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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543499 / 335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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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꿈을 가지라’고 할 뿐, 아무도 ‘꿈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적성검사도 가르쳐주지 않는 적성 찾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검사에서 청소년 지킴이로 변신한 강지원 변호사가 자신의 길을 너무 늦게 찾은 아쉬움과 후회를 바탕으로 ‘꿈을 이루어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대담집이다. 아무런 의욕도 동기도 없는 채, 오늘도 입시지옥과 취업지옥에 내몰리고 있는 청소년, 젊은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전하는 긴급 메시지이기도 하다. 적성검사로도 알 수 없었던 적성 찾는 방법과 시기, 타고난 적성을 융합하는 방법, ... ‘꿈을 가지라’고 할 뿐, 아무도 ‘꿈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았다. 적성검사도 가르쳐주지 않는 적성 찾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검사에서 청소년 지킴이로 변신한 강지원 변호사가 자신의 길을 너무 늦게 찾은 아쉬움과 후회를 바탕으로 ‘꿈을 이루어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대담집이다. 아무런 의욕도 동기도 없는 채, 오늘도 입시지옥과 취업지옥에 내몰리고 있는 청소년, 젊은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전하는 긴급 메시지이기도 하다. 적성검사로도 알 수 없었던 적성 찾는 방법과 시기, 타고난 적성을 융합하는 방법, 적성에 맞는 일자리 찾는 방법 등이 공개된다. 한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에 대한 사랑을 세상에 대한 사랑으로 확장해 궁극적 행복에 이르는 길이 제시된다. ‘공부 잘 하라’고 하지 말아라. 대학 가지 말아라. 고교 졸업이 곧 사회 진출이다. 모든 고교를 특성화하자. 꿈은 장래 직업이 아니다. 적성을 찾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성공학 책을 덮어라. 스티브 잡스처럼 살지 말아라.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청소년 지킴이 강지원 변호사의 주장이다. 공부 잘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돈과 권력과 명성이 최고라는 세상의 잣대, 사사건건 비교하고 경쟁하는 악습…… 이 모든 것을 넘어서야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을 수 있고,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시대의 불행한 청소년,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청소년 지킴이 강지원의 꿈 멘토링, 적성 멘토링! 강지원은 그들을 위로하지 않는다. 위로만 전하기엔 입시지옥, 취업지옥 등 그들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 불행하기 때문이다. 강지원은 꿈을 가지라고, 꿈을 펼치라고 말하지 않는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청소년, 젊은이들을 고통과 방황에서 벗어나게 해줄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 그것이 꿈 멘토링이자 적성 멘토링이다. 모든 불행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자신이 잘 하는 일을 찾지 못한 채, 세상이 일방적으로 만들어 놓은 기준에 맞추려는 데에 기인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꿈과 적성을 어떻게 찾아야 할 것인가? 이 책은 거기서 시작된다. 공부 잘 하는 재주가 있으면, 공부 못 하는 재주도 있다. 누구에게나 잘 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 공부 잘 하라고 법으로 정했나? 공부 잘 하라는 얘기가 성경에 있나, 불경에 있나? 공부는 사람이 타고난 여러 가지 재주 중에 한 가지 재주일 뿐이다. 그런데 모든 사회와 학부모들이 공부를 강요하고 있다. 그는 공부 잘 하는 재주가 없으면, 반드시 다른 재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른바 ‘종합점수병 망령’을 개탄한다. 전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얻어 전교 1등을 하는 것은 한 필요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다. 자신이 가장 잘 하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1등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적성은 한 가지가 아니다. 자신의 타고난 적성을 모두 찾아 융합하라. 적성이 한 가지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적성은 두 가지일 수도 있고 서너 가지일 수도, 그 이상일 수도 있다. 자신의 적성을 모두 찾고, 그 것의 비중과 수준을 따져 융합하면 자신의 길이 생긴다. 지구의 70억 인구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 70억 인구의 적성이 모두 다를 수 있다. 자신의 적성을 꼼꼼하게 찾아내고, 완벽하게 융합하면 ‘70억분의 1’인 자신만의 길이 보인다. 적성검사에 의존할 일이 아니다. 적성찾기는 평생에 걸쳐 이루어야 할 과업이며, 다른 사람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다. 적성검사도 알려주지 않는 적성찾기 방법, 4단계 세상 어딘가에 있을 내가 미칠 일을 찾아서! 1단계는 자신의 적성을 모두 찾는 것이다. 2단계는 자신이 가진 여러 가지 적성의 비중을 따져보는 것이다. 어떤 이가 두 가지 적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두 적성이 반드시 50%씩 같은 비율로 섞여 있는 것이 아니다. 1단계에서 찾아낸 자신의 적성을 쭉 나열해놓고 각각의 비중이 몇 퍼센트 정도인지 체크해보면 된다. 3단계는 각 적성의 수준을 따지는 것이다. 같은 적성을 같은 비중으로 가지고 있다 해도 사람마다 수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 그 수준이 낮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다. 각각의 수준에 맞는 일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4단계는 각 적성의 비중과 수준을 고려해 자신만의 일거리를 융합해내는 것이다. “축구적성(70)+말 잘하는 적성(30)\u003d축구해설가” “축구적성(50)+기술 적성(30)+사업적성(20)\u003d축구용품 사업가” 나만의 행복은 불완전한 행복이다. 봉사와 기부에서 홍익적 삶까지!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신바람이 나고, 창의력과 도전정신이 저절로 발휘되며,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다. 청소년의 일탈이 줄어들고, 사회 전체의 낭비 비용이 줄어든다. 자신의 타고난 적성을 찾아 꿈을 이룬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다. 진정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남을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 대한 사랑(愛己)은 남을 위한 사랑(愛他)으로 넓혀져야 한다. 홍익(弘益)의 삶을 지향해야 한다. 국가도 사랑과 자비의 강국이 되어야 하고 자본주의도 사랑의 자본주의가 되어야 한다. 홍익국가, 홍익자본주의가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마무리 된다. 회사를 잘 다니던 청년이 30대 중반에 회사를 때려치우고, 느닷없이 가게를 차리거나 뒤늦게 다른 공부를 시작합니다. 국제적 사업을 하거나 이민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종을 바꾸기도 하고 창업을 하기도 합니다. 자신을 찾아 거의 마지막에 가까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기까지 당사자 본인은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느냐는 것입니다. 남들이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 치켜세우더라도 내 적성에 맞지 않으면 스트레스일 뿐입니다. 사람들과의 마찰은 또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성격도 나빠지고 다른 일상생활도 편치 않았을 것입니다. 가끔 이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내 적성에 맞지 않은 일을 해왔다는 데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한참 후입니다. 뒤늦게라도 찾아야지요. 또 결국은 견디다 못해 찾아가게 됩니다. 나이 들어 적성이 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적성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뒤늦게 찾기 시작한 것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간의 적성이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완전한 오해입니다. 인간은 여러 가지 적성을 타고납니다.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심지어 다섯 가지 이상을 타고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이는 축구를 잘하고, 말을 잘하고, 사업 수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세 가지 적성을 모두 발휘할 때, 가장 완벽하게 적성을 실현한 사람이 됩니다. 모든 인간이 한 가지 적성만을 타고난다면, 세상에 그 많은 직업이 존재하기 힘들 겁니다. 또 세상이 참 재미없을 겁니다. 적성 찾기의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적성 모두를 차근차근 찾아내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여러 가지 적성은 자기 안에서 각각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릅니다. 즉 어떤 이가 두 가지 적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두 적성이 반드시 50%씩 같은 비율로 섞여 있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위 세 가지 적성을 가진 사례의 경우에도 축구를 잘하는 적성이 90%, 말을 잘하는 적성이 5%, 사업적 적성이 5%인 사람이 있는 반면, 축구를 잘하는 적성이 60%, 말을 잘하는 적성이 30%, 사업적 적성이 10%인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찾아낸 자신의 적성을
발상을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우선, 왜 모두들 대학을 가야 한다고 아우성인지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이 말이 너무나 파격적이고 갑작스러워서 “이게 무슨 말인가” 하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봅시다. 원래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10대 후반이 되면 이미 사회 진출을 위한 준비는 다 마쳤다고 보고, ‘고교 졸업이 곧 사회 진출’이라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은 너나없이 무조건 가야 하고, 대학을 나와야만 비로소 사회 진출을 시작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것이 결정적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발달지체현상’이고, 사회경제적으로도 파탄을 예고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학생들은 모두 다 공부를 잘해야 합니까? 그렇다면 누가 그렇게 정했습니까?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성경책에 나옵니까, 불경책에 나옵니까? 그 어디에도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원칙은 없습니다. 이 질문에 한번 대답해보십시오. 공부 잘하는 학생은 어떤 학생일까요? 열심히 하는 학생이오? 머리 나쁜 학생이 열심히만 하면 공부를 잘하게 될까요? 머리 좋은 학생이오? 머리 좋은 학생이 농땡이를 쳐도 공부를 잘합니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공부 잘하는 재주를 타고난 학생은 공부를 잘합니다. 반면 공부 못하는 재주를 타고난 학생은 당연히 공부를 못합니다. 확실히 공부 잘하는 재주를 타고난 학생이 공부를 잘하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렇다면 이 질문에 대답해보십시오. 공부 못하는 재주를 타고난 학생은 공부를 잘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공부를 못하는 것이 정상일까요? 당연히 후자입니다. 공부 못하는 재주를 타고난 학생은 공부를 못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런 획일적 사고의 단적인 예가 학교의 ‘종합 점수병’ 망령입니다.
‘종합 점수’를 매겨 ‘전교 1등’이라든가, ‘반에서 1등’을 최고로 쳐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종합 점수라는 것이 얼마나 웃기는 것입니까? 어떻게 한 학생이 국어, 영어, 수학은 물론 음악, 미술, 체육까지 모두를 잘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온갖 편법까지 동원해 부족한 과목의 점수를 높이려고 안달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우스갯소리로 “올백 맞는 학생은 귀신 아니면 또라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이는 신(神)이나 가능한 일입니다. 학생들에게 중요한 것은 종합 점수가 아니라 개별 과목, 개별 점수입니다. 어떤 과목의 점수를 잘 받는지, 어떤 과목을 재미있어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생들의 타고난 적성을 빨리 발견해서 계발하는 것이 핵심과제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십시오. 세상에 어떤 토끼가 거북이와 경주를 하겠습니까? 거북이도 마찬가지일 터이지요. 토끼는 토끼대로 껑충껑충 뛰는 재주를 타고났고, 거북이는 거북이대로 엉금엉금 기는 재주를 타고났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경주를 하겠습니까? 여러분은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하는 모습을 본 적 있습니까?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도 마찬가지죠. 개미는 일 년 내내 바닥을 기며 살고, 베짱이는 여름 내내 아름다운 소리를 내다가 갑니다. 그들은 각각 다른 삶을 살도록 태어났습니다. 그들의 그러한 삶은 그 자체로 서 훌륭합니다. 그런데 왜 그들을 획일적으로 비교해서 베짱이를 느닷없이 게으름뱅이로 만듭니까?
회사를 잘 다니던 청년이 30대 중반에 회사를 때려치우고, 느닷없이 가게를 차리거나 뒤늦게 다른 공부를 시작합니다. 국제적 사업을 하거나 이민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종을 바꾸기도 하고 창업을 하기도 합니다. 자신을 찾아 거의 마지막에 가까운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기까지 당사자 본인은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느냐는 것입니다. 남들이 아무리 좋은 직장이라 치켜세우더라도 내 적성에 맞지 않으면 스트레스일 뿐입니다. 사람들과의 마찰은 또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러다 보면 성격도 나빠지고 다른 일상생활도 편치 않았을 것입니다. 가끔 이혼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내 적성에 맞지 않은 일을 해왔다는 데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한참 후입니다. 뒤늦게라도 찾아야지요. 또 결국은 견디다 못해 찾아가게 됩니다. 나이 들어 적성이 변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수가 있습니다. 아닙니다. 적성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뒤늦게 찾기 시작한 것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간의 적성이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완전한 오해입니다. 인간은 여러 가지 적성을 타고납니다.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심지어 다섯 가지 이상을 타고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이는 축구를 잘하고, 말을 잘하고, 사업 수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세 가지 적성을 모두 발휘할 때, 가장 완벽하게 적성을 실현한
사람이 됩니다. 모든 인간이 한 가지 적성만을 타고난다면, 세상에 그 많은 직업이 존재하기 힘들 겁니다. 또 세상이 참 재미없을 겁니다. 적성 찾기의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의 적성 모두를 차근차근 찾아내는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여러 가지 적성은 자기 안에서 각각이 차지하는 비중이 다릅니다. 즉 어떤 이가 두 가지 적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두 적성이 반드시 50%씩 같은 비율로 섞여 있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위 세 가지 적성을 가진 사례의 경우에도 축구를 잘하는 적성이 90%, 말을 잘하는 적성이 5%, 사업적 적성이 5%인 사람이 있는 반면, 축구를 잘하는 적성이 60%, 말을 잘하는 적성이 30%, 사업적 적성이 10%인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1단계에서 찾아낸 자신의 적성을 쭉 나열해놓고 각각의 비중이 몇 퍼센트 정도인지 체크해보십시오. 정확할 수는 없지만 정도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고 스티브 잡스가 2005년 스탠퍼드대학 졸업식 축사에서 “꿈을 이루기에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며 “항상 갈망하며 우직하게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처럼 살아가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사랑하는 젊은이들에게 결코 “스티브 잡스처럼 살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매일매일이 인생의 마지막이 아니라, 매일매일이 바로 ‘남은 인생의 첫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 이 순간을 행복하게 받아들이고 내일에 대한 희망을 놓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목차
1부. 꿈의 시작, 타고난 적성을 찾아라
chapter 01. 젊은이들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ㆍ 젊은이들의 피 말리는 고통
ㆍ 고통의 원인, 적성을 못 찾은 데 있다
ㆍ 다양성 시대, 나만의 적성을 찾아라
ㆍ 나부터 도전! 고통 끝, 성공 시작
ㆍ 우리 사회의 고질병, 쏠림 현상
ㆍ ‘미친 교육’, 언제까지 할 것인가
chapter 02. 도대체 왜들 모두 공부병 환자인가
ㆍ 토끼와 거북이는 절대로 경주하지 않는다
ㆍ 공부 못하는 재주도 타고난 재주다
ㆍ 아직도 직업 가지고 차별하나
ㆍ 사사건건 비교하지 말라
ㆍ 무한경쟁시대라고ㆍ 경쟁자는 협력자다
ㆍ 일류대 간판ㆍ 평생 보증수표 아니다
ㆍ 70억 인구, 얼굴이 다 다르듯 적성도 다 다르다
ㆍ 흥미와 재능, 헷갈리지 말라
ㆍ 음악적성을 사랑하나, 화려한 무대를 사랑하나
ㆍ 적성에 맞으면 마법처럼 기적이 일어난다
chapter 03. 적성 찾는 법 「적성 방정식」
ㆍ 뇌세포 절정기, 20세까지는 찾아야
ㆍ 뇌 발달 시기에 따라 적성 발현 시기가 다르다
ㆍ 적성의 인식, 탐색, 계발 시기
ㆍ 세계 최초, 모든 고등학교를 특성화하자
ㆍ 적성은 7:3일 수도 있고, 8:1:1일 수도 있다
ㆍ 적성검사가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ㆍ 여러 적성의 융합은 나만이 할 수 있다
ㆍ 질문하라! 체험하라! ‘왠지’가 중요하다
ㆍ 자녀 스스로 도전하게 해야
ㆍ 적성에 따른 사회 진출 : 대학을 거부하라
ㆍ 적성에 맞는 일이면 무보수라도 붙잡아라
ㆍ 적성 찾기에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나
ㆍ 적성취업, 사교육비·대학 등록금까지 싹 없앤다
ㆍ 결혼과 군생활도 적성 찾기
ㆍ 마이 웨이, 적성에 따라 선택하라
2부. 꿈은 사랑과 자비를 향한다
chapter 01. ‘꿈들의 꿈’이 있다
ㆍ 꿈, 꿈, 꿈……
ㆍ 꿈들의 꿈, ‘지금 여기’의 행복
ㆍ 스티브 잡스처럼 살지 말라
ㆍ 오늘 행복해야 내일도, 30년 후도 행복하다
ㆍ 돈·권력·지위·명성·인기를 꿈꾼다면……
ㆍ 성공학 책을 덮어라
ㆍ 행복은 사랑과 자비·애기애타(愛己愛他)에서 온다
ㆍ 애기애타의 삶은 홍익적 삶을 향한다
ㆍ 국가에도 꿈이 있어야! 홍익국가의 꿈
ㆍ 기업이나 단체도 홍익적이어야
ㆍ 홍익자본주의가 세계를 구한다
chapter 02. 애기(愛己)·자애(自愛) : 나,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
ㆍ 자기 사랑 1 : 가지지 못한 것 사랑하기
ㆍ 개인적 상처
ㆍ 집단적 상처
ㆍ 상처는 순기능도 있으나 역기능은 인간성을 괴멸시킨다
ㆍ 자기 사랑 2 : 상처 극복하기
ㆍ 욕망은 늘 사고를 친다
ㆍ 자기 사랑 3 : 욕망·욕심 내려놓기
ㆍ 무소유ㆍ 무작정 소유ㆍ
ㆍ 자기 사랑 4 : 적정 소유하기
chapter 03. 애타(愛他)·타애(他愛) : 마음속 사랑을 꺼내기만 하면 된다
ㆍ 우리는 사랑 주기 위해 태어난 사람!
ㆍ 우리는 이미 사랑하고 있다
ㆍ 피해 안 주기에서 축복하기까지
ㆍ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유
ㆍ 선택이 아니라 의무
ㆍ 소아(小我)에서 대아(大我)로!
ㆍ 봉사와 기부도 적성에 맞게
ㆍ 봉사와 기부는 전 생애적으로
ㆍ 붕어빵 할머니, 욕심을 내려놓은 빈자리에……
ㆍ ‘노블레스’만 ‘오블리주’ 하나ㆍ
ㆍ 인생 2막 : 받은 것을 나누는 축제의 시간
3장 뒤늦은 꿈, 나처럼은 살지 마세요
chapter 01. 나의 좌충우돌 청소년 시절
ㆍ 나는 공부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다
ㆍ 나는 글 잘 쓰고, 말 잘하는 학생이었다
ㆍ 나는 어릴 때부터 ‘끼’도 있었다
ㆍ 나는 사회문제와 인간 내면에 관심이 많았다
ㆍ 나는 수학은 어려웠고, 체육엔 젬병이었다
ㆍ 나는 호기심 많은 꾸러기였다
chapter 02. 먼 길을 둘러 적성과 만나다
ㆍ 나의 사회 진출에 ‘적성’은 없었다
ㆍ 데모, 그리고 난데없는 고시 공부
ㆍ 양 과 합격 유명세에 ‘가짜 강지원’ 사건까지
ㆍ 운명과도 같았던 적성과의 만남
ㆍ 적성결혼: 영·호남 부부, 맞벌이 부부
ㆍ 군대 못 간 콤플렉스 이겨내기
ㆍ 드디어 가슴 뛰는 적성과 손잡다
ㆍ 비행 청소년들의 눈물 : 봉사에 눈뜨게 하다
ㆍ 자녀들 모두 대안학교에 보내다
chapter 03. 새로운 길, 봉사의 길
ㆍ 버리고, 버리고, 또 버리고……
ㆍ 여성 최초 대법관의 가족으로 산다는 것
ㆍ 사회운동, 좋은 세상을 꿈꾸다
ㆍ 아직도 ‘끼’가 남았나
ㆍ 자식들을 위한 돈벌이는 하지 않겠다
ㆍ 정치요? 적성에 안 맞아서 안 합니다
ㆍ 당파사회 : 매니페스토 7년의 슬픔
ㆍ 나의 중정(中正), 중향(中向), 뱃사공론(論)
ㆍ 나의 후회 1. 성찰하고 반성하기
ㆍ 반성은 철저하게, 그러나 긍정적으로
ㆍ 나의 후회 2. 겸손하고 감사하기
ㆍ “못 가진 점, 감사합니다”
ㆍ 감사는 진실되고 집중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