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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시스템 [제8판]

Robert W. Christopherson 저 | 윤순옥 외 역 | 시그마프레스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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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329176 / 76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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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생물권의 다양성은 대기권, 수권 그리고 암석권의 상호작용에 대한 반응이며 이 모든 것은 태양 에너지로부터 동력을 얻는다. 이 책은 학생들을 위해 지오시스템을 4부로 구성한 자연지리학 교재이다.

제1부(제2∼6장) : 에너지-대기 시스템
우리의 행성과 생명체는 태양복사 에너지로부터 동력을 얻는다. 지구의 대기권은 효과적인 필터로 작용한다. 입사되는 일 에너지의 불균형은 대기와 지표 에너지 수지에 동력을 부여하여 온도, 대기순환 그리고 해류 등의 지구적 패턴이 발생하게 한다.
◀ 애리조나 북동부 사막의 겨울 경관

제2부(제7∼10장) : 물, 날씨, 그리고 기후 시스템
지구는 물의 행성이다. 우리는 날씨 패턴, 수문순환, 수자원, 기후와 같이 대기의 역동성-습도와 에너지, 안정성과 불안정성, 구름 형태의 다양성 등 강력한 상호작용-을 매일 보게 된다. 빙하가 없는 북극해의 모습은 자연지리학에서 기후 변화와 관련된 학문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준다.
◀ 해질녘의 적란운과 폭우

제3부(제11∼17장) : 지구-대기의 상호작용
지구는 지표면이 2가지 광범위한 시스템에 의해 형성되는 역동적인 행성이다. 내적 시스템은 지구 지각 아래의 깊은 곳에서 열과 물질의 흐름을 만들어 내는 내적 작용을 포함한다. 지구의 지표면은 이동, 휘어짐 그리고 깨짐 등에 반응하며 때로는 극적인 사건으로 반응하기도 한다. 동시에, 외적 시스템은 대기, 물 그리고 빙하를 포함하는 외적 작용을 포함하며 이 모든 것은 태양 에너지로부터 동력을 얻는다.
◀ 유타-애리조나 주 경계부의 사막에 형성된 뷰트, 메사, 사구

제4부(제18∼21장) : 토양, 생태계 및 바이옴
지구는 엄청난 생명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무생물적·생물적 요소가 독특하고 복잡하게 상호 시스템을 이루며 작동하는 생물권의 유일한 휴식처이다. 오늘날 우리는 기본적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중요한 이슈와 직면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생물권의 회복력은 전 지구적 기후 시스템이 변함에 따라 실시간으로 그리고 한 번의 실험으로 평가받는다.
◀ 남극 남조지아 섬 잔디 위의 남극물개

저자 소개

  • 저자 : Robert W. Christopherson
저자 : Robert W. Christopherson
  

역자 : 박경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대학교에서 지형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연생태연구소 책임연구원과 환경부 생물자원관 자연환경조사원 양성사업 지형 부분 책임교수를 거쳐,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및 환경관리공단 환경기술심사위원, 환경부 자연환경전문조사원과 전문습지조사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명과 기후', '지형학 원리' 등을 공동 번역하였고, 여러 권의 지리 책을 감수하였습니다.  

역자 : 최영은
1965년 생.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학사 및 석사. 미국 루이지애나 대학교(Louisiana State University)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음.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역자 : 윤순옥
경희대 이과대 지리학과 교수  

역자 : 황상일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졸업
독일 프라이브룩대학교 대학원 지구과학부(이학박사)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
경북대학교 박물관장(2013-2015)

박사학위 논문은 「Holocene 한반도 충적평야 퇴적환경」이다.
  

역자 : 최광용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의 러트거스 뉴저지 주립대학교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부터 제주대학교 지리교육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년 미국 러트거스 뉴저지 주립대학교 시간강사, 2007년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 선임연구원, 2009년 강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환경과학과 BK사업단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기후변화 이해하기(II) -한반도 기후변화: 현재와 미래-』(공저),『McKnight의 자연지리학』(공역) 등을 썼다.  

역자 : 김영훈
경북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에딘버러 대학교와 리즈 대학교에서 지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로 있으며, 한국지도학회, 한국지역지리학회 등의 임원입니다. 《지오시스템》, 《지도학과 지리적 시각화》 등의 전문서를 번역하였습니다.  

역자 : 박병익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역자 : 박정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거쳐, 미국 UC 버클리대학교에서 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책임연구원, 전남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근무했으며, 현재 서 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생물지리학, 고기후학, 고생태학이다.  

역자 : 박지훈
공주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역자 : 이광률
경희대학교 이학 박사
현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전공 교수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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