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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08966 / 380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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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준, 김의석, 김형정, 김형균,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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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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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신 8등급도 “In Seoul”하는 입학사정관제 우리에게 오르지 못할 대학은 없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당장 시작하라! 이 책은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 좌절하고 수시와 수능, 내신과 모의고사 점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당당히 외친다. 미래를 향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활짝 열린 등용문,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라! 많은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를 특목고 출신의 천재나 특별한 ‘스펙’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내신사정관제라고 지레짐작하면서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나중에야 실제 합격자의 대부분이... 내신 8등급도 “In Seoul”하는 입학사정관제 우리에게 오르지 못할 대학은 없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당장 시작하라! 이 책은 성적표를 받아들 때마다 좌절하고 수시와 수능, 내신과 모의고사 점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당당히 외친다. 미래를 향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활짝 열린 등용문,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라! 많은 학생들이 입학사정관제를 특목고 출신의 천재나 특별한 ‘스펙’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내신사정관제라고 지레짐작하면서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나중에야 실제 합격자의 대부분이 한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던 평범한 친구들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것이다. 『뚫어 뻥!』은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평범한 99%를 위한 입학사정관제 준비 방법을 시원하게 공개한다.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수시지원 6회 제한, 입학사정관제가 정답이다! 매년 입학사정관제 정원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수시지원 6회 제한이 시행되면서 더 많은 정보와 신중한 입시 전략이 필요해졌다. 이 책은 대학마다 천차만별인 입학사정관제를 ‘서류와 면접으로 대학을 갈 수 있는 입시제도’라고 간단하게 정의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을 쉽게, 그러나 치밀하게 풀어놓았다. 또한 Feel-Study-Exercise의 순서에 따라 먼저 감을 잡고, 스스로 공부하고,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입학사정관제의 해법서와 워크북을 겸하고 있다. 상향지원전략의 키워드 입학사정관제, 스토리 자기소개서와 대학수학능력 사고법으로 시원하게 뚫어보자! 이 책을 술술 읽고 꼼꼼히 따라하면 누구나 막판 역전극,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서류는 맛보기일 뿐, 진짜는 면접이다! 글은 몇 번이고 수정이 가능하지만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이런 말의 특징 때문에 많은 대학들이 얼굴을 마주하고 짧은 시간에 모든 매력을 어필해야하는 면접을 ‘진짜 다이아몬드 원석’을 가려내기 위한 방법으로 택하는 것이다. 이에 수년 간 ‘교수님 앞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연구해 노하우를 터득하고 검증까지 마친 서울대 프레젠테이션 연구회 씨슬(CISL)의 선배들이 면접의 멘토로 나섰다. 말하기의 어려움을 꿰뚫고 논리력으로 무장하여 평범한 12명의 고등학생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원 합격시킨 놀라운 비법을 지금 만나보자. ■ 추천사 시중에 쏟아져 나온 흔한 입학사정관제 책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책이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이해가 쉽도록 구성되었고, 톡톡 튀는 일러스트는 몰입도를 높여준다. 입학사정관제에 도전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적극 권하는 바이다. -김성오 (㈜메가넥스트 대표이사) 지금까지 출시된 입학사정관제 관련 서적은 학생들이 읽기에 어렵고 재미없는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입학사정관제를 이렇게 쉽고 재밌게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입학사정관제의 핵심을 시중의 그 어떤 서적들보다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이비호 (전 이투스 대표이사, 전 누드교과서 기획자) 수험생들뿐 아니라 학부모, 선생님들까지 어려워하는 입학사정관제의 공략방법을 가볍고 유쾌하게, 그러나 아주 정곡을 찌르는 내용으로 풀어헤친 책이다. 책 곳곳에 저자들의 통찰력이 배어있는 이 책은 어쩌면 일선에서 입시지도를 담당하는 선생님들에게 더 유용한 지침서가 될지도 모른다. 이 책을 주저함 없이 모든 대입 수험생들에게 추천한다. -배인탁 (서울대학교 객원교수) ■ 합격 수기 입학사정관제를 처음 접했을 때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했다. 모의고사 7등급도 서울권 4년제 대학에 갈 수 있는 길이 보인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오랫동안 꿈꿔왔던 대학 생활과 비전이 열리게 되었다. -엄지연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12학번) 이 책은 막연했던 면접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준 피타민 프로젝트의 핵심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년 전의 나처럼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후배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최가현 (동국대 북한학과 12학번)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하던 고3 시절, 선생님들도 몰랐던 입학사정관제 면접의 해법을 깨닫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출신 선배들이 알려주는 비법은 대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와 발표 능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입시는 물론 지금의 대학 생활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서동민 (한양대 도시공학과 12학번)
왕도는 아니지만 면접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있어. 말하자면 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의 제 1원칙이라 할 수 있지. 그건 바로, 대학수학능력 향상. 입학사정관제 면접준비 방법이 ‘대학수학능력 향상’인 이유는 서류 확인 차원에서 실시하는 인성면접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면접이 궁극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 지원자의 대학수학능력이기 때문이야. 그런데 잠깐, 대학수학능력? 다들 익숙한 단어일 거야. 하지만 수능과 대학수학능력은 엄연히 달라.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대학수학능력은 ‘능력’ 혹은 ‘역량’ 자체를 지칭하거든. 즉, 원래의 한자어대로 정확히 풀이하자면 대학수학능력이란 ‘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스스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해.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느냐의 차원이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분석하고 종합하는 모든 사고(思考)의 과정이 대학수학능력에 포함돼. 이 대학수학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정시 모집 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수시 모집 전형에서는 논술고사와 인적성검사가, 입학사정관제에서는 면접이 시행된 거지.
-‘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 제 1원칙’ 중
‘주제문에 밑줄을 그어라’ 혹은 ‘핵심단어에 동그라미를 쳐라’와 같은 오래된 글읽기 방법을 다들 한 번씩은 들어봤을 거야. 그런데 독해력의 고수들은 이런 조언들보다 더 효과적인 기술을 알고 있어. 그게 바로 Kill or Kiss 전략이지. 이 기술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그간의 공부 방식을 한 번 검토해보자.
너희들이 지난 19년 동안 공부를 해오면서 배운 가장 중요한 덕목은 ‘기억’하고 ‘저장’하는 것이었어. 하지만 이것 못지않게 중요한 덕목이 하나 더 있어. 잊어버리기를 잘해야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아니, 이게 무슨 궤변이냐고? 그간 입시를 위한 공부를 해오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거의 없을 거야. 하지만 ‘잊어버리기’는 공부를 잘하는 이들이 갖추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능력 중 하나야. ‘잊어버리기’가 중요한 이유는 아주 단순해. 인간의 두뇌능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지. 인간의 머리는 컴퓨터가 아니다 보니 정보를 저장해두는 데 상한선이 있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과부하가 걸리고 뇌는 작동을 멈춰버리게 돼. 특히 주어진 시간이 적으면 적을수록 과부하는 쉽게 걸려. 면접 당일 대기실에서 뇌가 갑자기 과부하에 걸렸다고 생각해봐. 조금 뒤에 교수님 앞에 가서 발표를 해야 하는데 머리가 복잡해서 폭발할 것 같다니.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야. 모든 시험은 제한된 시간 내에 누가 더 효율적으로 정보를 처리하는지에 대한 싸움이라고 봐도 무방해. 그러니 중요한 내용을 기억하는 것 못지않게, 불필요한 내용을 머릿속에서 과감하게 지울 수 있는 것 역시 중요한 능력이라 할 수 있지.
-‘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중
적용하기 문제가 모든 종류의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이유는 단순해. 적용하기 문제 단 하나만으로 ‘네가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사고할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검증할 수 있기 때문이야. 대학에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혹은 변호사, 기자, 외교관과 같은 전문직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논리성’을 갖추는 것이 기본적인 소양이야. 그래서 면접고사, 논술고사, 수능시험을 포함한 모든 대학입학시험과 각종 전문대학원 시험, 전문직 자격시험에서도 적용하기 문제를 자주 출제할 수밖에 없는 거지.
그런데 생각을 바꿔서 해볼까? 지금 이 책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기 위한 풀이법을 제대로 한 번만 배워 놓으면? 입학사정관제 면접문제를 풀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몇 달 후에 있을 수능 언어영역에서 출제될 적용하기 문제를 맞출 수 있게 되는 거야. 더 나아가 대학에 입학한 이후 보게 될 각종 시험에서 나올 적용하기 문제들까지도 능숙하게 풀 수 있지. 어때? 이정도면 한 번 제대로 마음잡고 배워볼만한 사고능력 아니야? 네가 입학사정관제 면접고사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든, 로스쿨 입학시험에서 적용하기 문제를 풀든 간에 기본적인 ‘풀이방법’은 동일해. 바로 ‘1:1대응’으로 문제를 풀이하면 되는 거야.
-‘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중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 복잡한 입학사정관제? 그까짓 것!
01 수험생에게 입학사정관제란?
02 서류는 뭐다?
03 학생부 교과 영역 : 내신
04 학생부 비교과 영역 : 스펙(Specification)
05 매력적인 자기소개서?를 쓰자
06 입학사정관제 면접 합격 제 1원칙
07 수험생용 입학사정관제 준비 전략
2장 : 매력적인 자기소개서? 식은 죽 먹기!
01 대체 원하는 게 뭔데?
02 키워드를 던져라
03 인재상 반영하기
04 이야기를 풍성하게
05 즐거운 타자질
06 다듬고 고치고 고치고 고치고
3장 : 면접은 쉬워? 착각하지 마!
01 면접 시험, 수험생을 배신하다
02 면접장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03 면접문제가 풀리는 기적!
(1)읽기의 기적
(2)생각하기의 기적
4장 : 모의면접 연습하기? 평가표와 함께!
01 실전 면접 상황 꾸미기
02 개별 면접 평가표?
03 답변의 내용 : 논리가 생명
04 언어적 표현 : 제대로 말하기
05 비언어적 표현 :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기
저자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