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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야담집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3

시리즈 :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11]

아오야기 쓰나타로,이시준, 장경남, 김광식 저 | 제이앤씨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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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89128 / 41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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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朝鮮野談集』의 편자 아오야기 쓰나타로(靑柳綱太郞)는 사가(佐賀)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1901년 大坂每日新聞의 통신원으로 내한한다. 우편국장, 李王職 재무관을 지내고 궁내부에서 藏書를 정리하다가 병합과 동시에 사직하였으며, 장서각에서 ‘이조사'를 편찬하였다. 아오야기가 편찬한 책 중에 설화 및 야담을 많이 수록한 책으로 『朝鮮野談集』朝鮮硏究會1912年1月,『朝鮮史話と史迹』朝鮮硏究會1926年7月(1926年9月再版), 『朝鮮文化史』朝鮮硏究會 1924年2月 등이 있는데 본 총서에서는 1『朝鮮野談集』과 2『朝鮮史話と史蹟(조선사화와 사적)』을 포함시켰다. 아오야기의 한일관련 설화 및 사화에 대한 관심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문제는 그의 한일관련 설화가 철저히 ‘일선동조론'에 입각해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요한다. 민간연구자인 아오야기의 해석은 엄밀한 근대적 사료비판에 기초한 근대 실증주의 사학과는 거리가 멀다.예를 들면 아오야기는 신라의 왕족 3성의 시조, 즉 박혁거세와 석탈해와 김알지가 모두 일본인이라는 근거없는 주장을 계속했고, 후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오야기 쓰나타로,이시준, 장경남, 김광식
저자 : 아오야기 쓰나타로
사가(佐賀)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1901년 大坂每日新聞의 통신원으로 내한한다. 우편국장, 李王職 재무관을 지내고 궁내부에서 藏書를 정리하다가 병합과 동시에 사직하였으며, 장서각에서 ‘이조사'를 편찬하였다. 아오야기가 편찬한 책 중에 설화 및 야담을 많이 수록한 책으로 『朝鮮野談集』朝鮮硏究會1912年1月,『朝鮮史話と史迹』朝鮮硏究會1926年7月(1926年9月再版), 『朝鮮文化史』朝鮮硏究會 1924年2月 등이 있다.  

편자 : 이시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및 동 대학원 석사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박사(일본설화문학), 현 숭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소장.
저서: 『今昔物語集 本朝部の硏究』(일본), 『금석이야기집 일본부의 구성과 논리』
공편저: 『古代中世の資料と文學』(義江彰夫 編, 일본), 『漢文文化圈の說話世界』(小峯和明 編, 일본), 『東アジアの今昔物語集』(小峯和明 編), 『說話から世界をどう解き明かすのか』(說話文學會 編, 일본),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기초적 연구 1, 2』
번역: 『일본불교사』, 『일본 설화문학의 세계』, 『암흑의 조선』, 『조선이야기집과 속담』, 『전설의 조선』, 『조선동화집』
편저: 『암흑의 조선』 등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편자 : 장경남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전 문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문학회 부회장, 한국고소설학회 이사를 지냈습니다. 현재 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으며, 민족문학사연구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쟁과 관련된 고전 문학 작품을 연구하면서, 우리 고전을 쉽게 번역해 책으로 소개하는가 하면, 대중 강좌를 열어 나누는 등 다채로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임진왜란의 문학적 형상화》, 《묻혀진 문학사의 복원-16세기 소설사》(공저), 《서사문학의 시대와 그 여정-17세기 소설사》(공저), 《한국 고소설의 주인공론》(공저) 등이 있으며, 풀어 쓴 책으로는 《임진록》, 《박씨전》, 《가려 뽑은 난중일기》 등이 있습니다.  

편자 : 김광식
한양대학교에서 「일본 민속학과 국민 통합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동경학 예대학東京學藝大學에서 「제국일본에서의 일본어조선설화집의 간행과 그 추이에 관한 연구帝國日本{における日本{語朝鮮說話集の刊行とその推移に?する?究」(2012)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에 머물며 가나가와대학 상민문화연구소 공동연구원을 거쳐, 현재 릿쿄대학, 국학원대학 등에서 겸임강사로 재직 중이다. 전근대 한국문화의 변용과 지속에 관심을 갖고 다각적이면서도 실증적인 민속학사를 지향한다. 근대초기의 주요한 국문, 일문 구비문학 관련 자료를 다수 발굴 소개 분석하며 새로운 구비 문학사를 모색 중이다.

주요 저술

단행본
『식민지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의 연구植民地期における日本{語朝鮮說話集の?究 ?帝國日本{の「?知」と朝鮮民俗?』(勉誠出版, 2014).

공저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기초적 연구』(제이앤씨, 2014)
『제2차대전 및 점령기의 민족학·문화인류학第二次大?中および占領期の民族??文化人類?』(일본)
『식민지조선과 제국일본植民地朝鮮と帝?日本{』(일본) 등이 있다.  

목차

간행사
본문

<아오야기 쓰나타로(靑柳綱太郞)와 『조선 야담집(朝鮮野談集)』>

자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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