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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34183 / 27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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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손자병법」은 춘추시대말의 군사 학설 및 전쟁 경험 등을 묶은 책으로,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라”라는 구절로 유명하다. 「손자병법」의 내용은 전쟁에 있어서의 戰略과 戰術, 국가의 경영 및 外交에서부터 우세한 병력의 집중, 민첩한 기동작전 등의 수많은 기본원칙을 제시하고 있어 세계 각국 군사 전문가들의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曹操를 포함한 11명이 註釋를 달았으며, 영어·일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한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孫子兵法」의 原文을 싣고, 아래에 주석과 해석을 덧붙인 다음, 경우에 따... 책 소개 「손자병법」은 춘추시대말의 군사 학설 및 전쟁 경험 등을 묶은 책으로,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라”라는 구절로 유명하다. 「손자병법」의 내용은 전쟁에 있어서의 戰略과 戰術, 국가의 경영 및 外交에서부터 우세한 병력의 집중, 민첩한 기동작전 등의 수많은 기본원칙을 제시하고 있어 세계 각국 군사 전문가들의 높은 평판을 얻고 있다. 曹操를 포함한 11명이 註釋를 달았으며, 영어·일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한국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孫子兵法」의 原文을 싣고, 아래에 주석과 해석을 덧붙인 다음, 경우에 따라서 적절한 역사적 사례를 곁들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많은 삶의 전투를 경험하지 않을 수 없다. 일찍이 正祖는 「弘齋全書」 「兵學通序」에서, “昔者에 衛靈公問陳於孔子하니 孔子對曰 俎豆之事는 則嘗聞之矣어니와 軍旅之事는 未之學也니이다하고 明日遂行이라 蓋靈公失問이라 故云爾니 夫子焉不學이리오 況戰者는 聖人之所愼矣乎아(옛날 위 영공이 공자에게 陣法을 묻자 공자가 대답하기를, ‘조두에 관한 일은 일찍이 들어 보았으나 군려에 관한 일은 아직 배우지를 못했습니다’라 하고는 그 다음 날 떠났다고 한다. 그것은 영공이 묻기를 잘못 물었기 때문에 한 말이지 공자가 왜 그것을 배우지 않았겠는가? 더구나 전쟁이란 성인이 신중히 여기는 일이지 않은가?)”라 하여, 孔子 역시 陣法을 배웠으며, 전쟁이란 신중히 여겨야 하는 것으로 간주했다. 이 책은 수많은 전투에 있어 승리할 수 있는 올바른 지침을 摘示해주고 있으므로, 한 번쯤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목차
머리말
「始計篇」第一
「作戰篇」第二
「謀攻篇」第三
「軍形篇」第四
「兵勢篇」第五
「虛實篇」第六
「軍爭篇」第七
「九變篇」第八
「行軍篇」第九
「地形篇」第十
「九地篇」第十一
「火攻篇」第十二
「用間篇」第十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