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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 바이블 건축주 건축가 시공자가 털어놓는 모든 것

시리즈 : 좋은집 시리즈 [13]

조남호, 문훈, 김창균 외 저 | 마티 | 201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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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집짓기 바이블[개정증보판] 조남호 외 저 | 마티 | 2014년 07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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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053587 / 416쪽 167 x 23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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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단독주택 열풍을 몰고 온『두 남자의 집짓기』 그 이후 1년
2011년은 ‘아파트 신화’에 본격적인 물음표가 제기된 해라 할 수 있으리라. 무수한 도화선과 배경이 있겠지만 그중 하나로 신문사 기자와 건축가가 의기투합해 아파트 탈출을 감행, 그 과정을 기록한 『두 남자의 집짓기』 출간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30~40대 직장인이 서울 강북의 20평대 아파트값으로 친구와 함께 따뜻하고 튼튼한 단독주택을 짓는다’는 발상은 온 대한민국의 가정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연일 보도가 이어졌고 실제로 특정한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만 500가구 이상이 단독주택으로 걸음을 옮기는 도전을 시작했다.

열풍 뒤 부작용을 걱정하는 시선들
늘 그렇듯 열풍과 유행은 그에 상응하는 의문과 숙제를 낳기 마련이다. 많은 독자들이 “책에 나온 것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더라”는 어려움을 토로해왔고, 일거리가 넘치는 와중에도 소규모 시공사들의 부도와 폐업 소식이 잇따랐으며, 유능한 젊은 건축가들은 여전히 건축주와 만나지 못한 채 상상속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단독주택의 열풍이 외려 부작용을 낳을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건축계와 시공업계, 그리고 도전을 시작했으나 제대로 추진되지 않아 전전긍긍하는 건축주들 사이로 번져갔다. 그 와중에도 집짓기에 관한 출판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 될 정도로 성장했다. 국내에 소개될 만한 단독주택이나 상가를 겸한 주택들을 집의 내외관의 모습까지 무척 구체적으로 꼼꼼하게 소개한 책들이 한 달이면 서너 권 이상 출간되었고, 독자들의 반응도 꾸준히 이어졌다. 그럼에도 건축주들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좀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만나자, 만나서 속 시원하게 얘기해 보자
집짓기에 관한 ‘진짜 실제적인 정보’를 얻기란 진짜로 어려웠다. 한 채의 집을 완공해 나가는 과정 속에는 수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어느 입장에 서느냐에 따라 정보는 천차만별이었고, 건축가(또는 건축사무소)의 능력과 노력 여하에 따라, 또는 시공사의 양심과 역량에 따라, 그리고 건축주의 지식 수준과 경제력에 따라 완공되는 집의 완성도도 천양지차였다. 건축주의 불만이 건축가에게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거나 건축가의 요구가 시공사에 왜곡되어 전달되거나 시공사의 소견이 무시당하는 상황에서는 절대로 좋은 집이 지어질 수 없다는 것을, 집짓기를 둘러싼 모든 관계자들이 알아채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땅콩집’ 보도 열풍으로 회원수가 급증한 카페에 의문이 쏟아지기 시작할 즈음, 기획자는 이쪽저쪽의 상황을 댓글과 전화로 확인하다가, 급기야 결정을 내리게 된다.
‘건축주, 건축가, 시공사의 얘기를 함께 들어보자. 법적인 기준과 의무와 권리, 의사소통의 방법들을 터놓고 얘기해 보자.’
이름하여 ‘집짓기 삼자대면’을 시도해 보자는 것이었다.

건축주, 건축가, 시공자. 서로의 눈을 바라보다
세 명의 건축주, 세 명의 건축가, 한 명의 시공자로 구성된 ‘집짓기 바이블’ 대담팀은 ‘집짓기를 둘러싼 과대포장 없는 진짜 정보를 공개하자’라는 공동의 목적으로 모여 9월 첫 주에 드디어 첫 모임을 열었다. 초면이거나 안면은 있었지만 한번도 진지한 이야기를 나눠본 적 없는 7명이 기획자와 함께 둘러앉았으니, 당연히 어색하고 애매했다. 그 속에서 몇 시간의 대화를 이어가며 우리는 ‘한쪽의 주장이 다른 쪽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 수 있다는 배려와 조심스러움이 이 대담의 필요성을 반증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 ‘궁합을 맞출 수밖에 없는 입장들’이라는 공감이 생기자 점점 대화는 깊어지고 넓어지며 무르익어 갔다.

대담을 시작하기 전에
본격적인 토론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몇 가지 원칙을 정했다.
하나, 집짓기의 모든 과정을 다룬다.
둘, 업계 비밀과 관례, 관습을 넘어선 솔직한 태도로 대화한다(특히 비용에 관한 측면에 솔직해야 한다).
셋째, 보편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되 직, 간접적으로 경험했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넷째, 대담의 목적(책의 출간 목적)이 설계나, 시공, 준공 같은 개별적 과정이 아닌, ‘좋은 집짓기’라는 총체적인 결과에 있음을 잊지 않는다.
위의 원칙들이 향하는 종착지는 ‘합리적인 과정과 객관적인 입장,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방법들을 통해 예비 건축주들과 건축가, 시공자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각자의 입장에서
대담 내내 인간이 건축 행위를 할 때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근본에서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만들어준 조남호 건축가는, 오래 전부터 현대건축의 보편적 구법과 전통을 수용한 목구조에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보편적 실험’이라는 진중한 시선으로 두 명의 주거학 전공 교수들의 단독주택을 설계해 『아파트와 바꾼 집』으로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김창균 건축가는 2011년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상한 젊은 신예로, 3년 전에 정식으로 사무소를 개소한 뒤 ‘동네 건축가’의 역할에 큰 의미를 두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건축주와의 호흡과 대중의 트렌드를 읽어내는 데 민감하며, 효율적이고 설계, 합리적인 예산과 관리 등이 건축가의 능력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건축을 비롯해 회화, 다양한 미디어 작업 등으로도 유명한 문훈 건축가는 이른바 ‘예술가형 건축가’라는 칭호에 걸맞는 건축가이다. 그의 작업을 만난 이들은 대체로, ‘너무 비쌀 것 같다, 집이 아니라 놀이터다, 예술가라서 대화가 어려울 것 같다’는 걱정을 한다. 문훈 건축가는 이번 대담을 통해, 경계를 허무는 건축,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건축이 어떻게 일상적 삶과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는지를 풀어놓았다.
2부 1장 <우리에게 집이란?>을 서술한 평창동 주택의 건축주 송형국은 서울 도심 부근에 숲이 우거진 동네를 찾아 오래된 구옥을 구입해 작은 단독주택으로 신축했다. ‘집이란 무엇인지, 집과 인간의 뇌, 삶의 질이 실제로 연관이 있는지’를 과학적으로 풀어냈다.
2부 2장 <어떻게 지을까?>를 쓴 청원 파노라마하우스의 건축주 문성광은 장작 90일에 걸쳐 작성된 ‘시공일기’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특히 현장에서 건축주의 역할, 건축주, 건축가, 현장소장의 의사소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현장감 넘치게 전해준다.
2부 3장 <집을 지어보니>를 작성한 용인 땅콩집의 건축주 정재식은 집을 짓고 이사한 이후에 겪은 우여곡절과 하자보수 과정을 공개한 정직한 체험기이자 혹시 모를 하자를 해결해 나가는 하나의 견본을 제시했다.

속내를 털어놓자 합리적인 지점이 보이다
매주 화요일 저녁, 총 13회에 걸친 대담과 자료 취합, 퇴고의 과정을 거쳐 이듬해 4월이 되자 원고의 윤곽이 살아났다.
1부는 7명의 저자가 집짓기 과정별로 대담을 전개한 내용이다. 건축주는 “어떻게 집을 지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점은 무엇인지, 비용을 어떻게 하면 절감할 수 있는지” 등 무한한 궁금증을 풀어놓았고, 시공자는 “책임 시공이란 무엇인지, 건축주와 건축가는 시공자에게 어떤 요구를 해야 합리적인지, 공정별 감리포인트는 무엇인지” 거리낌 없이 전문적인 경험을 공개했다. 건축가는 “좋은 설계는 어떻게 다른지, 설계비는 무엇을 기준으로 책정하는지, 시공 중 있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들과 그 해법은 무엇인지, 입주 후에 건축주가 챙겨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지” 지극히 실제적인 정보를 나누었다. 2부는 세 건축주의 개별적 사례를 각각 ‘집이란 무엇인지, 짓는 과정, 살아본 경험’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예비 건축주라면 이 책을 통해 법적인 준비, 예산 세우기부터 설계비 책정, 시공 감리포인트 등의 매우 구체적인 정보와 건축가와 어떻게 만나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지와 같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집에 관한 막연한 고민이나 호기심에 끌렸던 독자라면, ‘집짓기 미리보기’를 통해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할지 갈피를 잡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열풍이 거품이 아닌, 맥락으로 흐를 수 있기를
조남호 건축가는 대담을 마치며 “앞으로 나의 건축 작업에 하나의 축이 될 성과”라는 말을 남겼다. 정재식 건축주는 “단독주택 문화가 잭의 콩나무처럼 하루아침에 무성해질 수는 없기에 솔직한 체험기가 많은 예비건축주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는 소견을 피력했다.
신중함과 여유를 갖출 때 집짓기는 행복해진다는 데 모든 저자들은 동의한다. 또한 이 책에서 고백한 지금의 현실적 상황과 시대적 요구가 건강한 주거문화를 이루는 데 오래도록 바탕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조남호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건축가
    분류 : 예술/취미 저자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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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저서]전체보기

㈜솔토건축사무소 대표건축가이다. 오래 전부터 현대건축의 보편적 구법과 전통을 수용한 목구조에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보편적 실험’이라는 진중한 시선으로 두 명의 주거학 전공 교수들의 단독주택을 설계해 『아파트와 바꾼 집』으로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2000년 한국건축문화대상, 2002년 한국건축가협회상, 2010년 교보생명환경문화상 환경예술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보편성과 품격을 함께 갖춘 집이 건강한 도시를 만든다는 믿음을 갖고 대담에 참여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문훈 (1968)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건축가
    분류 : 문학가 , 예술/취미 저자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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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저서]전체보기
1968년생. 지질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유년기는 강원도 상동읍 탄광도시에서, 청소년기는 호주의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보냈다. 인하대학교 건축과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건축대학원을 졸업했다. 2001년 문훈발전소를 설립,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에스마할, 락있수다, 롤리팝. K-POP, 투문정션, 피노키오, 윈드하우스 그리고 2005년 건축가협회상을 받은 상상사진관 등이 있다. 그 밖에 그림, 설치, 단편영화 제작 등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오가는 다양한 활동으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2009년 건축학과 교수들이 뽑은 ‘한국 건축을 대표하는 12인’, 2014년 베니스 건축비엔날레, 2015년 시카고건축비엔날레 초대작가로 선정되었다. 베를린 초반뮤지엄Tchoban Foundation Museum이 그의 그림 작품 5점을 소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로 가는 제멋대로 펜』 『집짓기 바이블』(공저) 등이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김창균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건축가
    분류 : 예술/취미 저자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766]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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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해병대사령부 건축설계실, 에이텍건축에서 손 도면으로 시작하여 건축설계뿐 아니라 다양한 작업에 참여하며 실무경험을 쌓은 후 2009년 UTAA 건축사사무소(www.utaa.co.kr)를 개소하였다.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젊은 건축가상, 2013년 농촌건축대전 본상(보성주택), 목조건축대상(UOS 휴게 Hole)을 수상하였고 현재 서울시 공공 건축가이다. 남산공원 화장실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서울시립대학교 미디어센터 리모델링과 삼청 가압장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일상의 중·소규모 건축물을 바탕으로 하는 도시 재생과 동네 건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작업으로 포천 피노키오 예술체험공간, 서울시립대학교 정문, 과천과학관 감각놀이터, 상상어린이공원 화장실, UOS 휴게 Hole, 이천 Sugar Lump 다가구주택, 모악 상가주택, 보성주택, 양평 갈라파고스주택, 파주 사이마당집, 철원 평상집, 원주 M-House, 성주 팔랑개비집, 백현동 네모집, 서교동 BNB사옥 리모델링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들어가며. 집은 우리의 의사표현이다
못생긴 나무가 숲을 지킨다

Ⅰ. 집짓기에 관한 거의 모든 것
01 첫째 주: 그들, 만나다
왜 나는 집짓기를 결심했을까
건축가란 누구인가
건축은 예술이다
궁합 좋은 건축가, 어떻게 만날까
땅을 알면 집이 보인다
NOTE / Q&A
02 둘째 주: 마음, 굳히다
설계비, 어떤 비용일까 ?
평당 16만 원
건축사무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
좋은 시공파트너를 만날 수 있는 방법
좋은 설계, 무엇일까
예산에 맞춘 설계, 가능할까
NOTE / Q&A
03 셋째 주: 관계, 모든 일의 처음과 끝
건축가, 꼭 필요한 관계일까
여러 다양한 관계들
설계보다 감리
견적을 내는 과정은 집을 정의하는 과정
낮은 견적, 공개 입찰, 그보다 신뢰, 어떤 것이 먼저일까
재산을 대표하는 집, 문화를 드러내는 집
좋은 관계, 이상한 관계, 나쁜 관계
아름다운 경험
얼마나 똑똑한 건축주가 되어야 하나
기후 변화, 공사기간, 몸에 좋은 목조
집, 문화를 드러내는 척도
NOTE / Q&A
04 넷째 주: 설계, 공간과 시간 사이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일
의무와 협의사항 사이에서
생활을 변화시키는 공간
거실 - 스위트홈에 사로잡힌 욕망
계단 - 단독주택의 핵심
현관 - 이 어색한 공간에 대한 고민
수납 - 크기를 키우지 말고 효율적인 배치를
마당 - 이웃과의 관계를 결정하는 통로
담 - 담이 담이면서 담이 되지 않는
외장재 - 집의 첫인상
처마, 어닝 - 독창적인 빛과 바람 설계
방 - 빛의 조건을 다루다
부엌 - 부엌과 가전제품의 은밀한 관계
NOTE / Q&A
05 다섯째 주: 짓기, 맘과 꿈을 담아
터 닦기 전에 갖춰야 할
기초공사 - 매트냐 줄이냐
지하 공사 - 너무도 매력적인 조심스런 도전
설계 변경의 마지막 기회
1층을 세우다
2층, 다락 공사
인테리어란 무엇일까
벽지 또는 페인트
바닥재
부엌 시스템
그 밖의 이야기들
조경
NOTE / Q&A
06 여섯째 주: 관심, 집은 공동체다
준공, 사용 승인
완공 뒤 치러야 하는 지불
펀치 리스트
예상할 수 있는 상황들 1: 습도
예상할 수 있는 상황들 2: 설비의 문제들
예상할 수 있는 상황들 3: 결로 현상
예상할 수 있는 상황들 4: 입주 후 체크할 점 복습
동네에서 더불어 살기
아이들, 집에 적응하기
건축주, 건축가, 시공자 만남을 마치며

Ⅱ. 들려주고 싶은 나의 집 이야기

01 서울 평창동 주택: 우리에게 집이란
아이의 뇌가 걱정이다
시간을 설계하는 건축가
주상복합에서의 넉 달
평당 공사비 얼마
집은 ‘그릇’이 아니다
02 충북 청원 파노라마하우스: 어떻게 지을까?
남편의 고민, 어디에 우리가족의 터를
건축가를 만나다
시공사를 선정하다
감리자와 현장소장의 관계
집짓기 롤러코스터에서 내려오다
03 경기 용인 땅콩집: 집을 지어보니
‘동백 17호 건축주’로 불리기까지
이웃
2011년 7월 이사 이후
1. 하자보증보험 증권
2. 경사 지붕에는 꼭 빗물받이를
3. 습도
4. 열교환 장치
5. 안전 문
6. 인테리어 마감
문제현상에 대한 결론
어려운 선택, 소중한 경험

부록. 집짓기 현장에서 바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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