면 ‘경제’부터 잡아라?!
모여라, 혁명부로! 쿠데타를 감행할 부입니다! 최종목표는 건국!
우리들만의 나라를 만들어 부장인 리온이 여왕이 되어 군림합니다! 가입하면 당신도 장관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기적인 동아리에 강제가입 되었다. 그것도 사촌누나인 리온에 의해서. 이것은 평범한 동아리 활동이 아니다. 리온이 혁명부를 법인화―회사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우리 부원들은 ‘창업에 따르는 초기투자’ 명목으로 300만 엔이라는 빚을 떠안고, 이를 갚기 위해 쓰레기 뒤지기부터 코스프레 사진집 출판까지 전혀 쉬지 못하고 매일같이 일, 일, 또 일! 어째서 내가 주식회사 혁명부 같은 블랙회사에 다니게 된 거야! 더 이상은 한계야! 못해!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된 걸까!?
2권
건국 프로젝트 동아리 ‘혁명부’에 부는 위기의 바람!?
우리들의 동아리 활동비는 420억 엔까지 늘어나 있었다.
게다가 16세 하즈키 미츠구(\u003d나)는 세계 최연소 상장기업 사장이 된 것이다.
나도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는데다가… 사장이라는 직함도 실감이 안 난다고!
기자회견을 넘어서 간신히 손에 넣은 1주일간의 휴가, 이었었는데….
우리 혁명부는 미국에서 군사훈련을 하게 된다!?
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전쟁에 이겨야 한다, 는 소리는 듣긴 했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그리고 귀국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오리에게 찾아오는 위기!
어째서 이렇게 쉼없이 계속 일이 터지는 거야!
사상 최대 규모, 최고 속도인데다가 가장 위험한 동아리 활동, 제2탄!!
3권
리온의 실신으로 혁명부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혁명부는, 일본 정부를 전복시키고자 합니다!
저희들은 일본, 나아가 세계의 구태의연한 국가들에게 종말을 선언해 줄 것입니다!”
…조바심이 난 나머지 기자회견장에서 이런 말을 해 버리고 만 나.
기업매수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이상한 연설에 사람들은 그 자리에 얼어붙었다.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진 나는… 집에 그냥 틀어박히려고 했지만,
리온이 억지로 날 끌어내는 바람에 자금조달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리온이 쓰러지고 말았다!
우리들은 리온 없이 아쿠아스에게 이겨야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
점점 규모가 무섭게 커지는 경제 라이트노벨 제3탄!
4권
혁명부를 매장시키려는 듯 퍼붓는 언론의 맹공격!
그 뒤에는 일본을 움직이는 초국가주의 큰손이 있었다?!
세계 1위 원자력기업인 웨스턴 유니온을 손에 넣기 위해
웨스턴 유니온의 모회사인 EE에 TOB(주식공개매수)를 걸게 되었다….
나는 리온과 아쿠아스의 타치바나 사장이 부추기는 대로 일을 진행했다.
하지만 EE는 세계 14위인 초거대 종합가전 메이커.
자금을 조달할 방법도 없는데 정말 매수할 수 있는 걸까?
그렇게 생각하며 TOB를 발표하자 매스컴과 인터넷의 여론은
혁명부를 무차별적으로 공격, 공격 또 공격!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무래도 이번 혁명부에 대한 비판을 누군가가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 같았다….
허를 찌르는 매수전략을 가지고 질주하는 경영 라이트노벨 제4탄!
5권
혁명부, 이번엔 은행의 실체를 털다?!
그리고 코우타의 천재성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데!?
파산 직전의 일본상업은행 매수에 성공한 우리 혁명부. 하지만 카타야마 은행장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최악의 인물에게 경영권을 마음대로 양도하고 종적을 감추어 버렸다! 신임 은행장이 TV와 잡지에서 사실과 거짓을 가리지 않고 떠들고 다닌 덕분에 유명해진 은행에 끊임없이 모이는 정기예금. 대출의 실태를 조사하다 밝혀진 산더미 같은 불량채권. 예금자들에게 지불할 금리 2.1퍼센트 이상 벌지 않으면 100퍼센트 부도. 이런 상황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등장, 코우타가 개발한 글로벌 금융상품? 그리고 중국에 진출한 혁명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화제만발의 비즈니스 라이트노벨 제5탄!
6권
우주 기업(?)으로 성장하는 혁명부!
경제, 정치, 사회를 넘나드는 막강한 스케일을 추구한다!
결사의 각오를 품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한 중국의 의류 체인 사업이 반일 폭동의 영향을 받아 붕괴 직전. 절망스러운 상황에 빠진 우리 혁명부 앞에 일본 뒷사회의 조정자―카이도 소지로가 나타났다. 카이도는 “CIA로 가자”고 말하며 리온과 나를 잡아끄는데―. 카이도는 CIA를 배신해서 몇 번이고 살해당할 뻔하지 않았었나?
“여긴 뭐 하러 왔나? 이 자리에서 죽여주지, 썩을 영감!”
생각했던 대로 CIA에 도착한 순간 불꽃이 튀었다! 피로 물든 총격전부터 카스가 코우타 팬클럽 설립, 건국을 위한 미사일 개발까지 멈추지 않고 달리는 엄청난 엔터테인먼트!!
7권
주식시장에서도 주목한 경제 라이트노벨!!
이번엔 광활한 러시아 땅에서 펼쳐지는 치킨레이스다!
러시아 우주 미사일 개발에 착수한 우리들. 하지만 너무 일이 잘 풀렸다. 우리들이 개발한 기술을 가로채려는 모 국가가 미사일 기동 프로그램에 필요한 내 눈알을 빼앗기 위해 첩보기관을 풀었다. 극한의 땅 러시아에서 나는 사오리와 함께 도망극을 강요받았다.
한편, 우리들을 타깃으로 삼은 모략에 분노한 코우타는 그 국가를 상대로 경제전쟁을 시작한다. 주식, 채권, 석유시장에 전부 개입하여 막대한 돈을 투입해가며 서로를 박살내기 시작한 혁명부와 모 국가. 세기의 치킨레이스가 시작된다―.
국제정치경제의 첨단을 그린 비즈니스 라이트노벨 최신간!
8권
혁명부도 피해갈 수 없는 자금난 위기!!
천하의 리온도 이번만큼은 두손들고만다?!
러시아 수상 푸치로프는 리온에게 총을 겨누며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었다. 경제전쟁에서 어찌어찌 승리한 우리들은 잡혀있는 리온의 아버지, 카즈마 삼촌을 되돌려 받고자 교섭을 하기 위해 푸치로프가 있는 곳으로 향했는데…. 한편 미국 유력지의 민완기자가 혁명부의 자금 순환이 아주 좋지 않은 상황이라는 정보를 탐지하고 그 실태를 밝히기 위해 취재신청을 해왔다. 코앞에 닥친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수백조 엔을 짜내서 실태를 계속 감추어야만 한다. 여전히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우리들이었지만 드디어 궁극의 기사회생 수단을 무려 코우타가 생각해냈다!
건국이라는 소재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라이트노벨이다. 동아리 ‘혁명부’의 운영을 위해 벌이는 사업들과 그 과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 있어 경제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자층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창업, 증권 등 실질적인 내용과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기도 하다.
9권
대혁명부 건국을 위한 세계전쟁을 앞두고
리온이 미츠구 일행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로자가 소속되어 있는 세상의 정점, 미국 중핵으로의 멤버 가입 권유를 거절한 우리들.
이는 그들을 적으로 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혁명부가 창설한 신 시장 KK넥스트는
세계 경제의 경기를 급부상시켜 공전의 거대 버블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윽고 세계의 붕괴가 시작된다. 그때야말로 우리 혁명부의 건국의 신호가 오르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을 시작으로 열강들이 그리 쉽게 건국을 인정해줄 리가 없다.
우리들을 사상 최악의 테러집단으로 규정하고 선전포고를 해오는데….
큰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 긴박감이 감도는 혁명 편에 돌입! 자, 세계대전으로!
건국이라는 소재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라이트노벨이다. 동아리 ‘혁명부’의 운영을 위해 벌이는 사업들과 그 과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 있어 경제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자층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창업, 증권 등 실질적인 내용과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기도 하다.
10권
리온 일행의 세계를 위한 혁명은 계속된다!!
“혁명부의 영광을 위해!”
구호와 함께 엄청난 수의 미사일이 일본을 향해 날아올랐다―.
전 세계에서 선전포고를 받은 우리들의 신생 국가 '대혁명부 제국'은
UN으로부터 국가로서의 승인을 받기 위해, 이 세계대전을 끝까지 이겨내야만 한다.
전격전으로 일본의 주요 전력을 빼앗는 것에 성공한 우리들은
다음 적인 미군의 온 힘을 다한 공격에 맞서 준비해 왔는데,
적은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방법으로 공격을 걸어왔다!
대전의 승패는 어디로 향할 것인가? 그리고 혁명부가 그리는 신세계 구상이란?
엄청난 스케일로 그려지는 소년소녀들의 혁명 이야기, 드디어 완결!
건국이라는 소재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라이트노벨이다. 동아리 ‘혁명부’의 운영을 위해 벌이는 사업들과 그 과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 있어 경제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자층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창업, 증권 등 실질적인 내용과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