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음력 5월 15일 경상북도 청도에서 2남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984년 삼성그룹 신입공채 25기로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전산실 개발자를 거쳐 교육분야에서 일을 했다. 2000년 2월 현재 회사의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경영자라는 명함을 갖게 되었다.
1996년 발간한 ‘신세대 직장인 50훈’을 시작으로 ‘e-시대의 발칙한 계집, 밝히는 사내’, ‘프레젠테이션 매직 박스’, ‘ICPI 자격 취득하기’, ‘30분 직장학’, ‘업무력’, ‘프레젠테이션 기본’, ‘비즈니스 상식’ 등 지금까지 모두 여덟 권의 책을 썼다. 하지만 첫 번째의 책을 제외하고는 변변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취미로 색소폰을 불고 있다. 또 주말이면 MTB를 즐기고 가끔씩 왕복 35킬로미터의 출퇴근에도 애용한다. 책 쓰는 것과 강의활동도 즐기는 것 중의 하나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전국대학생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대회의 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이후로 프레젠테이션 전도사가 되어 기업과 대학을 오가며 열정을 태우고 있다. 또 청년미래네트워크의 멘토링 프로그램 및 고용노동부의 창조캠퍼스의 멘토로 활동하는 등 청년의 미래를 위해 일조하는 것을 보람으로 삼고 있다.
현재는 주식회사 인키움의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