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6822813 / 288쪽 150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라미 카민스키
-
구본관, 박재연, 이선웅, 이진호
-
클레르 마랭
-
에리히 프롬
- 15,210
- 31,500
- 15,120
- 16,9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심신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의사가 쓴 사랑 관련 치유서 “사랑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가?” 《사랑 충동》은 이런 물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사랑의 근원을 탐색하고 상처받은 사랑을 치유하고 우리 안의 완전한 사랑을 되살려내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캐나다에서 정신신체의학 분야의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는 마리 리즈 라봉테는 오랫동안 남녀 관계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만나오면서 사랑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직접적인 계기는 어느 날 사랑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를 위로하다가 사랑에 대한... 심신의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인 의사가 쓴 사랑 관련 치유서 “사랑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원하는가?” 《사랑 충동》은 이런 물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사랑의 근원을 탐색하고 상처받은 사랑을 치유하고 우리 안의 완전한 사랑을 되살려내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캐나다에서 정신신체의학 분야의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는 마리 리즈 라봉테는 오랫동안 남녀 관계로 인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만나오면서 사랑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직접적인 계기는 어느 날 사랑 문제로 고민하는 친구를 위로하다가 사랑에 대한 책을 써보자는 마음을 먹게 된 것인데, 자신을 포함해 우리가 사는 지구 전체가 심각한 사랑병을 앓고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가 의존적이고 불완전한 사랑을 하는 이유와 대표적인 의존적 사랑의 두 가지 형태인 융합적 사랑과 성격장애적 사랑에 대해 설명하고 이런 불완전한 사랑을 치유하고 완전하고 창조적인 사랑을 찾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이러한 기본 틀을 바탕으로 책 속에는 저자 자신이 치유된 개인적 체험과 심리적인 문제가 육체에 질병을 만든다는 심신의학으로 알려진 정신신체요법적인 측면에서 사랑이 육체에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지, 왜곡된 사랑이 성(性)에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책 내용 사랑의 메커니즘과 신비를 다룬 책 이 책은 태아기부터 시작되는 사랑의 메커니즘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는 태아기에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느낀 사랑의 감정이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거쳐 성년기의 사랑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독자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 그 위의 조상들로부터 세대를 거쳐 전해 내려온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아 사랑하는 것이다. 저자는 개인의 사랑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런 요소들을 ‘근원적 상처’라고 부르는데, 방치, 배신, 거부, 부인, 학대, 부당함 등의 ‘근원적 상처’들이 우리가 타인과 맺는 관계의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사랑이 형성되는 조건과 3단계로 나아가는 치유의 과정 누구나 사랑을 갈망하고 참된 사랑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타인을 사랑하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고통스럽고 도달하기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진다. 마치 목숨이라도 걸어야 하는 일처럼 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저자는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사랑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은 부모와 가족과의 최초의 관계 형성에서 조건이 만들어지며, 그 토대 위에서 사랑을 하게 된다. 저자는 그것을 근원적 상처라고 말하며 우리가 의존적이고 왜곡된 사랑을 할 수밖에 없는 뿌리가 거기에 있다고 한다. 그럼 그런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사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왜곡되고 의존적인 사랑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저자는 사랑의 감금 상태를 벗어나 완전하고 창조적인 사랑을 발견하는 방법을 책에서 3단계의 진행 과정을 통해 제시한다. 하나. 사랑의 조건은 부모와의 관계라는 토대 위에 세워진다 사랑의 첫 시작점에는 부모와의 관계가 있다. 여기에서 사랑과 우리 관계의 첫 만남이 결정된다. 태아기에서 탄생하는 순간부터 청소년 청년기까지 부모가 보여주고 부모와 맺은 사랑 방식은 이후 자식이 타인을 만나 사랑하는 긴 여정에 영향을 끼친다. 어머니와의 융합과 자연스런 분리, 아버지와의 만남, 다른 가족과의 상호작용 등은 이후 자식이 ‘사랑하는 인격’을 형성한다. 그래서 지나치게 밀착을 추구하거나 사랑에 자신을 열어놓지 못하고 방어하는 등의 왜곡되고 의존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이러한 왜곡은 세대를 이어 되풀이되며 근원적 상처를 만들어낸다. 둘. 대표적인 왜곡된 사랑인 융합적 사랑과 성격장애적 사랑에 대한 이해 그러면 이후 우리는 어떤 사랑을 하게 될까? 부모와 지나치게 융합되었거나 또는 융합을 경험하지 못하면 어린 시절의 일치된 감각을 찾아 둘이 하나가 되는 융합적 사랑을 추구하게 된다. 독립된 존재로서 살아가지 못하고 사랑 안에서 살고 사랑이 떠나면 죽을 것 같은 사랑을 추구하는 이런 융합적 사랑은 건강하지 못한 의존적 사랑이다. 부모가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어 자식을 건강한 방식으로 사랑하지 못했을 경우 자식은 자라서 성격장애적인 사랑을 하게 된다. 사랑을 따뜻하고 주고받는 감정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증오와 원한에 사로잡혀 서로에게 상처 주고, 투쟁하는 걸로 이해하는 것이다. 성격장애적 사랑을 하게 되면 스스로를 마음의 감옥에 가두게 된다. 사랑이 감금되는 것이다. 이 둘 모두 의존적 사랑이다. 셋. 의존적이고 감금된 사랑에서 벗어나 창조적 사랑을 찾는 완전한 사랑 단계 저자가 말하는 창조적 사랑은 누구나 꿈꾸는 사랑이다. 새처럼 자유롭고 우주처럼 광대하고 대양처럼 풍부한 사랑. 그럼 이런 사랑은 어떻게 성취될 수 있을까? 이런 사랑에 이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자신과 상대방의 상처를 직시하고, 상처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 자신과 함께 머물러야 한다. 그것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열어놓고 방어하지 않고 완전하고 진정한 사랑이 우리 안에서 깨어나길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사랑의 신비라고 말한다. 사랑은 규정할 수 없고, 외부로부터 배우거나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이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랑은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을 열어놓고 기다리면 ‘계기’를 만나게 되었을 때 감금 상태에서 풀려나 깨어날 수 있다. 즉 우리 안의 사랑의 충동이 피어나는 것이다. 사랑의 충동은 약동하는 생의 충동이며 두 존재가 만나 함께 추는 춤이고 자신을 만나고 재발견하는 일이다. 책 속에는 상담하면서 만나온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으며, 무엇보다 저자 자신이 어려서부터 불치병으로 고생하다가 사랑의 충동에 자신을 열어놓으면서 치유된 이야기와 사랑의 상처를 받아들이기로 마음먹고 보상 받는 사랑이 아니라 사랑 자체에 자신을 내어주면서 방어적 사랑에서 창조적 사랑으로 전환하게 된 계기도 실려 있다. 《사랑 충동》은 상담을 하는 치료사가 쓴 심리 치유서이다. 그렇지만 사랑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떻게 하라는 구체적인 지침들은 실려 있지 않다. 다만 자신에 대한 사랑을 발견하고 상처를 인정하고 드러내고 자유롭게 열어놓음으로써 우리가 어떻게 사랑에 도달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그런 점에서 완전한 사랑뿐만 아니라 완전한 자신을 찾아가는 자유에 대해 말하는 책이며 내 안의 사랑을 일깨워 자신과 타인을 껴안고 세상을 받아들이고 호흡하며 삶의 풍부함을 만끽하라는 권유이며 사랑으로의 초대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사랑의 신비를 경험하도록 자신을 열어놓고 사랑을 허락하는 계기를 만났으면 바람이다. 아이는 자신이 당한 일을 되새기고, 부당한 부모를 죽이거나 상처 입히는 투쟁적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아이는 부모를 미워하는 동시에 사랑한다. 왜냐하면 부모가 유일한 정서적 기준이기 때문이다. -199쪽 성격장애적 사랑은 결국에는 사람을 고립시키고, 그 사람의 내면에 만리장성 같은 벽을 만든다. 그 벽 뒤에서는 내면의 어린아이가 제대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 괴로워하고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고 있다. -203쪽 나는 사랑을 주제로 시카고에서 열렸던 한 세미나를 잊지 못한다. 당시 나는 앓고 있던 관절염의 육체적, 감정적 측면은 치유되고 있었지만 정신적인 부분은 치유되지 않고 있었다. 병이 재발할 수 있는 행동들과 조건에 묶여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나는 몸이 경험하는 것과 내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병의 무의식적 측면
우리는 사랑에 대해 타고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지배하는 능력이 아니다. 무의식적으로 지속해온 감금 상태에서 사랑을 해방시켜 사랑이 우리 안에서 요동치고 우리의 혈관과 세포 속을 자유롭게 흐르게 하는 정반대의 능력이다. -15쪽
어머니는 아이에게 사랑을 가르쳐주는 존재이다. 아이는 어머니를 통해 세상을 발견한다. 어머니의 사랑의 눈을 통해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자매의 세계로 자신을 연다. -35쪽
친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은 흉골이 기형인 경우가 많다. 이 흉골 기형은 부모에게 버림받은 유아가 고아원 침대에서 태아처럼 몸을 잔뜩 웅크리고 지낸 결과 생긴 것이다. 루카의 몸에도 버림받은 상처로 인한 정서적·육체적 상흔이 남아 있었고, 그것이 만성천식이 되어 그를 괴롭혔던 것이다. -41쪽
어머니와의 융합관계가 자연스럽게 끝나지 않고 급작스럽게 끝나버리면, 다시 말해 아이가 너무 일찍 어머니와 분리되면 영양섭취에 문제가 생기고, 소화기능이 나빠지고, 태아기로 퇴행하는 발달 지연을 겪게 될 위험이 있다. -41쪽
우리의 신체는 우리가 어떻게 사랑받고 상처받았는지 자세를 통해 말해준다. 나는 임상 치료를 하면서 위에서 이야기한 2가지 유형의 자세를 가진 사람들을 여럿 만났다. 우리의 신체가 주인의 허락 하에 변모할 때, 호흡이 좀 더 자유로워질 때, 이런 신체 자세와 무의식적으로 연결되어 있던, 자기 방어로 이끌었던 사랑의 조건화도 전복된다. -89쪽
우리의 사랑법을 책임질 사람은 우리 자신이다. 우리는 사랑의 희생자가 아니다. 우리가 경험한 사랑은 밖에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서 출발한다. 스스로에게 사랑을 허락한다는 것은 사랑을 주는 것과 받는 것을 모두 허락한다는 의미이다. -92쪽
우리의 마음에는 감옥들이, 상처 주는 사랑의 기둥들이 세워진 감옥들이 있다. 이 감옥들은 상처받은 마음을 둘러싼 벽이다. 이 감옥들은 우리가 상처를 느끼지 못하도록 막는 무의식적 방어물이다. 이 감옥들은 자연스런 사랑의 충동을 가로막는다. -178쪽
성격장애적 인격은 어린아이 때 자신의 정신건강과 발전을 위협하는 모순된 메시지들에 맞서 자신을 보호하려고 애쓰면서 형성된다. 이런 어린아이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정신적 분열과 광기를 피하기 위해 증오와 갈등을 이용한다. -195쪽
아이는 자신이 당한 일을 되새기고, 부당한 부모를 죽이거나 상처 입히는 투쟁적 시나리오를 상상한다. 아이는 부모를 미워하는 동시에 사랑한다. 왜냐하면 부모가 유일한 정서적 기준이기 때문이다. -199쪽
성격장애적 사랑은 결국에는 사람을 고립시키고, 그 사람의 내면에 만리장성 같은 벽을 만든다. 그 벽 뒤에서는 내면의 어린아이가 제대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해 괴로워하고 눈물을 흘리며 죽어가고 있다. -203쪽
나는 사랑을 주제로 시카고에서 열렸던 한 세미나를 잊지 못한다. 당시 나는 앓고 있던 관절염의 육체적, 감정적 측면은 치유되고 있었지만 정신적인 부분은 치유되지 않고 있었다. 병이 재발할 수 있는 행동들과 조건에 묶여 있었던 것이다. 어쨌든 나는 몸이 경험하는 것과 내가 아직 밝혀내지 못한 병의 무의식적 측면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노력했다. 그때는 한겨울이었는데, 알 수 없는 뭔가가 차를 타고 시카고에 가서 세미나에 참석하라고 나를 몰아댔다. 몬트리올에서 시카고까지 가는 길은 멀고 험했다. 그러나 나는 망설이지 않았고, 그것이 치유될 수 있는 길임을 차츰 확신할 수 있었다. -227쪽
세상은 사랑하지 않아도 될 수많은 이유를 매일 우리에게 제공한다. 우리 중 상당수의 사람들이 아양 떠는 사랑이나 학대에 기반을 둔 사랑에 집착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사랑이 우리를 우리 자신으로부터 구원해주기를 기대한다. -234쪽
나는 치유에 다가가는 환자들에게서 내가 계기 효과라 이름 붙인 현상을 많이 보았다. 이 기적적인 현상은 사랑이 가진 고요하면서도 연약한 힘을 통해서만 설명할 수 있다. -252쪽
사랑은 우리에게 진정한 삶을 가르쳐주고,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연약한 부분과 마주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을 하려 할 때, 우리는 자신이 불안정해지는 것을 느끼기도 하고 사랑의 충동 앞에서 벌거벗은 느낌을 받기도 한다. 사랑은 그렇게 우리를 다시 탄생시킨다. -253쪽
진정한 사랑은 내적 에너지들의 조화를 필요로 한다. 그리하여 계기가 만들어지고, 존재의 깊은 충동이 시계추의 움직임처럼 정확하게 표현된다. -263쪽
목차
프롤로그
1부 사랑의 조건화
사랑의 탄생
근원적 상처/사랑하는 인격의 형성/부모의 편애
청소년기 사랑
부모를 모방하는 사랑/자신의 상처와 대면하는 부모/
청년기의 사랑
삶을 반?복하기/사랑에 대한 때 이른 회피
사랑의 태도
우리에게 사랑이란 무엇인가?/우리는 어떻게 사랑받기를 원하는가?/우리는 우리가 사랑받고자 하는 방식대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가?/사랑의 위대한 능력/
육체와 사랑의 조건화
신체의 자세와 사랑의 상처/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의 자세/자기 방어 자세/
조건화된 사랑에서 해방되기
조건화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탐험을 통한 해방/사랑의 형성
2부 융합적 사랑 1+1\u003d1
융합과 인격
융합은 어떤 단계들을 거칠까?/융합의 이상적 시나리오/융합의 능력과 호흡
융합적 인격
인정의 단계/융합의 단계/분리의 단계/이유 단계
융합적 커플
첫눈에 반하기/융합적 커플의 2가지 유형/성(性)
융합적 사랑의 치유
화려한 감옥/강박:결핍에 대한 반사 반응/강박 뒤에 숨은 정서적 욕구
3부 성격장애적 사랑 1+1+\u003d2
마음의 감옥
감정적 방어물/성격적 사랑의 악순환
성격장애적 인격
방어물로서의 증오/급작스런 기분의 변화/폭력에 가려진 우울증/고립의 벽
성격장애적 육체
방어하는 육체/미녀와 야수
성격장애적 커플
투쟁적 사랑/일상적 투쟁/일주일에 하루 꼴로 싸우기/성(性)
성격장애적 사랑에서 벗어나는 법
차가운 감옥에서 나오기/고통을 애도하기/원한에서 벗어나기/사랑에 몸을 맡기기
4부 창조적 사랑 1+1\u003d3
우리는 다르게 사랑할 수 있다
사랑의 축/내면의 태도/근원적 상처에서 사랑으로/
사랑의 충동
사랑에 대한 두려움/방어물에서 벗어나 사랑하기/사랑은 연약함 속에서 싹튼다
내면 에너지
대립적인 힘들의 결합/시계추처럼 균형 잡기/여성성과 남성성
창조적 커플
사랑의 기초/둘보다 더 넓은/성(性)/사랑의 신비
부록 원한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각화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