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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없는 감잎

시리즈 : 정인어린이 [12]

이선형 저 | 정인출판사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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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273617 / 38쪽 19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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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감잎아, 용기를 내어봐!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주인공 감잎은 겨울이 다가오는데도 나뭇가지를 꼭 붙잡고 있습니다. 다른 감잎들이 땅에 떨어져 검게 썩어가는 모습을 보고 죽음을 두려워하게 된 것입니다. 제비와 서리가 겨울 추위가 얼마나 무서운지 얘기해 주지만 겁을 먹은 감잎은 떨어질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까치 아저씨와 수다바람 아줌마를 통해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게 됩니다. 땅에 떨어져 검게 변하는 것은 단지 죽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름이 되어 감나무가 다시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도록 돕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감잎아, 용기를 내어봐! 새로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 주인공 감잎은 겨울이 다가오는데도 나뭇가지를 꼭 붙잡고 있습니다. 다른 감잎들이 땅에 떨어져 검게 썩어가는 모습을 보고 죽음을 두려워하게 된 것입니다. 제비와 서리가 겨울 추위가 얼마나 무서운지 얘기해 주지만 겁을 먹은 감잎은 떨어질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까치 아저씨와 수다바람 아줌마를 통해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게 됩니다. 땅에 떨어져 검게 변하는 것은 단지 죽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거름이 되어 감나무가 다시 열매를 맺고 꽃을 피우도록 돕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감잎을 통해 자연의 순환을 배우며,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임을 알게 되는 성장동화입니다.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 불문과 및 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김천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연극을 통한 치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연극치료협회 이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이사, 극단 ‘삼산이수’ 상임 연출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 《곰팡이 빵》(2010), 《용기 없는 감잎》(2012)을 출간했다. 


 


주요 저서로는 《연극·영화로 떠나는 가족치료》(공저, 2010), 《프랑스 현대연극의 이론과 실제》(2007), 《예술 영화 읽기》(2005)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영상 예술 미학》(2009), 《공연 예술의 기호》(2008), 《이미지와 기호》(2004), 《지하철의 연인들》(2003), 《각색, 연극에서 영화로》(2002)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예술 치료를 위한 ‘은유’의 개념과 기능에 대한 소고>(2012), <연극 치료와 몸>(2011), <예술 치료를 위한 역할 개념 연구>(2010), <퀘벡 연극, 변방과 중심−로베르 르빠주의 ‘안데르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2010), <‘대머리 여가수’에 나타난 언어의 문제: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2009), <외국 연극 수용의 현대적 흐름>(2008)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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