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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66422 / 40쪽 26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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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각각의 동물이 딱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먹이의 양은 얼마만큼일까요? 동물의 생태를 실제 크기로 만나보세요 ★책 소개 은 실제 크기의 11마리 동물과 그 동물들이 먹는 먹이의 실제 크기를 보여주?며 재미있게 생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부터 보기 힘든 동물까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의 실제 크기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체의 모습이 아니라 부분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물들도 등장을 하지요. 접지 형태로 만든 큰 그림을 보며 동물들의 먹이를 알고 생태를 이해하며 순환되는 생태계를 알... 각각의 동물이 딱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먹이의 양은 얼마만큼일까요? 동물의 생태를 실제 크기로 만나보세요 ★책 소개 은 실제 크기의 11마리 동물과 그 동물들이 먹는 먹이의 실제 크기를 보여주며 재미있게 생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부터 보기 힘든 동물까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의 실제 크기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체의 모습이 아니라 부분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물들도 등장을 하지요. 접지 형태로 만든 큰 그림을 보며 동물들의 먹이를 알고 생태를 이해하며 순환되는 생태계를 알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입니다. 딱 한 입만 꿀꺽 삼키면, 지렁이는??????. 이 만큼 흙을 먹을 수 있어요. 딱 한 번 쫘악 빨아들이면, 문어는??????. 이만한 게를 먹을 수 있어요. 딱 한 번 흐흡 들이마시면, 고래는??????. 아주 커다란 문어를 먹을 수 있어요. 동물들이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 따라가보세요.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실제 크기로 만나는 탐구 그림책 은 실제크기의 동물을 등장시키고 실제 먹는 만큼의 양을 보여주어 동물의 먹이를 통해 생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입니다. 11마리의 동물은 아이들에게 친숙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물들의 부분 그림을 보며 전체 모습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글과 동물의 특징을 보여주어 아이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떤 동물인지 쉽게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물들의 먹이를 통해 생태계의 흐름을 이해해요 11마리의 동물들 중에는 육식동물도 있고 초식 동물도 있어요. 그리고 곤충을 먹는 동물도 있지요. 그리고 모든 동물들은 분해자인 미생물들에 의해 분해가 되어 땅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은 이렇게 생태계의 흐름을 동물들의 먹이를 통해 알 수 있도록 한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의 먹이를 보며 객관적인 사실로 먹이 관계를 이해하고 생태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동물들의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정보 페이지에요. 학부모님들께 제공되는 페이지로 동물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담아서 보다 많은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리 읽어보시고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탐구 그림책은 아이들마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편차가 많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다양한 접근법과 판형, 그림이 요구되기도 하지요. 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빅 북 크기의 판형과 접지형태의 제본, 다양한 그림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자극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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