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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SOCRATES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

시리즈 : 철학그리다 시리즈 [8]

장 폴 몽쟁 저 | 박아르마 역 | 함께읽는책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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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680016 / 96쪽 205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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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철학자에게는 아이를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어른을 아이에 머무르게 하는 능력이 있다.”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 -소크라테스 편》, 그리고 이 책이 속한 시리즈 ‘철학그리다’의 대표 저자인 장 폴 몽쟁은 철학가이자 이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프랑스 출판사의 대표이다. 철학을 사랑하고 파리에서 살며 일하고 있는 그는 세상에 대한 성찰을 끝낸 사람들과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의 간극을 메워 주고 싶어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한다. 장은 철학에 입문하는 방법으로 주... “철학자에게는 아이를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어른을 아이에 머무르게 하는 능력이 있다.”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 -소크라테스 편》, 그리고 이 책이 속한 시리즈 ‘철학그리다’의 대표 저자인 장 폴 몽쟁은 철학가이자 이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프랑스 출판사의 대표이다. 철학을 사랑하고 파리에서 살며 일하고 있는 그는 세상에 대한 성찰을 끝낸 사람들과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의 간극을 메워 주고 싶어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한다. 장은 철학에 입문하는 방법으로 주로 이용되는 ‘개념’에 대한 설명이 아닌, 픽션과 어우러져 철학자의 사상과 삶을 풀어내는 방식을 통해 우리 어른들에게 이미 예전에 지하실 구석으로 밀려난 그림책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안겨준다.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소크라테스》 소개 소크라테스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것들 펠로폰네소스 전쟁 초기, 소크라테스와 더불어 내재성의 원칙, 사고의 절대적 독립성이 자유롭게 표현되기 시작했다. 소크라테스는, 인간은 자기 자신 안에서 옳은 것과 선한 것을 발견하고 깨우쳐야 한다고 가르쳤다. 소크라테스는 도덕의 스승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는, 도덕을 만들어 내기까지 했다. 대철학자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빙고! 바로 이 책이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이 아름답게 버무려진 만찬 기원전 399년 소크라테스는 유죄 판결을 받은 지 한 달여 만에 감옥에서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 법정에서 재판 과정을 지켜보던 젊은 플라톤은 소크라테스가 죽은 뒤 그가 한 연설의 일부를 발표한다.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은 소크라테스와는 달리 30여 편의 저서를 남긴 플라톤은 그의 저서들 중 많은 양을 스승인 소크라테스의 기록들로 채웠다. 이 책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소크라테스》는 플라톤의 대화편 중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등을 토대로 다시 구성된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변론》은 크게 보면 법정에 서게 된 소크라테스 자신의 입장에 대한 진술, 사형 구형에 대해 자신이 받기를 원하는 형벌에 대한 진술, 죽음을 앞둔 최후 진술 등으로 이루어진다. 《크리톤》은 소크라테스가 감옥을 찾은 친구 크리톤과 나누는 대화가 중심이 된다. 크리톤은 법률과 철학적 신념에 따르기보다는 친구로서의 우정과 인간적인 연민에 토대해 소크라테스의 탈옥을 설득한다. 법률적으로 보더라도 소크라테스에 대한 재판은 부당한 것이었고 그의 탈옥을 일종의 정치적 망명으로 간주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집권자들이 바뀐 뒤에는 무죄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중요한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잘 사는 것”이라고 오히려 친구를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파이돈》은 소크라테스가 죽기 하루 전 감옥에서 제자들과 나눈 대화가 중심이 된다. 감옥에서 소크라테스와 더불어 대화를 나눈 그의 제자는 시미아스와 케베스이다. 《파이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자살과 철학자의 죽음을 비롯한 죽음의 문제, 영혼의 불멸에 대한 소크라테스, 케베스, 시미아스의 논쟁, 사후 세계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설명, 독배를 마시는 소크라테스의 최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크라테스는 육체와 영혼의 관계를 알고 싶어 하는 제자들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영혼이 육체에 선행하며 영원불멸함을 깨닫게 만든다. 위대한 철학자 플라톤, 그 위대한 영혼에 자양분이 된 소크라테스. 그의 철학이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펼쳐진다. .프랑스 언론에 소개된 〈철학그리다〉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이 책에서 소크라테스를 만나 놀라고 데카르트와 더불어 회의하는 데는 나이가 없다. 시처럼 아름답고 유머러스한 콩트 형식에 일러스트가 풍부한, 형이상학의 대모험담.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놀라운 글이다.\"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 재단〉 \"존재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흥미진진한 경험. 젊은 출판사가 내기를 걸어왔다.\" 〈프랑스 국영방송 LCI〉 \"대단히 훌륭한 시작!\" 〈프랑스 엥뽀〉 \"흥미롭고 지적이며 훌륭한 삽화가 있는 책.\" 〈메트로〉 \"우아한 편집과 아름다운 삽화.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과 십대들의 관심을 끈다.\" 〈엘르〉 \"대작을 위한 작은 대작!\" 〈마담 피가로〉 \"지적이고 박식한 책 읽어 주는 여자가 즐거움과 상큼한 기분이 들게 만들어 준다.\" 〈철학〉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때로는 일화적이고, 때로는 교훈적인 이야기들. 그리고 여기에 멋진 삽화가 곁들여져 있다.\"

저자 소개

철학자인 장은 "철학그리다" 시리즈의 저자이자 이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는 프랑스 출판사 대표이다. 철학을 사랑하고 파리에서 살며 일하고 있는 그는 세상에 대한 성찰을 끝낸 사람들과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의 간극을 메워주고 싶어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한다. 장은 철학에 입문하는 방법으로 주로 이용되는 ‘개념’에 대한 설명이 아닌, 픽션과 어우러져 철학자의 사상과 삶을 풀어내는 방식을 통해 우리 어른들에게 이미 예전에 지하실 구석으로 밀려난 그림책을 다시 만나는 기쁨을 안겨준다. 장은 말한다. “철학자에게는 아이를 어른으로 성장시키고, 어른을 아이에 머무르게 하는 능력이 있다.” 

목차

목차
죽음, 그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혼의 여행
철학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소크라테스를 말하다1
죽음을 초월한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말하다2
소크라테스를 더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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